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고의 결실 / 천리마
고난의 긴밤을 묵묵히 견디어
진흙속 연꽃처럼 뜻은 맑아져
감로수 한방울 세월을 더듬어
래일의 단맛은 인고의 열매라
고초를 마다하지 않고
학문과 덕을 쌓으니
진실한 마음 끝에
하늘 또한 감응하니
감미로운 결실이
뜰에 가득 열리며
래일의 영광은 오늘의
인내에서 비롯되도다
202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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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혜린 작성시간 26.06.09
고난의 세월 묵묵히 견디어
진짜 행복을 얻었으니
감히 누가
래일 을 걱정 하리오 -
답댓글 작성자천리마 / 박정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네네 ㅡ
멋진 답행시
일품입니다 ㅡ 수고 하셨습니다 ㅡ 방긋 ♡♡♡ -
답댓글 작성자智溫 작성시간 26.06.10 고난의 행군은
진짜 죽지 못해
감당해야 하는
래일 없는 고문 -
작성자智溫 작성시간 26.06.10 두 편의 좋은 시 잘 감사하고 갑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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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천리마 / 박정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오예 ㅡ
이리 또 정이 내려주신 고운 덕담 늘 감사 합니다 ㅡ 지온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