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온한 날이면
좋겠다 / 천리마
고단한 세월 지나며
바라는 꿈 한가지
통증도 걱정도 없는
평온한 날이면 좋겠다
없어도 될 통증의
눈물은 바람에 보내고
는듯 마는 듯 스치는
근심도 모두 내려 놓는다
삶은 여전히
굽이쳐 흐르지만
꿈만은 환하게 가슴에 품자
꾸준히
희망의 씨앗을 키워
며칠이 아닌
평생의 행복을 그려본다
2026.6.6.
- 꿈만은 환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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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혜린 작성시간 26.06.07
멋진 꿈 이루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천리마 / 박정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네ㅡ 🎶
감사 합니다 ㅡ 혜린님 ♡♡♡ -
작성자智溫 작성시간 26.06.07 아프지 않고 살면 얼마나 좋을까요. 나이드니 악세사리처럼 따라 붙습니다. 다스리며 살아야할 듯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천리마 / 박정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네ㅡ 🎶
나이는
못 속이나
봅니다 ㅡ!!!
병원 찿는 찻수가
점점 많아 질거
같아요...
건강 잘 챙깁시다 ㅡ 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