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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형]별과 꽃 하늘 ( X X 형 5행시 )

작성자내안의퍼즐|작성시간07.08.18|조회수12 목록 댓글 2

 

 

하늘과 땅 사이에 사과가 있다

 

은 밤하인데 오도 반짝이네

늘의 별나 되고 싶어서

장미에게 말했다 보다 빛나지 않아

일인데 늘의 별을 넘봐

봐봐 유님아 하과 땅 사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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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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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다음세대 | 작성시간 07.08.18 어쩌면 이렇게 자유자재로 쓰실 수 있을까요?...벌어진 입이 안 다물어집니다...
  • 답댓글 작성자김삼행 | 작성시간 07.08.19 시제를 읽지 않고도 부드럽게 쓸 수 있는 것이 진정한 행시대가라 생각되는 데 퍼즐님은 그런 퍼즐 행시를 쓰시는 것 같습니다. 많은 퍼즐 행시들이 시제를 맞추느라 억지로 쓴 행시들이 많은 데 퍼즐님은 예외인 듯 싶습니다.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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