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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벤에셀 여호와이레

작성자리덕향|작성시간26.06.17|조회수8 목록 댓글 1

 

에벤에셀 여호와이레 

 

에벤에셀, 여기까지 도우신 하나님

벤치에 걸터앉아 살을 

에이는 칼바람에서

셀라., 내주하나님은

여기까지 나를 지키시고

호시탐탐 넘어뜨린 기회보는 사탄마귀도 막아주시고

와~우 기뻐하시며

이렇게도 나를 아끼심은 

레아를 덜사랑한 야곱과는 다르더라

 

여기까지 도우신 하나님께서 새해에도 여호와 이레 준비하셨습니다

(삼상7:12. 창22:14)

 

삼상7: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창 22: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아브라함은 그곳의 이름을 ‘야훼 이레’라 하였다. 그래서 오늘도 사람들은 ‘주님의 산에서 마련된다.’고들 한다.(가톨릭 새번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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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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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한국몽 | 작성시간 26.06.17 new
    에이고 시린 영혼
    벤 아픔이라도
    에둘러 외면을 하고
    셀 수 없는 은혜 주시어
    여기까지 나를 이끌어
    호시절 함께 하신 주
    와르르 무너지지 않게
    이제까지 함께 하신
    레퍼토리는 사랑의 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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