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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운> 유월 장미 붉은 마음

작성자智溫|작성시간26.06.08|조회수15 목록 댓글 6

유월도 어느새
월앙을 향해 치닫고
장미꽃이 만개해
미의 제왕으로 군림해도
붉디붉은 송이마다
은밀한 슬픔 내포한 듯
마음 아리게
음달의 향기 짙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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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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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智溫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감사합니다. 때로는 화려함 속에서 웬지모를 슬픔이 느껴집니다.
  • 작성자혜린 | 작성시간 26.06.08 다녀갑니다 우리 뜨락에 넝쿨 장미가 한창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智溫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이제는 넝쿨장미까지 있군요. 제가 좋아하는 꽃 중의 하나입니다.
  • 작성자다음세대 | 작성시간 26.06.08 미의 제왕..
    그래도 마음 아린 달이군요..*)*
  • 답댓글 작성자智溫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유월은 슬픔의 달입니다. 현충일에 있고 동족상잔의 비극의 날이 있습니다. 그래서 슬픔이 배어 보이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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