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벤에셀 여호와이레
에벤에셀, 여기까지 도우신 하나님
벤치에 걸터앉아 살을
에이는 칼바람에서
셀라., 내주하나님은
여기까지 나를 지키시고
호시탐탐 넘어뜨린 기회보는 사탄마귀도 막아주시고
와~우 기뻐하시며
이렇게도 나를 아끼심은
레아를 덜사랑한 야곱과는 다르더라
여기까지 도우신 하나님께서 새해에도 여호와 이레 준비하셨습니다
(삼상7:12. 창22:14)
삼상7: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
창 22: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 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아브라함은 그곳의 이름을 ‘야훼 이레’라 하였다. 그래서 오늘도 사람들은 ‘주님의 산에서 마련된다.’고들 한다.(가톨릭 새번역)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