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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나무 꽃 피어나오

작성자경암|작성시간26.06.11|조회수12 목록 댓글 4

ㅡ 두견새 우는 사연 ㅡ

밤이오면 밤마다
나무숲속 어디에선가
무지 애처럽게 두견새가 울고있네

꽃다운 짝 잃어버리고 우는걸까

피를 토하듯 너무 애처럽게 우네
어쩌면 그토록 구슬프게 울까 ?
나비잠 자다가 짝을 잃어버렷나
고즈넉한 여름밤 애간장을 태우네 .

ㅡ 두견새 우는 사연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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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智溫 | 작성시간 26.06.12 깊은 밤의 새 울음소리는 구슬픕니다. 알이 부화를 했는지 뻐꾸기 울음소리는 잦아 들었습니다. 두견새의 계절인가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경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옛날 유년시절 살던 고향은 뒷산이 있었고 철마다 밤마다 소쩍새. 부엉이가 울고 낮에는 뻐꾸기 등 많은 새들이 울었었답니다
  • 작성자천리마 / 박정걸 | 작성시간 26.06.12 오오 ㅡ 🎶
    두견새
    우는 사연으로
    펼친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ㅡ 딩동댕 🎶
  • 답댓글 작성자경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두견새 우는 사연 늘 그리운 생각에 잠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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