린의 사랑/한국몽
(당신의 노래가 있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가끔은 아무에게도 말 못할 밤이 찾아 올때
수 많은 말 보다 진한 위로를 주는 노래 한 곡
단순한 멜로디가 아닌 따뜻한 손길이 되어
거칠어진 생각들을 다독거려 잠을 재우네
보기만 해선 몰라요 참 사랑 버무려진 음성
한 줄기 빛을 몰아 나의 가슴 당겨 끌어안은
고운 음성 지금도 시린 마음 대신 달래 주네
감미로운 은은함은 추운 계절의 꽃이 되고
괜찮다고 좋은 날만 있을 거라 노래에 담아
말할 수 없는 나의 밤에 와 오래도록 친구로
두 손을 맞잡아 마음들을 가만히 들어주네
살아가는 동안에 얼어있던 마음 어루만져
따뜻한 가슴으로 일어 나게 할 당신의 노래
한 편의 노래에 위로를 찾고 행복 발견하며
사랑으로 이어지는 마법은 추억이 되겠지
서로를 알지 못해도 감정을 나눌 수 있기에
당신 목소리를 빌어 삶의 페이지를 넘기네
사진 출처: 다음카페 린을 사랑하는 사람들
❤️ 가수 "린"님을 위해 퍼즐 행시 작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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