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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운) 그 여름이 끝날 무렵

작성자은혜 크로스|작성시간21.09.06|조회수46 목록 댓글 8

- 너는 나 -

그림자였어
여지없는 단짝이 
름름했어도
이러다 어두우면
끝내 안보여
날 흉내 내다가도
무서워 숨는
렵렵한 내안의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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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은혜 크로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9.07 네~
    아주 떨어지지 않는
    절친입니다~
    고운 꿈 꾸세요~💕
  • 작성자다음세대 | 작성시간 21.09.07 살다 보면..
    인생이란 게 끝없는 갈등과 고뇌의 연속이지요..
    크로스님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은혜 크로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9.07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 작성자智溫 | 작성시간 21.09.07 늘 함께해도 염두에 두지 않았던 그림자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은혜 크로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1.09.07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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