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ㅇㅇ그세월
ㅇㅇㅇㅇ대평화
ㅇㅇㅇㅇ는인수
ㅇㅇㅇㅇ나들목
그대는나의임금
세평인들임국토
월화수목금토일
월화수목금토일
만 인 의 임 그 세 월
인 류 지 향 대 평 화
의 지 셈 하 는 인 수
임 향 하 는 나 들 목
그 대 는 나 의 임 금
세 평 인 들 임 국 토
월 화 수 목 금 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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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의 임 그 세월
인류 지향 대평화
의지 셈하는 인수
임 향하는 나들목
그대는 나의 임금
세평인들 임 국토
월화수목금토일
교수는
첫행
만인의 임 그 세월ㅡ
그러니까 이 시의 주제는
세월이 되나 봅니다.
인류가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지항하는 건 대평화이며
의지 셈하는 인수
이 부분은
저의 지식으로는
해석이 어렵습니다.
임(세월)로 향하는 나들목
그대는 나의 임금ㅡ
그대는(세월)은 나의 임금이다
세평인들 임 국토ㅡ
아주 작은 세 평 조차
다 세월의 국토이다
월화수목금토일ㅡ
하염없이 흘러가는 세월이 아니더냐?
세월 위주로 읽으면
시가 일관성을 갖게 되는 건
세월은 웬만한 것을
다 담을 수 있는
너무나 큰 그릇이기 때문입니다.
엉터리 해석이죠?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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