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소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7.30
예, 일반 책상 위에서 타자를 치는 환경에서는 그렇다고 봅니다. 타자를 치는 팔의 각도 기준을 잡는 것은 타자를 치는 편이성 뿐만 아니라 자판 개발의 입장에서도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신세기님이 지적하신대로 팔의 각도에 따라 자판 키를 누르는 수월성에 차이가 생겨 자모를 배치하는 우선 순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해서 타자를 치는 팔 각도 기준을 잡아 보자는 생각으로 글을 올려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