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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저세상 떠나기 전까지

작성자경암|작성시간26.06.13|조회수9 목록 댓글 2

ㅡ 깊은밤의 사색 ㅡ

하루가 저물어간다
늘 밤이 내게는 두렵다

저물어가는 인생길
세상은 삶을 더욱 힘들게하니
상상조차도 하기가 싫어진다

떠도는건 모두가 낭설같고
나도는 풍설에 현혹되는 사람들
기회주의에 물든 정치꾼들~~

전쟁이 꼭 총칼을 들어야 하는가
까마귀 노는 곳에 백로야 가지마라
지나간 선인의 시조가 생각난다...

ㅡ 온갖 풍설과 낭설.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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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천리마 / 박정걸 | 작성시간 26.06.13 오오 ㅡ 🎶
    역시나
    사색의 좋은
    문장 잘 읽고 갑니다 ㅡ 딩동댕 🎶
  • 작성자智溫 | 작성시간 26.06.13 세상이 왜 그렇게 되어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후손들에게 더 좋은 세상을 물려줘야 하는데 물질의 풍요가 낳은 병폐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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