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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운> 유월 장미 붉은 마음

작성자경암|작성시간26.06.07|조회수12 목록 댓글 4


ㅡ 세월따라 사는 인생 ㅡ

유수같은 세월은 흘러만 가고
月은 어느덧 年을 반토막 내어가네

장미꽃이 붉어도 화무십일홍 이라
미련없이 살려해도 세월이 아깝네

붉게 빛나던 그 얼굴 어디가고
은발의 주름만 눈가에 가득하네

마음을 다스리며 즐겁게 살아가려
음악도 들어가며 명상에 잠겨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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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다음세대 | 작성시간 26.06.07
    네예..경암님..
    음악도 들어가며
    행시도 써보면서..*)*
  • 답댓글 작성자경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네 회장님
    행시도 매일 한편씩 꼭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혜린 | 작성시간 26.06.08 인생은 육십부터 라 하니 이제 청춘입니다 우리는 ..
  • 답댓글 작성자경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네 오늘이 가장 젊은 날 !!!
    우리는 늙어가는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겁니다 노시연의 노래를 불러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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