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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래영9의 에세이 #

한강 안보공원에 전시된 "서울함" 견학을 했다

작성자유 래영9|작성시간24.07.16|조회수121 목록 댓글 2

한강 안보공원에 전시된 "서울함" 견학을 했다

 

 

해군 함정을 처음으로 올라가 보았다

사관학교 동기생 친목 모임인 경복회 (회장 김규회)에서 이번 정기모임을

해군 군함을 견학하자고 제의하여 얼머전에 서울 만원동 한강의 "서울함 "

과 연평해전에서 북한군과 충돌을 벌인 "참수리"함과 우리나라 최초로

건조한 잠수함인 "돌고래호 " 모두 전시되여 있는 마포구 망원동 한강 공원을

방문하여 견학을 했는데 모두 해군 한정을 보고 올라가보는 것을 처음으로

신기하였다,

 

서울함은 지하철 6호선 망원역 1번 출구로 나와서 바로앞에서 9번 마을

버스를 타고 8분정도 가면 종점이 나오고 다시 한강으로 도보 10분정도

걸으면 한강에 정박중인 건물 입구에서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면 된다,

어느분이 말씀한 " 여행은 새로운 것을 보고, 느끼며 배울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라고 했는데 백번 공감하고,  마침 서울함 공원 관리 대표님이

18기 정병우(예 대령) 사장님의 배려 덕분에 알차게 관람했가에

이자리를 빌어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글을 보시는분은 가볍고 상쾌한

마음으로 서울함을 견학 하시기를 강력히 추천합니다,,,,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에 대비하라

우리는 북한과 대치되여 있기에 평화를 갈망하는데 그 유명한 로마 제국의

전략가 베제티우스(Vegetius)는  "평화를 원하거든 전쟁에 대비하라”. 명언을

남겼는데 일반 서울시민들의 안보개념을 일깨워 주는 해군 함정 3척의 든든한

" 퇴역 군함들이 서울 시민 품안으로 " 돌아와서 공원개념으로 즐기고 또한

예비역 해군 대령님이  해설사로서 하루에 2번 자세하게 설명을 해준다

해군 함정들은 30년간 사용하고 퇴역식을 거처서 해군으로 부터 무상 임대

받아서  2017년 11월 22일 현 위치에 조성되였고 입장료는 어른 3,000원이며

65세 이상은 1,500원이고 입장시 팔목에 종이 팔찌를 차고 입장을 하면 된다, 

 

 

이지스 함의 건조비용이 1조 3,000억원이다

해설사님의 설명중에서 현재 해군 입대를 희망하는 젊은이들이 가장 적으며

군 복무기간도 1년 8개월로 두번째로 길다고 했으며 함정 한척을 건조하는데

3,000톤급 미만은 6,000억원이 들어가며 세종, 정조대왕급 이지스함은 평균

1조 3,000억원정도 들며 미국 항공모함은 탑승인원만 3,000명 내외이고 막대한

운영비가 들며 해군 함정들은 모든 배들의 함장은 대령이며  장군은 없다고 했다

우리나라에는 이지스함을 3척이 있으며 동해, 서해, 남해에 배치하고 있으며

장차 핵 잠수함을 보유할 야심찬 계획이며 항공모함도 건조 예정이라고 한다

 

 

서울함, 참수리 고속정, 돌고래 잠수함의 모습

1984년 서울함 취역식에 1,900톤으로  당시 염보현 서울시장이 직접 참석

하였고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2015년 12월 31일 진해 군항에서 성대한

전역식후에 만원동  한강 서울함 공원에  전시 되였으며, 서울함은 길이

102m(폭 11.6m)ㆍ높이 28m에  이른다. 이는 축구장 길이와  비슷하며,

아파트 8층 높이와 맞먹는 규모이다,  그리고  40년전에 대한민국 최초로

만든   178톤급 잠수함인 "돌고래"호와 연평해전에서  침몰되여 인양한

고속정인 "참수리호" 3척이 정벅되여서 위용을 과시한다

 

 

서울함 주변의 모습과 관람 내용

내부는 방문객이 해군 생활을 체험할 수 있도록 원형을 최대한 살렸다. 1층에선

식당과 회의실, 2층 함장실과 전탐실, 3층 레이더실, 4층에선 조타실과 통신실

등을 각각 볼 수 있다., 주변에는 485㎡ 규모에 3층 높이로 안내센터도 있으며

이 시설은 도교 등을 통해 각 함상과 연결되며, 옥상을 방문하면 서울함의 모습도

한 눈에 내려볼수 있다. 일대에는 잔디광장도 조성된다. 1층에선 실제 잠수를 한

느낌을 주는 심해영상이 상영되는 잠수정 ‘돌고래’, 퇴역 함정들이 서울로 온

사연과 서울함 공원 조성과정 등을 담은 사진ㆍ영상 등이 볼거리로 들어선다.

2층에서 다리를 건너면 고속정 ‘참수리호’가 기다린다. 수병 생활을 체험하며

국내ㆍ외 각종 군함들을 모형으로 볼 수 있는 공간이다. 이 밖에 한강의 역사와

발원지, 미래 모습 등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전시되여서 볼거리를 제공한다,.

 

 

결론적으로 생각해보면

이번 여행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고 느끼고 보람되고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되였다, 무조건 해외로 나갈 것이 아니라 국내와 서울 주변을 뒤져보면 볼거리가

풍부하기에 앞으로 시간을 내서라도 가성비가 뛰어난 국내여행을 하고 싶습니다

과거 군에 근무할때 지상 협동작전으로 UH 1 H 헬기를 무장하고 탑승하여 랜딩

하여 작전을 한적이 있는데 유일하게 전투기는 실제로 보지를 못했다, 이번에

해군 함정에 직접 올라가 보았으니 버킷리스트 한가지를 달성하였다

그리고  푸르스트는 "진정한 여행은  새로운 풍경을 보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눈을 가지는 데 있다. 라고 하였는데 이번 여행으로 느꼈습니다,,,,

 

서울함 공원 (다음 백과 사전)

서울함 공원은 30년간 해양 수호의 임무를 수행하고 퇴역한 서울함을 비롯하여,

참수리호, 잠수함 총 3척의 퇴역 군함을 이용하여 조성한 서울시 최초의 함상

테마파크다. 원형 그대로를 보존한 3척의 군함은 평소에 볼 수 없던 이색적인

전시와 체험의 공간을 제공하며, 서울 한강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 즐길거리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서울함 공원은 안내센터와 서울함, 참수리함, 잠수함, 미디어월, 다목적광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잠수함은 특수전 침투, 파괴, 정찰의 임무를 수행하던 190톤

규모의 돌고래급 잠수함으로 우측을 절개하여 복잡한 내·외부를 직접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다. 참수리호는 대한민국 연안의 경비와 보안을 담당하는 고속정으로

데크, 통신실, 조타실 등 내부 업무공간을 체험할 수 있으며, 조선 수군부터

현재의 대한민국 해군, 옛 배와 현대 군함의 스토리를 대형 스크린을 통해

실감나게 관람할 수 있다.

 

한강에 떠 있는 서울함은 1,900t 규모의 한국형 호위함으로 1층의 생활공간과

2~4층의 업무공간을 그대로 보존하여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다. 저녁에는

함수와 함미 갑판 위에서 버스킹 공연도 진행되어 한강의 아름다운 석양과

공연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주변에는 망원한강공원과 망원시장이 있어서

가족과 친구와 연인과 함께 나들이 즐기기에 좋다. 수도권 지하철 6호선 망원역

1번 출구에서 9번 버스 탑승 후 한강공원 입구 정류장 하차 후 도보 7분에

위치하고 있다.

 

서울호 해설사 (해군 예비역 대령) 으로 부터 자세한 설명을 듣는 경복회 (회장 김규회) 회원님들

    

2017년 서울시의 서울함 공원 개장식의 팜프렛 

 

 

한강 망원동 서울함  이용 안내

 

  • 한강 망원지역에 1,900톤급 호위함인 ‘서울함’을 비롯해 해양영토 수호의 임무를 마치고
  • 퇴역한 함정 3척(호위함, 고속정, 잠수함)을 활용한 수변공원입니다.
  • 군함 및 해군역사, 해양기술, 한강역사 등을 소개하는 전시공간과
  • 해군의 생활, 잠수함의 구조 등 선박기술, 작동원리 등을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

  • 서울시민 누구나

어떻게 이용하면 되나요?

  • 망원한강공원의 리틀야구장 옆 안내센터로 오시면 됩니다.
  • 승용차 이용시 망원 한강공원 2주차장 으로 진입하면 됩니다
    (서울 마포구 마포나루길 407)

더 자세히 알아보아요

  • 이용시간
    • 하절기(3~10월) : 10:00~20:00, 동절기(11~2월) : 10:00~17:00
  • 이용요금
    • 어린이(만6~12세) : 1,000원
    • 청소년(만13~18세) : 2,000원
    • 어른(만19세 이상) : 3,000원
  • 더 자세한 사항은 한강사업본부 한강관광사업과(02-3780-0738)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해군함, 한강과 문화를 잇다 - 서울함 공원

 

원효대교와 성산대교 사이, 강변 북단에 위치한 망원 한강공원 일대에

퇴역한 해군 함정 세 척을 들여와 체험과 전시가 가능하도록 6,942m² 규모로 조성한

‘서울함 공원’이 11월 22일 문을 열었다.

 

호위함인 ‘서울함’은 한강에 띄웠고, ‘고속정’과 ‘잠수함’은 지상에 배치했다. 그리고 한강

역사와 세계의 군함 등을 소개하는 전시 공간, 다양한 체험 장소, 관람객 편의시설을 마련했다.

해군 함정을 관람하고 체험함으로써 우리나라의 해양 국력, 한강 역사 등을 배울 수 있다.

대한민국 해군의 주력 전투함 역할을 한 한국형 호위함인 서울함은

1984년 함정으로 취역할 당시 서울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주 함정이다.

1984년 취역해 2015년까지 30년 넘게 임무를 다한 1,900톤급 서울함은

길이 102m, 폭 11.6m로 세 척의 군함 중 규모가 가장 크다.

 

원형 그대로 보존해 해군 병사의 생활 공간을 전시한 서울함 내부는 4층 구조로 이뤄졌다.

1층에는 함미·함수 포토 존, 사병 침실, 사병 식당 등이 있고, 2층에는 함장실, 전탐실, 함포,

3층에는 레이더실과 함포, 4층에는 조타실과 통신실이 있다.

 

1975년부터 추진해 1985년 현대조선소에서 건조한 150톤급 고속정(참수리호)은 서울함 3분의

1 규모로, 길이가 37m다. 주로 연안 경비 임무를 수행하는 함정인 고속정에서는 군함의 변천사와

해군의 역사 등을 소개하며, 조타실 체험 공간도 마련했다.

 

1991년부터 2016년까지 운항한 178톤급 잠수정(돌고래)은 길이가 30m로 고속정과

비슷한 규모이며, 서울함 공원 안내센터와 연결해 꾸몄다.

이 안내센터에는 군함이 한강에 오게 된 사연과 진수식, 활약상, 조성 과정 등을 엿볼 수 있는

서울함 공원 조성 갤러리가 있고, 이와 연결된 잠수정에서는 내부 공간을 체험해볼 수 있다.

서울함 공원을 조성한 망원 한강공원 일대는 조선 시대  수로 교통의 중심이자

수도 한양을 방어하는 군사 요충지였던 양화진과 가깝다.  주변에 서울외국인묘지공원과

절두산 성지가 있으며, 조선 시대 수군 훈련장으로 사용한 망원정 등 문화유적지가 있다.

 

 

한강이 있는 곳은 서울 데이트 가볼만한곳으로 정말 좋고 추천한다.

특히 요즘처럼 날이 더워질때는 한강에서 불어오는 바람이 어찌나 시원하고 좋은지~

한강 근처만 있어도 행복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서울함의 어뢰 발사관 모습

서울함공원은 원형 그대로 보존한 서울함공원 참수리와 잠수함등 3척의

퇴역군함으로 조성된 서울시 최초의 함상테마파크 이다.

한강에 띄워져 있는 서울함은 1984년에 국내 기술로 건조되어 30년간

우리 영해수호의 임무를 완성하고 시민의 품으로 돌아왔다.

 

 

서울함 내부 모습

 

조종석을 보는데 배를 많은 자리가 있었는데 배를 움직이는데 많은 사람이 필요한 것 같더라고요.

서울함 3층에 있는 서울함 지휘실이고 좌, 우측 편안한 의자가 함장자리이고 앞에 운전대는 좌, 우측 방향을

돌리는데 사용한다, 앞에 빨간색은 밑에 하부와 연결괴여 육성으로 해당 부서에 소리를 치면 바로 조치를

한다고 한다,  전쟁 영화에서 긴박한 순간을 표현한 장면을 직접 보는듯한 느낌으로 해설사님의

설명이 현실감 있었다

함정 내부 통로로서 간격이 좁기에 육군에서는 거수경례를 할때 우측손을 활짝펴서

경례를 하지만 함전 내에서는 이동통로가 좁기에 45도로 구브려서 거수경례를 한다

 

식사를 할 수 있는 식당도 있는데 코로나 이전에는 식단 체험도 했다고 한다,  식단이 생각보다 맛있을 거 같다.

기회가 되면 한번 해보고 싶어 진다,. 판매시간 12:00 ~13:00  토/일 공휴일 16:30 ~ 17:30 추가 운영

좁은 함정속에 있^을 것은 다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이발소의 모습

 

해군 수병(사병) 들의 식당으로 특이한 것은 배가 흔들리면 국이 흘러내려도

옷에 묻지 않도록 식탁의 모서리가 파었으며 철판으로 만들어서 튼튼하게 되여있다

화재가 발생 했을때를 대비하여 소화전을  만들어서 대비하고 있다

 

수병들의 침대로 조금 적었는데 지금은 더 크게 만들었다고 해설사님이 설명했다

 

장교식당 내부모습이다, 재미있는 것은 만약에 응급환자가 발생하였을때

군의관이 여기서 수술을 집도하기에 천장에 고성능 전등이 배치되여 있다

배안에 수세식 화장실의 모습

함정 내부의 표어인대 "전우는 가슴에 묻고  적은 바다에 묻는다"라는

말은 명언중에 명언이라고 생각한다

세라복과 해군 모자의 대여비는 3,000원 이라고 하는데 어린이와 젊은이에게 인기가 짱이다

야외공원에 설치된 서울함 스크류

 

서울함 앞면 모습

 

 

 

참수리호 안내 간판 모습

전시관 2층에 있는 연결통로를 건너면 참수리 고속정에 직접 탑승할 수 있다.

지금까지도 바다 위의 최전선인 NLL을 수호하는 참수리 고속정은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역사를 품고 있다. 2002년, 북한의 기습공격으로부터

NLL을 끝까지 수호한 참수리 357정의 제2 연평해전을 기억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시 참수리 357정에서 장렬히 전사한 연평해전 6용사의 호국의지를

서울함 공원의 참수리 고속정에서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참수리호 조타실 내부모습 또한, 지금도 영해를 수호하시는 장병들의 실제 생활 터전을

생생하게 전시해 두어 영해를 수호하는 해군 장병들의 현장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참수리호의 조타실로 가는 계단  사실 배 내부가 이렇게 협소한지 처음 알게 되었다.

또 계단 역시 많이 가팔라서 꼭 난간을 잡고 올라가야 한다.

망망대해에서 무전을 치는 해군. 후덜덜... 게다가 거친 파도까지 있다면 정말 바다 생활은

힘들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견학으로 해군에 대하여 많은 것을 알았다

 

 

우리나라에서 40년전에 최초로 만든 돌고래 잠수함

 

건물에 붙어있는 돌고래 잠수함의 실제 모습

잠수함의 외부 모습으로 너무도 협소하여서 놀랬다, 

 

잠수함의 내무 모습으로 장비들이 빼곡하게 배치되여 있다

돌고래 잠수함의 내부 모습으로 저안에서 20명이 탑승하여 임무를 수행한신데

대하여 경의를 표한다, 잠수함요원 15명과 특수전활동 5명이 승선했다고 들었다

 

특수전 요원은 배 뒤편의 문을 열고 잠수하여 적진에 침투를 한다고 들었다

잠망경의 모습, 잠만경을 물위로 올리면 적에게 발견되여 잠수함이 폭격을 하기에

매사에 극도로 조심했으며 특히 소리가 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한다

 

20명이 사용하는 변기는 1개뿐이 없었는데 수세식화장실의 물 내려가는 소음때문에

분비물도 말려서 육지에 올라와서 버렸다고 한다

 

잠수함 위로 올라갈 수 있는 사다리로서 외부로 나갈때는 여기로

나간다고 한다, .생명선으로 생각한다

간이침대와 테이블도 있다. 몇 십 년 전에 사용하던 잠수정이니만큼 실제로 여기서 편하게

자거나 휴식을 취했을 텐데, 사실 매우 좁아서 일반 사람은 불가능할 것 같다.

 

우리가 체험한 요 잠수함은 공간이 구분 없이 원룸 스타일?로 되어있더라고요.

또, 생각보다 협소해서 잠수함 내부의 생활을 하려면 전문적인 훈련이 필요할 것 같다.

 

거의 한 공간에서 먹고 자고 배변이 다 이루어지기에 상당히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서울함의 외부 모습으로 한강다리보다도 높기 때문에 이동시에 상층부를

절단하여 이동후에 다시 붙었다고 하는데 참으로 위풍당당하다

내부 자료실의 설명과 사진이다

 

서울함을 들어가기 위해서는 여서서 입장료를 내고 바코드를 손목에 차고 들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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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인치원15 | 작성시간 24.07.17 유선배님! 감사합니다...꼭! 한번 여러동기생이나 선,후배님과 들려서 느끼고 배우고 싶네요...충^^성^^ 좋은 정보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유 래영9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7.18 후배님 감사합니다
    잘 계시지요?
    해군 함정을 보거나 직접 타보는 것은
    대단히 어려운데 잠수함은 보는 것만
    으로도 신기한데 한번 가보시면
    결코 후회하지 않으니 견학을
    해보시면 후회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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