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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밤 의 낭만

작성자경암|작성시간26.06.22|조회수10 목록 댓글 2

ㅡ 그리운 유년 ㅡ

여름밤엔 그리움으로 다가오는
유년시절이 가슴뭉클케한다

름름하게 반짝거리는 못별들
긴 꼬리를 남기며 흐르던 유성(流星)

밤마다 마당에 멍석을 깔고
온 가족이 모여 이야기 꽃 피웠었지

의초로이 모여앉아 할머니의
옛날 이야기 듣던 우리 남매들 ~~

낭만의 그 시절의 밤은 다시는
오지않고 그리움만 가슴을 적신다

만세불망 (萬世不忘) 우리를
사랑으로 키워주신 부모님의 은혜
어찌 잊을수가 있으랴 ~~~

ㅡ 그리운 할머니 옛 이야기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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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천리마 / 박정걸 | 작성시간 1시간 43분 전 new 네 ㅡ
    모기불
    피워놓고 옛
    이야기 듣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추억의 그림자가
    춤추는 유년...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ㅡ 딩동댕 🎶
  • 작성자智溫 | 작성시간 10분 전 new 별이 쏟아질 듯 빛나던 여름밤이 참 좋았습니다. 대청마루에서 엄마 무릎 베고 누워 별을 헤던 기억이 선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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