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434. 영문 ***

작성자다음세대|작성시간26.06.11|조회수0 목록 댓글 0

Democracy Faded / 민주주의가 퇴색됐다

Doubts about Korea's future grow
Eyes remain closed do it
Many say democracy is fading
Others still do not see it
Covered by a democratic mask
Rivals of the nation gain ground
Authority slips from the people
Confidence in parliament has faded
Yet basic values are weakening

 

Fraud claims stir concern
Ahead lies an uncertain future
Deep fears of national decline
Even nihilism seems near
Despite this, many stay unaware

- Korean Sonnet #434 / 2026 6. 11

 

대한민국은 이제
한국은 이제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
국민들 중 모르는 사람 많다

 

민주주의 국가의 탈만 쓰고
주변 반국가 세력들이 장악
주권을 그들에게 뻿기고 있다
의회 민주주의도 이미 퇴색

 

국가의 기본 마저 무너지고
가당찮은 부정선거 때문에
가까운 장래에 나라가

 

아주 없어지지 않을까
니힐리즘에 빠질 지경이다
다 모르는 국민들이 많다

ㅇ 한국계 미국인 국제정치 칼럼니스트 진 커밍스가
이번 6.3 선거 결과를 지켜보고 한 말이다 -
"대한민국은 이제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다.
대한민국은 반국가 세력에 의해 장악되고,
중국 공산당의 위성국가로 끌려가고 있다“
ㅇ 부정선거에 대해서 모스탄은 이렇게 말했다 -
"대한민국을 통째로 바꾸는 계기를 6.3지방선거에서
찾고 있다. 선거부정으로 나라가 민주당과 좌파에
의해 영원히 지배당할 것이다"라는 위기감을 말한다
ㅇ 6.3 선거기간중 선관위 직원 176명의 휴직 신청은
부정선거를 제일 잘 아는 선관위 직원들의 반발 아닐까
ㅇ 투표지 인쇄비는 110% 신청하고 정작 50%만 인쇄
투표지 부족이 전국 67개소나 되는데, 대구 김부겸을
비롯, 민주당을 찍은 구김없는 벽돌투표지가 다량 발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