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글 올려봅니다.
3벌식 사용하시는 분들 훈련소갔다가 가족들 만났것만큼 반갑네요 하하하 ;;;
첨부터 3벌식을(390) 배워서 어쩔수 없이 계속 쓰고있는데요. (최종판이란게 예전에도 있었나요??)
최종판에는 ^^ 요런거나 골뱅이나 아무튼
영문으로 바꿔야만 칠수 있는게 많이 있네요.(몇개 안되나 ;;)
글들 읽어보니까 최종 쓰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시는거 같은데요
최종이 좋으면 연습좀 할려구용
비교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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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물타오 작성시간 07.08.01 저도 세벌식390을 19년째 쓰고 있다 보니 편해요. 세벌식최종으로 바꾸려고 한 두번 시도는 해 봤지만, 세벌식390이 편하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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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진아빠 작성시간 07.08.01 저도 390 이냐 최종이냐를 놓고 무척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한때는 390이 좋아 390을 썼었지요. 그러다가 가족(아내와 딸)을 생각해서 최종으로 전격! 바꿨습니다. 390은 90년도에 발표된 자판이고 최종은 91년도 발표된 자판입니다. 최종을 굳이 숫자로 표현한다면 391 이 될 수 있습니다. 최종은 속타시 리듬감과 속타를 더 확실하게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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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또바기 작성시간 07.08.01 가족사랑 나라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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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어진아빠 작성시간 07.08.01 숫자 입력시 390과 최종은 차이가 있습니다. 390은 삼단이나, 최종은 2단입니다. 둘 다 익혀본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최종이 더 편하더군요. (←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 390이 3단으로 숫자가 구성되어 있다고 하나, 노트북이나 미니키보드 등에서 제공하는 숫자판과는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역시 연습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저는 한글 입력 도중 나오는 숫자는 '최종 숫자판'으로 숫자를 입력하고, 엑셀등 에서 사용하는 금액(숫자) 등은 키패드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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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랑사 식벌세 작성시간 07.08.01 흠... 390보다는 최공 추천이구용...특수문자같은것들은 "쉬프트+스페이스" 하는 방법으로 바꾸는게 더 편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