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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면 흔적 없는 인생

작성자반곡|작성시간26.06.21|조회수5 목록 댓글 2

<어머니>

돌아다보면
아련한 시절
보리 밀 타작을 하고
麵 음식이 주식이었지요

흔한 간식거리도 없어
적당히 허기만 채우고

없는 살림 살아가느라
는 것은 주름살뿐이던 당신

인고의 시간이 지나고
생활이 나아질 무렵에 훌쩍 떠나신

-시원한 아침 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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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혜린 | 작성시간 26.06.21
    그것이 웃 어른들의 삶이었습니다
  • 작성자智溫 | 작성시간 26.06.21 모든 어머니들이 그렇게 살다 가셨습니다. 가이없는 사랑과 은혜가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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