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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벌식 2003/2012의 겹받침 확장 배열에서 ㅄ과 ㄵ의 자리를 맞바꾸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작성자팥알| 작성시간15.04.19| 조회수210| 댓글 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우덜 작성시간15.04.19 3beol 에 바꿔서 올렸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팥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19 고맙습니다. 우덜님이 새로운 방안을 제시해 주신 덕분에 저도 신세벌식의 몰랐던 특성과 매력을 깨달을 수 있었고, 이제는 새로운 기분으로 신세벌식에 정착하는 중입니다.^^
  • 작성자 lvega 작성시간15.04.19 제가 겹받침을 연타로 입력하여 쓰고 있습니다. 처음엔 'ㄹㄱ'만 불편해서 연타로 넣다가, 쓰는 김에 날개셋 연습기 윗글쇠 연습으로 모두 익혀서 편하게 쓰고 있습니다. 위치도 홑받침과 연관되어 있어서 외우기 어렵지 않더군요.
    익히기에 바빠서 몰랐는데 'ㅂㅅ'이 빈도가 높아서 자리 바꾸면 확실히 더 편해질 것 같습니다.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써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금은 모바일이라 바로 확인하기 어려운데, 써보고 다시 의견 남기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팥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19 고맙습니다. 저는 3-2014 자판을 시험하면서 거듭치기로 겹받침을 넣는 것에 익숙해졌습니다. 한때는 이렇게 쓰는 분이 있을까 싶기도 했는데, 제가 익숙해지고 나니 그 나름의 매력이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다른 겹받침은 그냥 이어 쳐도 나쁘지 않지만, 역시 ㄺ이 걸리긴 합니다.
  • 작성자 신세기 작성시간15.04.20 저도 동의합니다. 신세벌식은 타자기와 관련이 적은 만큼 셈틀에 맞게, 역시 자주 쓰이는 겹받침 ㅄ이 ㄵ 과 바뀌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OHI에서 이어치기/모아치기 선택 기능과 겹받침 확장 표시 기능을 더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팥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04.20 진작에 넣고 싶었던 기능인데 많이 늦었습니다. 시간이 좀 걸릴지도 모르지만, 모아치기를 편하게 구현할 수 있게 OHI에 점차로 다듬어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올려 주신 신세벌식 옛한글 실험안을 검토하는 건 좀 늦추어야 할 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신세기 작성시간15.04.22 팥알 말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신세벌식에 옛한글을 적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사용해 보는 시간이 많아야 할 것 같아서 저도 오랫동안 사용해보면서 검토하려 하고 있습니다.
  • 작성자 괴기 작성시간15.05.01 저도 이것쓰고 있어요. 업데이트 된것같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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