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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을 치다???

작성자Joseph-娘| 작성시간08.03.03| 조회수63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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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하늘 작성시간08.03.03 이름이 배수진인 사람이 있긴 하겠죠. 한자는 다르겠지만요. 임진왜란 때 신립 장군이 배수진을 치고 적군을 막다가 패해서 강물에 투신 자결한 역사가 있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Joseph-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3.03 그렇군요. ^^
  • 작성자 사미오빠 작성시간08.03.03 음..;; 저는 종종 사용했던것 같은데요....보통 우리가 "이판사판이다" 라고 얘기할 수 있는 상황에서 잘 쓰여요^^
  • 답댓글 작성자 Joseph-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3.04 초등이나 중등(?) 사회책에서 들었을법한데... 제가 어렸을때는 관용어에 관심이 없었어요.;; ^^
  • 작성자 하늘 작성시간08.03.04 배수진은 사람 이름과 혼동할 여지가 있긴 하네요. 배수진이라는 표현도 많이 쓰지만 배수의 진이라고도 많이 표기하죠. 예)배수의 진을 치다. 삼국지연의 같은 전쟁과 관련된 소설이나 병법책 같은 거 보면 종종 나오는 표현이죠. 신문 정치란에도 종종 나오고요.
  • 답댓글 작성자 시무니안 작성시간08.03.19 저도 배수의 진을 친다고 많이 들었어요. 배수진이라고 줄여서도 쓰는 줄은 처음 알았네요.
  • 작성자 아이수 작성시간08.03.04 수진이가 왜 저기 나왔지?? =3=3=3=333333333333333
  • 답댓글 작성자 Joseph-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8.03.19 갑자기 수진이가 생각나네요. 사랑을 많이 받았던 아이인데...
  • 작성자 렉스 작성시간08.03.04 배수진, 서수진, 심수진.. 제 주위에도 수진이가 많긴 많네요. ^^
  • 작성자 웃못터 작성시간08.03.18 최후에 수단 아닌 사전에 예상을 하고 배수진을 처 놓아야한다. 뭐 그런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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