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 세월따라 사는 인생 ㅡ
유수같은 세월은 흘러만 가고
月은 어느덧 年을 반토막 내어가네
장미꽃이 붉어도 화무십일홍 이라
미련없이 살려해도 세월이 아깝네
붉게 빛나던 그 얼굴 어디가고
은발의 주름만 눈가에 가득하네
마음을 다스리며 즐겁게 살아가려
음악도 들어가며 명상에 잠겨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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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음세대 작성시간 26.06.07
네예..경암님..
음악도 들어가며
행시도 써보면서..*)* -
답댓글 작성자경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네 회장님
행시도 매일 한편씩 꼭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혜린 작성시간 26.06.08 인생은 육십부터 라 하니 이제 청춘입니다 우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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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경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네 오늘이 가장 젊은 날 !!!
우리는 늙어가는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겁니다 노시연의 노래를 불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