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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도 넘기 힘들다던

작성자경암|작성시간26.06.19|조회수9 목록 댓글 2

새들 넘기가 힘들어 조령(鳥嶺)이라네
도로조차 꼬불꼬불 지그재그 길이네

넘나드는 고갯길 높이가 642미터
기러기도 힘든 고개 조령이라 한다네

힘들어도 가야지 어찌 아니갈까
들어 보셨나요 문경새재 아고다
다들 즐겨먹는 약돌섬겹살 요리
던적스러움도 모두다 잊어진다오 .

ㅡ 무경새재 넘나들며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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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智溫 | 작성시간 26.06.19 문경새재가 지금은 적당히 숲이 우거진대다 길도 넓고 곧은 흙길이라 산책하기에 정말 좋은 길입니다.
  • 작성자혜린 | 작성시간 26.06.20
    하 오래된, 기억에도 없는지 라 가늠 이 잘 안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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