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솔들의 호구지책 위해
내 삶 돌아볼 새 없이
장장 버텨온 세월의 무게
이제는 어깨가 휠 듯 버거워
의무라 여기며 걸머졌던
무거운 짐 내려놓고 싶으이
어쭙잖은 말 한마디에
설움이 복받치고
깨진 바가지처럼
서러운 처지가 한스러워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천리마 / 박정걸 작성시간 26.06.08 네ㅡ 🎶
가장의 어깨는
늘 무겁습니다...
이제는 깨지는
바가지 신세...
세월이 못 하는
짓이 없네요...
좋은 글 찡했습니다 ㅡ 지온님 ♡♡♡ -
답댓글 작성자智溫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6,70년대 이야기이기는 하지만 요즘도 만만치 않게 어려운 시기입니다.
-
작성자혜린 작성시간 26.06.08 이제는 보니 공동으로 가계를 꾸려 가더이다
-
답댓글 작성자智溫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8 그렇습니다. 맞벌이 시대입니다. 그 피해는 아이들이 봅니다. 아내는 살림하고 아이들 키우고 가장은 돈벌이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