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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부르는 세레나데

작성자혜린|작성시간26.06.18|조회수13 목록 댓글 3

*주절주절*

 

홀로 부르는 노래

로렐라이.. 옛이 그립다

 

부르던 친구들 참 많았는데  지금은 없다

르느와르도 고흐도 좋아했던 시절

 

는적이는 세월이라 불평도 많이 했는데 

세월은 그것을 비웃듯 멀리 가버리고

 

레오날드 다빈치도 갔으니 우리도 언젠간 가리라

나도 가리라

 

데데하고 멋없는 생각

세월을 붙잡을 수는 없을까?

 

 

 

우리도 언젠간 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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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천리마 / 박정걸 | 작성시간 26.06.18 new 네ㅡ 🎶
    그냥
    흐르게
    함이 좋습니다 ㅡ 방긋 ♡♡♡
  • 작성자경암 | 작성시간 26.06.18 new 엿날 중학교때 부르던 로렐라이 언덕이 생각납니다
    그리고 남녀공학. 그 소녀도 너무 그립습니다
  • 작성자智溫 | 작성시간 26.06.18 new 세월의 변화에 따라 애창곡도 달라집니다.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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