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편 중에서
제일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이건
짜ㅡ자 때문에 헤맸습니다.
진작 포기하려다
박사님이 주신 시제라
엉터리로라도 완주했습니다만
만족보다 아쉬움이 큽니다
백억 짜리 꽃길로
당 신 사 랑 한 자 백
신 명 나 만 번 기 억
사 나 이 그 정 도 짜
랑 만 그 뭐 든 사 리
한 번 정 든 자 랑 꽃
자 기 도 사 랑 의 길
백 억 짜 리 꽃 길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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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사랑한 자백
신명나 만번 기억
사나이 그 정도 짜 (기억을 뇌에서 짜내다)
랑만 그 뭐든 사리 (그 뭐든 사주고 싶은)
한번 정든 자랑꽃 (자랑스러운 꽃이다)
자기도 사랑의 길
백억짜리 꽃길로 (아마 백억 짜리 꽃길 티켓을
사줬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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