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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세로 같은 시

백억짜리 꽃길로

작성자내안의퍼즐|작성시간26.06.10|조회수0 목록 댓글 0

52편 중에서

제일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이건

짜ㅡ자 때문에 헤맸습니다.

진작 포기하려다

박사님이 주신 시제라

엉터리로라도 완주했습니다만

만족보다 아쉬움이 큽니다

 

 

백억 짜리 꽃길로 

 

당 신 사 랑 한 자 백

신 명 나 만 번 기 억

사 나 이 그 정 도 짜

랑 만 그 뭐 든 사 리

한 번 정 든 자 랑 꽃

자 기 도 사 랑 의 길

백 억 짜 리 꽃 길 로

 

^

당신 사랑한 자백

신명나 만번 기억

사나이 그 정도 짜 (기억을 뇌에서 짜내다)

랑만 그 뭐든 사리 (그 뭐든 사주고 싶은)

한번 정든 자랑꽃  (자랑스러운 꽃이다)

자기도 사랑의 길

백억짜리 꽃길로 (아마 백억 짜리 꽃길 티켓을

사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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