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는 나 -
그림자였어
여지없는 단짝이
름름했어도
이러다 어두우면
끝내 안보여
날 흉내 내다가도
무서워 숨는
렵렵한 내안의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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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은혜 크로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9.07 네~
아주 떨어지지 않는
절친입니다~
고운 꿈 꾸세요~💕 -
작성자다음세대 작성시간 21.09.07 살다 보면..
인생이란 게 끝없는 갈등과 고뇌의 연속이지요..
크로스님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은혜 크로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9.07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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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智溫 작성시간 21.09.07 늘 함께해도 염두에 두지 않았던 그림자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하게 됩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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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은혜 크로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1.09.07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