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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할머니 옛 이야기 ㅡ

작성자반곡|작성시간26.06.23|조회수10 목록 댓글 1

<시골풍경>

그곳에
리어카 끌던 나도 있었다
운이 좋았다

할 수 있는 것도 많고
머뭇거려도 괜찮고
니 것 내 것 따지지도 않았다

옛일 같지만 수십 년 전 일이다

이런 풍경은
야사나
기록에서나 볼 시대가 멀지 않았다

-회색도시의 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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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智溫 | 작성시간 26.06.23 new 예전 시골 마을에는 울타리가 없었습니다. 다 한가족 같이 살았습니다. 지금도 옛이야기로 들립니다. 격세지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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