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의 삶은 / 천리마
진세의 풍파 속에
몸과 마음 시달려도
짜디짠 눈물 삼키며
인내의 고뇌 속에서
로고의 흔적으로
삶의 행시를 짓네
힘겨운 파도 높이
재이듯 재치있게
든든히 받쳐주는 묘미로
행간을 한칸씩 채워가니
시인의 삶은 창조의 공장이다
2026.6.18.
- 앵두는 익어가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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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삶은 / 천리마
진세의 풍파 속에
몸과 마음 시달려도
짜디짠 눈물 삼키며
인내의 고뇌 속에서
로고의 흔적으로
삶의 행시를 짓네
힘겨운 파도 높이
재이듯 재치있게
든든히 받쳐주는 묘미로
행간을 한칸씩 채워가니
시인의 삶은 창조의 공장이다
2026.6.18.
- 앵두는 익어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