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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야 울지 마

작성자智溫|작성시간26.06.10|조회수15 목록 댓글 2

파도가 출렁여
도저히 다가갈 수 없는 바다
야속하게도 발조차 못 담그고
울먹이는 아이들
지금은 때가 아니야
마음 다치지 마

파도로 사람을 거부해도
도리를 다하기 위함이니
야속타 여기지 마
울 모두가 살아남기 위해
지금 생명력을 바다 깊숙이
마구 불어넣기 위한 작업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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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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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천리마 / 박정걸 | 작성시간 26.06.10 오오 ㅡ 🎶
    파도야 울지 마
    멋진 작품 잘 읽고 갑니다 ㅡ 딩동댕 🎶
  • 답댓글 작성자智溫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푹풍과 파도는 심해 깊숙이 까지 산소를 공급하기 위한 자연의 섭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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