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전하고 바른 사고 가진
실팍한 청년 하나 어디 없소?
한없이 기다릴 수만은 없어
청춘 다 보내고 있는 딸냄
년(緣) 이어 주려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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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음세대 작성시간 01:41 new
건실하고 참한 총각 처녀
실로 많이 있을텐데
한없이 늘어난 결혼 연령
청춘남녀들 생각 있으면
년말 전에 짝꿍 만나기를 -
답댓글 작성자智溫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57 new
건실하도 참해도
실로 인연이 안돼
한없는 외로움에
청춘이 시들어 가
년 맺기 참 어려워 -
작성자혜린 작성시간 10:22 new
요즈음 부모들의 골칫거리 안 가고 있는 자녀는 태평한데 부모만 안달을 하고 있으니 참 답답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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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智溫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4:58 new
맞는 말씀입니다. 아이들은 루루랄라 부모들의 마음만 타들어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