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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운> 투표는 나의 의무다

작성자천리마 / 박정걸|작성시간26.06.18|조회수17 목록 댓글 6

병원에서 / 천리마

투병의 긴 시간
속에서 희망을 품고
표정 밝은 환자의
쾌유를 기원하며

는듯한 아픔도
의료진의 손길로 달래고
나눔의 마음으로
곁을 지키는 병원

의료의 길 위에
헌신이 피여나고
의사의 의술은 하늘의
뜻을 잇는 어진 마음이요

무거운 책임을
다 하는 따뜻한 손길
이어지는 생명의 등불 되어
다시 건강한 내일로 출근 하오

2026.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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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천리마 / 박정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하하하 ㅡ 🎶
    아니요...
    그저 써보고
    싶어 쓴 것입니다 ㅡ 딩동댕 🎶
  • 작성자다음세대 | 작성시간 26.06.18 병원에 있는 분이..
    천리마님 본인이신가요?
    지인이신가요?
    혹시 천리마님께서 통원치료 중이신지요?
  • 답댓글 작성자천리마 / 박정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오예 ㅡ
    아무것도
    아닙니다... ㅎ
    그냥 쓴 글일뿐 ...
    입니다 ㅡ 방긋 ♡♡♡
  • 답댓글 작성자다음세대 | 작성시간 26.06.18 아..그냥..
    행시였군요..하하하
  • 답댓글 작성자천리마 / 박정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다음세대 네ㅡ 🎶
    딩동댕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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