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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의 불청객

작성자경암|작성시간26.06.18|조회수8 목록 댓글 3

한번가버린 세월은
여류광음이라 다시는 오지않네
름름하게 한번 살아가보자
밤은 고요하고 적막하지만
의미있는 사색의 시간이기도하다

불러볼까 흘러간 노래를 ~~
청중은 없어도 스스로 음미하며
객기를 부려봄도 나쁘지는 않으리 ~

ㅡ 홀로 부르는 세레나데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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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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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혜린 | 작성시간 26.06.18 new
    ㅎㅎ 그러함 도 나쁘진 않을 겁니다 건강 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경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new 네 고맙습니다
    매일 책을 읽으며 우리 카페를 방문하는게 유일한 낙이랍니다 ~~
  • 작성자智溫 | 작성시간 26.06.18 new 스스로의 즐거움과 행복을 위해 한 곡 부르심도 나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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