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두견새 우는 사연 ㅡ
밤이오면 밤마다
나무숲속 어디에선가
무지 애처럽게 두견새가 울고있네
꽃다운 짝 잃어버리고 우는걸까
피를 토하듯 너무 애처럽게 우네
어쩌면 그토록 구슬프게 울까 ?
나비잠 자다가 짝을 잃어버렷나
고즈넉한 여름밤 애간장을 태우네 .
ㅡ 두견새 우는 사연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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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智溫 작성시간 26.06.12 깊은 밤의 새 울음소리는 구슬픕니다. 알이 부화를 했는지 뻐꾸기 울음소리는 잦아 들었습니다. 두견새의 계절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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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경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옛날 유년시절 살던 고향은 뒷산이 있었고 철마다 밤마다 소쩍새. 부엉이가 울고 낮에는 뻐꾸기 등 많은 새들이 울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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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리마 / 박정걸 작성시간 26.06.12 오오 ㅡ 🎶
두견새
우는 사연으로
펼친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ㅡ 딩동댕 🎶 -
답댓글 작성자경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두견새 우는 사연 늘 그리운 생각에 잠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