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잊지말고 살자 작성자반곡|작성시간26.06.09|조회수3 목록 댓글 1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父情은 기억조차 없고母情마저 흐릿해지는데님 계신 곳이 저만치... 잊지 말자고 했던지고지순한말랑깽이 순이는고대광실에 살았으면 좋겠다살갑던 옆지기는자꾸 잔소리만 늘어간다-살갑던 옆지기-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1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智溫 | 작성시간 26.06.09 ㅎㅎ 리얼한 이야기가 웃픕니다. 사람의 마음이 다 엇비슷합니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