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호산나작성시간11.08.23
며칠전에 아들 출국하는날 이미 하루를 휴가 했기에 한 달에 두 번씩이나 하겠다는 말씀을 못드리겠어요... 제가 워낙 성실하잖아요 ㅋㅋㅋ... 다른 선생님들께 우리반 아이들을 맡겨야 되는 상황이라 아이들인지라 나를 먼저 생각할 수 없답니다... 저는 아쉽지만 마음을 접었는데 늦게라도 가도록 해 보자니 끝나는대로 서둘러 가겠습니다. 언니... 우리를 위한 글 감동이에요... 한삼동의 따뜻한 사랑이 오늘 하루를 풍성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