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문경새재 넘나들며

작성자智溫|작성시간26.06.19|조회수12 목록 댓글 4

문경새재가 이제는
험한 고갯길이라기보다

경치 좋은 산책길로 단장되어
맨발로 걷기에도 좋아

새들의 지저귐 즐거이 들으며
자박자박 걷다 보면

재미를 넘어서
건강까지 도모되는 느낌

넘나드는 사람들로
적당히 붐벼

나너들이 외롭지 않은
그 길이 좋아

들고 나는 바람결
온몸으로 맞으며

며칠이라도 묵으며
걷고 또 걷고 싶은 길

--마음이 굶어 허기가 진다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천리마 / 박정걸 | 작성시간 26.06.19 네네 ㅡ
    오늘도 걷고
    싶은 문경새재...
    정겹습니다...딩동댕 ♡♡♡
  • 답댓글 작성자智溫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비온뒤 촉촉해진 길을 걷고 싶습니다. 주변에 사시는 분들은 축복 받으신 겁니다 ㅎ
  • 작성자혜린 | 작성시간 26.06.20 시제 가지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智溫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0 감사합니다.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