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큐 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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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행복을위해
- 08.09.08 12:55
| 일단 열개항목 전부다 맞습니다 공 훨씬 잘굴러가고 꼬미없고 꼬미식으로 칠려고 해도 잘안되더군여 회전 확실히 많이 먹어주네여 안들어갈거 같은공도 대회전 돌렸는데 회전이 끝까지 살아서 들어가는거 보고 놀랬어여...공 잘구르는거는 그냥 한번만 쳐보면 바로 알수있구여 나미는 너무 잘따여서 탈이에여 암튼 롱고니랑 한밭플러스 시리즈랑 비교해도 절대 안딸리는거 느낄수있을꺼에요 좋은큐 만들어주셔서 ㄳ합니다 |
| 황제큐 일주일간 사용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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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영점
- 08.08.31 17:27
| 직진성과 좋나 나쁘나 직진성은 큐 무게가 가벼운 것이 많이 작용합니다 . 훌륭합니다 . 느낌으로 느끼는 것이만 아담 150만원비교해도 굳입니다. 큐가 짤리나 안 짤리나 안짤립니다 . 롱거?하고 시합중 이름도 없는 제 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길래 , 끝까지 묵비권 나중에는 큐에 뭔짓을 했냐는 ? ㅋㅋㅋ 탄성이 좋은가 나쁜가 뭐라고 딱히 표현하기 힘들지만 낚시할 때 채는 맛 회전이 끝까지 살아서 멀리까지 굴러가더라도 회전력이 사나 안 사나 너무 살아서 조단이 적당히 풀려야 되는데 빠지는 경우생김 . 적응이 되면 굳 3쿠션에서 먹는 회전은 상당이 좋음 즉석 알지요 ..저희 동네 당구장 이 생긴지 3개월 이동네 일단 큐대들면 300입니다 . 작대기들입니다 . 황제큐에 대한 저의 느낌은 이제는 포지션이 되기 시작했다는 것 평범해 보이는 다소 허접해보이는 큐가 실전에서 발휘하는 능력은 아무나 할 수없는것같습니다. 애지중지 잘쓰겠습니다 . 연수원 사장님에게 감사드리며 , 건강하시고 , 식사대접하러 한번 가겠습니다 . |
글쓴이: 왠일이니마이클
08.08.1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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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진성과 좋나 나쁘나 직진성은 마치 공을 꿰뚷고 가는듯한 착각을 일으킬정도로 좋습니다 오시 쳐보세요..쭉쭉 밀려서 대포알처럼 나갑니다 ^^
큐가 짤리나 안 짤리나 큐가 공에 퉁기지 않고 부드럽게 공을 치고 나갑니다
탄성이 좋은가 나쁜가 그전의 2/3 정도의 힘만으로도 공이 탄력을 받으니 살살치는 만큼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우라를 돌려보면 압니다.. 식기로 있는힘 다해 MAX로 이빠이 쳐야 할정도의 공도 시네 좀 많이 주고 두껍게 치면 1쿠션,2쿠션 맞고 3쿠션맞고 믿을수 없을정도로 갑자기 회전력이 살아나는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학구를 쳐보면 압니다 평소에는 회전 엄청 많이 주고 큐비틀며 힘들게 쳐도 안맞는 공배열이 그냥 회전 대충주고(똑같은 배열) 쳐도 쉽게 들어가 버리니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
회전이 끝까지 살아서 멀리까지 굴러가더라도 강력 쪼단조가 생기나 안 생기나 황제큐의 가장 큰 장점중에 하나가 살살쳐도 쪼단조가 잘먹는다는 겁입니다
공을 굴러가게 만드는 뒷힘이 좋은가 나쁜가 뒷힘이 무시무시하게 살아납니다.. 정말 이게 겉보기엔 별볼일 없는 큐같이 생겨가지고 정말 대단합니다
안정된 힘과 회전력 테스트 회전력이 말도 못합니다.. 레지 한번 돌려보면 살살쳐도 부담없이 들어갑니다.. 국제시합보면 레지도 살살치던데… 제가 이제 그런 샷을 구사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
미스(삑사리) 테스트 큐팁을 한번 두들겨줄 시기가 된거 같네요 ^^ 제가 그전 습관(세게 치던)이 많이 남아있고 세게 치면 삑사리가 납니다. 평소에는 빠따(?) 힘이 안나와서 치지 못했던 약간의 예술구들이 가능해지니까 ㅋㅋ
몇번 쳐보지 못해서 자세하게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물론 제 당구수지도(250점) 좀 약하구요 하지만 큐의 성능만큼은 정말 독보적입니다.. 사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큐를 만들어 주셔서요 댓글들을 보니 오토바이 사고가 나셨다고 하더군요 ㅠ 빨리 쾌차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회원여러분들께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사부님께 잘해드리세요.. 1개를 드리면 10배,100배로 보답해주시는 분입니다.. 자세한 얘기는 쓰지 좀 그렇지만 사부님의 인품에 정말 반해버렸습니다..
레슨받으러 가실때 음료수나 빵같은것들도 좀 사서 사부님 간식으로 드리세요 ^^ 사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시간나는대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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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메드롱
- 08.07.20 02:04
| 6월 19일에 주문하고 정확히 한달만에 받았습니다^^ 완성됐다는 소식을 금요일에 접하고 택배 도착을 기다리기가 싫어 그날 당장 연수원에 달려 갔습니다. 큐를 받고 그날당장 한게임 치고 오늘도 한겜 치고 왔습니다^^ 오늘은 치다보니 팁이 옆으로 좀 퍼져서 다듬어두고, 관리방법대로 야스리로 쳐서 다지고 보관중입니다. 너무너무 마음에 들고 좋습니다..^^ 자주가는 당구장 사장 형들이 400 500치는데 싼큐 아니냐고 큐너무가볍다고 너무짧다고 맛세이큐냐고 뭐 이렇게 말하시는데.. 비싼 큐 샀는데 좀 알아줬음 하는 맘도 있지만.. 그냥 웃어넘기고 말고 있습니다 ㅎㅎ 아 그리고 지난번에 주문하러 가서 봤던 다른 회원 분 황제큐와는 디자인이 약간 다르더군요 ㅋㅋ 제 하대에는 아무 문양 없이 깔금한 검정색이라 아주 보기가 좋습니다^^ 성능 테스트 항목으로 후기 써보겠습니다! 직진성과 좋나 나쁘나 - 직진성 매우 좋습니다. 제가 스트로크 할때 약간 큐를 비트는 버릇이 있는데 이 큐는 약간 비틀어 치면 어김없이 삑싸리가 나더군요.. 그래서 의식적으로 큐 스트록을 제대로 하게 됩니다. 더 유심해서 쳐서 그런지 정확히 맞기만 하면 본 두께 그대로 맞습니다. 나미따는것도 어렵지 않더군요^^ 큐가 짤리나 안 짤리나 - 사부님을 찾아뵙기 전에는 짤리는게 뭔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설명을 듣고 지금 황제큐를 쳐보고 나서야 뭔지 알겠습니다. 일반 하우스큐, 제가 전에 쓰던 큐, 황제큐 세가지를 모두 쳐 보면서 비교 해 봤는데 다른큐들은 공을 쳤을때 퉁! 하고 튕겨내는 느낌이 든다고 하면 황제큐는 부드럽게 밀어내는 느낌이 납니다. 스트로크 소리도 조금 부드러운 것 같고요. (이 덕에 회전력이 사는 것이겠지요^^) 탄성이 좋은가 나쁜가 - 큐가 짤린다는 현상을 몰랐을 시절엔 공을 퉁 퉁 튕겨버리는 큐가 힘이 잘 실려 좋은건 줄 알았지만 이제 그게 아니란걸 알게됐습니다. 똑같이 스트록을 해도 공이 훨씬 잘 밀려나갑니다. 회전이 끝까지 살아서 멀리까지 굴러가더라도 회전력이 사나 안 사나 - 제가 그닥 고수가 아니라 다른것을 상세히 비교하기엔 부족한점이 없잖아 있습니다만, 눈에 보이는 확연한 차이는 회전력에서 보입니다. 대표적으로 우라를 칠 때, 1 2 쿠션은 별 차이를 못느끼지만 3쿠션에서는 회전력이 전에 큐와 비교도 안되게 사는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우라를 길게 쳐서 4 5쿠션으로 볼 때 코너에서 돌아 나오는 각도 회전력이 잘 살아 있다는걸 알게 해 줍니다. 회전이 끝까지 살아서 멀리까지 굴러가더라도 강력 쪼단조가 생기나 안 생기나 - 위에 쓴것과 같이 우라를 쳤을때 쪼단조는 전 큐와 비교도 안됩니다. 제가 가는 당구장이 얼마 전에 라사지를 갈아서 쪼단이 많이 먹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좀 시간이 지나 그런 쪼단조가 사라지고 있었는데 황제큐로 치니 라사지 첨 갈았을 때의 서서 나오는 쪼단조가 비슷하게 구현되었습니다. 공을 굴러가게 만드는 뒷힘이 좋은가 나쁜가 - 뒷힘 정말 좋습니다. 하꾸를 칠때 실수로 너무 두껍게 쳐서 회전력만 살아 있고 공이 속도가 죽은 경우가 있잖습니까? 가끔 그렇게 쳐서 '아이고 잘못쳤구나' 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공이 들어갈 때가 있습니다... 정말 저도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우라 포지션 플레이를 할때 지난번 큐로 치듯이 치면 수구가 너무 강하게 굴러와 포지션이 깨지기도 합니다.. 좀 더 적응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안정된 힘과 회전력 테스트 - 공을 세게 쳐서 회전을 많이 먹이거나, 뒷힘이 끝까지 살게 하는 그런 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똑같이 쳐도 쿠션에 한번정도 더 맞을 힘이 더 나오고, 그렇게 힘이 나오는 중에 수구의 속도는 일정하고 회전도 정직합니다. 훨씬 안정적인 공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미스(삑사리) 테스트(처음에는 안좋은큐로 칠때습관으로 너무 세게 치지 마세요..좋은큐는 살살쳐도 잘 굴러요)^^ - 미스 부분은.. 위에서 쓴 것 같이, 큐를 조금만 비틀어도 미스가 났습니다. 그래서 더 의식적으로 잘 쳐야겠다 하고 치게 됩니다. 전에 쓰던 큐보다는 삑싸리는 오히려 더 잘 나는 것 같습니다. (아마 지난번에 쓰던 큐보다 상대가 두껍고 팁이 커서 맘놓고 쳐버리는것 같습니다.) 원래 살살 치던 버릇이 있는지라 세게 치던 큐와 비교는 못하지만 잘 구르는 것 하나는 확실합니다^^ 이상 제 후기였습니다. 아직 조금더 적응을 해 봐야 할 것이고, 연구할 부분이 많이 남아 있는 큐라고 느껴집니다. 일단 이틀 쳐 본 것으론 너무너무 맘에 듭니다. 회전력이 너무 살아서 공들이 길어질 때는 아쉬우면서도 기분이 참 좋답니다. 회원님들도 모두 이 기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너무너무 좋은 큐 입니다.^^ 당구장 사장 형의 한밭 플러스 파이브와 직접 비교를 해 봤지만 더 좋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안티분들께 한말씀 드리자면, 전 사부님 두번밖에 못 뵈었고 레슨을 제대로 받은 적도 없고 제 양심껏 후기를 쓴 것으로, 알바라고 사기라고 하면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당구를 치시는 분이라면 써보시면 이 차이를 알거라 느낍니다. 사부님 큐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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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추풍령당신
- 조회수 : 131
- 08.07.07 12:49
| 대대 20점의 추풍령당신입니다. 지난 후기글은 불건전하여 자삭했습니다. 황제큐를 받아들고 당구장에 가서 처음 경기를 했는데 패 다음 승 다음 패 다음 승승승 다음 날 승 패패 첫째날 패는 그냥 대대14점 분과 큐 성능 시험하느라 졌고 바로 게임해서 이겼습니다. 제 스타일로 쳐서 이겼어요. 그래서 18점 치시는 분에게 한게임하자고 해서 여러 성능 테스트를 하면서 패 , 내기경기 승승승, 다음날 손에 착 달라붙는 황제큐 대대21점 분과 해서 승 이어 내기당구 패패(어제 많이 따서 잃어드렸어요.) 1. 직진성과 좋나 나쁘나 <플러스 악마큐보다 70% 상승) 전에는 안으로 돌리기를 시도할 때 두께조정으로 무회전 형식으로 많이 쳤는데 황제큐는 회전을 정확히 주고 스트록을 해야 내공이 길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2. 큐가 짤리나 안 짤리나 <플러스 악마큐보다 30% 상승> 큐가 짤리게 스트록 하는 방식이 있는데 이건 비추천인거 다들 아시죠? ^^ 당점 중상단 중앙 1시 1팁 이 모든 샷을 구사할 때 짤림 현상이 전혀 없습니다. 3. 탄성이 좋은가 나쁜가 <플러스 악마큐보다 150% 상승> 볼이 맞고 진행할 때 큐로 전해지는 느낌은 정말 편하다고 해야 할까요 둔탁한 하우스큐의 느낌과는 하늘과 땅의 차이 예전 한밭큐 51b인가? 대대 24점 치시는 분 큐로 쳐 봤는데 훨씬 부드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4. 회전이 끝까지 살아서 멀리까지 굴러가더라도 회전력이 사나 안 사나 <플러스 악마큐보다 30% 상승> 회전력은 주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지만 삼주를 돌려도 짤리지도 짧아지지도 않고 포인트를 찍고 다니는 공을 볼때 놀랄 뿐입니다. 5. 회전이 끝까지 살아서 멀리까지 굴러가더라도 강력 쪼단조가 생기나 안 생기나 <플러스 악마큐보다 80% 상승> 힘의 균형에 따라 회전량에 따라 쪼단조가 형성되는데 일반적인 힘과 회전을 주고 쳤을 때 더욱 강하게 작용합니다. 6. 공을 굴러가게 만드는 뒷힘이 좋은가 나쁜가 <플러스 악마큐보다 100% 상승> 정말 잘 구릅니다. ^^ 안 맞을 것 같은 공들이 (스트록 습관때문에 살살쳐서 목적구 앞에서 멈추던 샷) 굴러가요. 7. 안정된 힘과 회전력 테스트 <플러스 악마큐와 동일> 무엇보다 편안합니다. 편안하게 치고 구르고 회전하고 2틀을 치고 나니 손에 쏘옥 잡힌다고 할까요? 8. 미스(삑사리) 테스트(처음에는 안좋은큐로 칠때습관으로 너무 세게 치지 마세요..좋은큐는 살살쳐도 잘 굴러요)^^ <플러스 악마큐보다 미스확률를 30%이상 감소 > 미스샷은 두 번 났습니다. 둘 다 더블쿠션 역회전 두껍게 밀어치는 샷였습니다. 중단 9시 방향 2팁을 주고 치니 훨씬 잘 구르는거 있죠. 키스샷도 안나고. 황제큐의 후기를 작성하면서 느낀건데 정말 잘 샀구나 하는 것입니다. 신경써주신 김프로님에게 감사드리며 득당도 좋지만 즐당하는 당신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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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당구지존^호야^
조회수 : 118
- 08.06.21 08:55
| 황제큐를 처음 받고 들뜬마음에 당구장으로 직빵 달려갔습니다.... 연습구를 치다 몇몇 아는분들이 오셔서 한 게임 했습니다. 근데 왠 걸?기존에 제가 치는 스타일로 치니깐 자꾸 빗나가고 생각했던것과는 다르게 공이 굴러가네요 ㅠㅠ 결국 한 게임을 지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다음부터 계속 지는거에요 ㅠㅠ 상대선수 왈~!" 오늘 실력이 안나오네"이러네요.. 피식 웃고 넘겼지만 제 스스로도 자꾸만 안들어가고 들어갔다구 생각했는데 마지막 회전력이 살아서 또 빗나가고ㅠㅠ 화가 나서 기존에 제가 쓰는 개인큐로 다시 쳤습니다... 그러다가 겨우 제 본인에 스타일대로 쳐지는거에요..그래서 다시 황제큐를 잡아보았습니다... 그러자 또 안되는 당구 ㅠㅠ정말 화가나서 상대선수분에게 "아~!큐대 하나 샀더니 영 별루네"이렇게 말을 했죠 ..ㅎㅎ 싸부님한데는 무지 죄송 죄송~~! 결국 모든게임을 지고 나서 당분간 자숙하자는 마음으로 연습큐를 많이 쳤습니다... 그런데 느낀건 공의 회전력이 예전보다 월등이 살아 있는걸 느꼈습니다... 두께조절이 좀 안되었어도 회전력으로 들어갈것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연습을 하고 앞전에 그 분이랑 다시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얇게 맞추어야 할공을 생각보다 두텁게 맞추고 했더니 회전력이 팍팍 살아나는거 아닙니까?ㅎㅎ 제 수지 200인데 게임 끝낸 시간이 12분이 였습니다 ㅎㅎ 넘 황당해 하는 상대선수 올 원으로 한게임 더 하자고 하네요~! 역시 제가 승리했습니다~! 일단 회전력은 타의추종을 불허 하더군요^^ 하지만 아직도 완전한 감을 잡지는 못했습니다.... 솔직히 싸부님이 말씀하시는 황제큐에 성능중...쓰리팁반을 줬을때 아직 전 픽사리가 좀 나구요~! 궁금한건 직진성이 뭔지...큐가 짤리나안짤리나가 무슨 말씀인지는 잘 몰겠습니다~! 어떤게 직진성이고...어떤게 짤리고 안짤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또 하나..다른 회원님들이나 황제큐를 구매하신분들 대부분이 큐가 가볍다고 하시는부분에 대해서... 저도 동감입니다...혹시 뒤에 고무바킹 빼서 나사 끼우면 되는건가요??? 아님 그냥 이대로 쓰는게 좋을까요??? 자우지간 앞으로 더 사용해보고 또 한번 사용후기 올릴게요~! 확실한건 싸부님 믿으시고 황제큐 하나 구입해보세요~! 처음에는 기존에 치는 스타일때문에 감 잡기 어려워도 자꾸 치다보면 분명 회전력이라던지 확실히 달라진거 느끼실꺼에요~! 저도 조금 더 사용해보고 또 한번 사용 후기 올릴게요~!~!그럼 모두 즐당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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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코코볼
- 조회수 : 160
- 08.06.19 11:46
| 연습생으로..있는..코코볼이라고 합니다... 며칠이면...연습생 생활 한달쩨... 아직도..미흡하지만...더 열심히...노력하려고 합니다.. 아차...황제큐 후기지... 정말 황제큐,..실망 그 자체였어요... 처음 받아 보았을때...아이구...허접... 이거...사기아냐...라고 생각할정도로....실망했어요... 처음보기에도....어느 당구장에서....볼수있는 큐데 같고... 제가 생각하는...큐데는...광도 좀 나고.....선수들이...치는 그런 큐데인줄만 알았어요... 그러나.....큐데...길이도...짧고....광도 없고...상대도..내가..원하는 굵기도.. 아니고....정말..이상한 큐데구나..라고...생각... 아이구...20만원.....떡 사 먹었다...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황제큐...받은날...동네..당구장에서...쳐 보았는데...이거...당구장에..개인큐대보다.. 못 하잖아.....무게도..가볍고...공도 잘 안 맞는것 같고...역시...떡..사 먹었구나..라고... 또...생각이 들더군요... 다음날...연습실에 있는 사부님한테....사부님...저 이 큐데...바꿔주면 안되요... 사부님 왈? 그냥...쳐... 잉...이게 뭔 소리야....사용자가...마음에..안들면...A/S 해 주는거 아닌가... 그냥...쳐...라고...하니...아이구...역시...바꿔줄 생각이 없구나... 그냥...남 한테...주거나...팔아야 겠다고..판단.... 그래도...황제큐라고..하니...몇번 더 쳐 보자...라고...생각해서... 며칠을 이...큐데에 적응하려고...노력....첫쩨..둘째...셋쩨날 까지...적응 안되고...게임 지고... 짜증..만 나고...이 큐데...그냥...확 뽀사버릴까...아냐....20만원인데... 그래도....일주일은 쳐 보고 판단하자... 넷쩨날...드디어.....이 ...큐데가...나랑...한참 씨름하더니...나에게....자기의 몸을 맞기는구나.... 정말...신기하게도....4일정도....쳐 보니...차차...적응도...되고.....사부님이..말한는...황제큐..좋은점.....몇가지 있는데... 그런가...정말...되더군요... 황제큐...구입하신분들.....저 처럼...맨 처음에는 적응이..안 될거라...판단이..드네요... 그러나....4일정도...열심히...큐랑....씨름하다보면....그 놈이...자기 한테...무릎을 꿀어요 황제큐.....이제는...적응 끝나고....잘 맞는것 같아요.... 황제큐..땡큐....사부님....땡큐.....사부님...알!!!!!!러!!!!!뷰....잉.... 코코볼....후기....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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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황금나팔
- 조회수 : 169
- 08.06.17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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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성우
- 조회수 : 184
- 08.06.1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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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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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만들던 악마큐 매직큐 후기모음입니다 ******************************************** |
후기모음집은..큐를 쓰신분들의 솔직하게 올린 성능이 검증된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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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승 1패 <---- 이게 말이됩니까??? 1패 한거는 11-12점차에서 역전패.. 상대가 저보다 고수인데 너무 여유부렸더니
3큐에 다 쳐버려서 ㅠㅠ 말이 안되는 승률이지요.. 수지 올리라고 난리입니다 다들..ㅠㅠ
참고로 중대 23개 대대20점 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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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부님께 항상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들렀네요 ㅎㅎ 다름이 아니라 어제부로 대대 20이었는데 22점 놓고 칩니다 ㅋㅋㅋㅋ
1.게임 30 / 33(원래35개 놓고 치셨는데 매일지시니깐 2개 내리셨음)
2점제 마무리... 43분승
2.게임
손님한분이 본인 20(300)점 치는데 한게임 하실래요? 콜
20/20 1점제
32분승
20/20 1점제
29분승
이분과 게임을 하면서 느낀게 사부님의 깊은뜻을 알듯싶었습니다.
첨본분과 겜을 쳐서 약간의 긴장을 했었는데 자세를 보고 마음이 놓였습니다.
왜 사부님이 기본기 자세 를 중요시 하는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5큐 치면서 부터 마음 편히 같고 게임을 치니 저절로 잘되더군요.
큐야 더이상 이야기 해봤자 손만 아픈듯합니다.
낚시에서 대물손맛을 느껴본분만 그짜릿한맛을알듯이 저승사자큐 손맛을본이후로 당구에 미쳐 산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자주 들러서 가끔 질문 드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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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부님께 항상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들렀네요 ㅎㅎ 다름이 아니라 어제부로 대대 20이었는데 22점 놓고 칩니다 ㅋㅋㅋㅋ
1.게임 30 / 33(원래35개 놓고 치셨는데 매일지시니깐 2개 내리셨음)
2점제 마무리... 43분승
2.게임
손님한분이 본인 20(300)점 치는데 한게임 하실래요? 콜
20/20 1점제
32분승
20/20 1점제
29분승
이분과 게임을 하면서 느낀게 사부님의 깊은뜻을 알듯싶었습니다.
첨본분과 겜을 쳐서 약간의 긴장을 했었는데 자세를 보고 마음이 놓였습니다.
왜 사부님이 기본기 자세 를 중요시 하는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5큐 치면서 부터 마음 편히 같고 게임을 치니 저절로 잘되더군요.
큐야 더이상 이야기 해봤자 손만 아픈듯합니다.
낚시에서 대물손맛을 느껴본분만 그짜릿한맛을알듯이 저승사자큐 손맛을본이후로 당구에 미쳐 산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자주 들러서 가끔 질문 드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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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째 게임
대대 20점 / 20점 상대편5점 남기고 32분 승
2번째 게임
대대 20/20/20 세명이서 한판
25분만에 5점 남아서 3개 더 놔주고 침
48분 만에 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요즘 당구 너무 재미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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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이후 좀 많이 늦었네요 ^^
둘째날 부터 좀 많은 시간 치다보니깐 알게된사실 이랄까요?
아님 제가 그냥 느끼는걸까 ? 아마 혼자만의 착각일수도 있습니다.
1. 기존에는 주로 짧은 바깥돌리기 같은경우 공을 때려서 각을 만들어서 쳤었는데 끌림자체가 좋다보니 부드럽게 맞쳐만 줘도 제각을 찾아가드라구요
2. 대회전을 돌리는데 아 힘이 약해서 안들어갈줄 알았던공이 슬슬 미끄러지듯이 오더니 맞네요.
(첨에는 어쩌다 들어갔겠지 하고 다시 처보면 기존의 공이 오는속도는 비슷한듯해보이는데 더 구른다는게 희안하드라구요)
3.제각 돌리기 경우 난구공을 제외하고 회전(시내루)빨로 들어가는공은 거의 들어가네요 워낙좋다보니^^:
- 현재 당구처음 배울때로 돌아가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 스트록이며 기존의 가지고 있던 공치는 형태를 큐 하나로 인하여 다시 바꾸고 있는중입니다.
- 이게 잘하고 있는것인지는 모르나 주변 사람들이 스트록이 상당히 부드러워졌다고 하네요
%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전에는 공을 때렸는데 지금은 공을 굴리고 있습니다.
이상 하점자의 큐 사용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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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좋은큐 보내 주신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
오전에 택배회사에서 큐를 받아 점심시간때 형님이 운영하시는 당구장으로 직행 ㅎ
우선 전 3구쿠션 대대 20점(300?)치고 있습니다.
저보다 당구장 사장님이 먼저 시타를 하셨습니다.
그형님이 500정도 치시는데 한몇타 치시더니 괜찮네 ~ 얼마라고? ㅋ
제가 한시간 동안 혼자서 이것 저것 다쳐본결과
1.우선 큐가 기존의 것보다 묵직하다는 느낌
2.큐 바란스가 정말 좋음
3.살며시 쥐고 쳤을때 큐의탄성(손에서쩡소리느껴짐)으로 잘나감
4.기존 약간의 오시를 주고 치던공들을 회전으로 살며시 밀어쳐도 될만큼으로 공이 묵직함을 느꼈음
5.더블칠경우 힘안들이고 살며시 밀어도 득점
6.회전 (원래 회전을 다주고 치는 스타일이라서 좀더 쳐봐야 감이 잡힐듯하네여 )
7.면(나미) 몇번 쳐봤는데 잘 따지네요 ㅎ
기존 제가 한밭 큐(55b인가 ) 쓰고있었는데요
한시간 쳐본 느낌으로 기존 큐보다 상당히 좋다는걸 느꼈습니다.
이따 저녁에 가서도 더 쳐봐야 겠지만여 잠시 쳐본결과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내일 후기2일 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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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염라대왕큐로 게임을 했을 때 정말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다른사람들은 금새 적응이 된다고 했는데 저는 한 1주일은 걸린것 같아요.
개인큐는 지금껏 2~3개를 사용해 봤지만 염라대왕큐만큼 적응하기 힘든 큐는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당시 속았다고도 생각 했었죠.
가벼운 무게,짧은 길이,유난히 긴 선골,하대 고무장착부분의 어설퍼보이는 뒷처리...
마음에 안들기 시작하니까 모든게 단점으로 보이더군요...
그런데 약 1주일 정도 사용하고 나니 마음에 안들던 부분들이 머리속에서
조금씩 지워지고 있다는걸 느끼게 되었어요... 왜 냐면 적응이 되고 당구가 잘 되기
시작했기 때문이지요.
이 시점 부터 반대로 단점은 안 보이고 장점만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3.5tip의 비틈을 주고 큐를 밀었을때의 끝까지 살아서 움직이는 그 회전력이란! 모든 사람들의
감탄사를 저절로 내 뱉게 만들었었죠.! 큐로 공을 쳤을때 그 소리와 손 맛은 염라대왕큐에서
만 느껴볼 수 있는 경험이었어요.! 또 두께 조절이 이상할 만큼 잘 되는 큐도 처음 접해보는
경험이었지요.! 예전엔 가끔씩 매일 사용하던 큐라도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었고 그 때는
컨디션이 안 좋은 날이었는데 염라대왕큐는 그런 부담이 적었어요. 부담없는 무게로 제작되
었으니까요.! 자세는 날로 좋아 지더군요 치면서 느낀거지만 큐가 짧으면 자세가 안정되더군요
왜냐면 모션이 작아 지기 때문인것 같아요.! 또 큐길이로 인해 자세가 안나오는 공은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따지고 보니 큐길이 긴놈으로 처도 자세 안나오긴 마찬가지더군요.
옛말에 자세 안나오는 공은 억지로 치지마라는 말이 기억나네요. 뽀대안나게 쳐서 들어가도
본전도 못 차린다고 고수님이 말씀해 주셨었지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 연결해서 또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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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큐는 사용하면 할 수록 장점이 많이 발견됩니다
물론 익히 얘기를 많이 해서 다들 알고 계시리라 믿고 말씀드리자면
회전력에 관한 부분은 정말 너무 맘에 드네요
쳐보면 쳐볼수록 회전력이 끝까지 살고 일명 시내루가 기가 막히네요
그리고 제일 신기한건 많은회전력을 주기 위해 맥시멈으로 치면 큐미스가 나서
임팩트 순간에는 안쪽으로 기어들어오는 오그라드는 샷이 됬었는데요
큐미스가 거의 없어서 자신있게 맥시멈을 주고 칠수 있게 되고 안정된 샷이 나갑니다
이 죽일놈의 회전력....ㅋ
스쿼트현상도 현저히 줄어든것이 보이구요
안정된 회전력 직진성 당점을 맥시멈을 주고 쳤을때 큐미스에 관한 두려움극복이 굉장한 장점이군요
2탄은 요기까지입니다
큐사용후기는 장점이나 단점이 발견될 즉시 바로바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프로님 그립이 처음에 왔을때 구멍이 있었어요 그래서 바꿔 끼다가 찢어지고 팁은 여유분이
아가들이 큐가방을 가지고 놀다가 어디다가 흘렸는지..1개밖에 없네요ㅡㅜ
팁이라도 여유분 보충이 안될까요? 큐사용한지 얼마안됬는데 이런부탁 드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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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승 10패정도 하든 승률이 최근 사흘간 12승 1패를 하였네요 ㅎㅎ
중대 20점치는 하수입니다. 사부님 말씀처럼 당구 자알 됩니다. 자신감이 엄청납니다..
그게 가장 큰 수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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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부님 .... 감사합니다..
좋은큐를 만들어 주신것에 대해서용 ^^
큐를 받은지 정확히 일주일 되었읍니다....
게임은 토탈 5게임 쳤구여....일주일에 걸쳐서.... 3번 갔네여....
첫날은 연습만 20분 게임 1게임...승...
두날은 연습 30분 2게임...1게임 ..승...(상대 25점)
오늘은 연습없이 게임만 3게임....전승... (대대 26점, 25점, 16점--- 상대점수)
첫게임은 19대 12승리(상대 16점), 두번째 게임은 19대 14승리(상대 25점), 세번째 게임은 19대 13점 승리(상대 26점)
게임중 대대 7큐 연속득점 1번, 4큐 연속득점 3번, 5큐 연속득점 1번,,,등등등....
오늘 드뎌 감이 왔읍니다...자세가 중간중간 비틀어졌지만.... 우라마시 오마시 하코마시...희한하게 잘들어가네여...특히나
하코마시 얇게 따는것은 빗나간적이 없네여.... 정말 신기하게 1적구 맞고나면 뚫고 나가더라구여...자연히 포지션 연결되고....
힘안들이고 살살 치다 보니깐... 디펜스는 자동으로 되구여...플러스 파이브 큐를 판매하려다가 망설이며 보유하고 있는데...당장 팔고...
상대를 한개 더 구입해야 할 거 같읍니다....푸하하.... 게임 중간중간 힘이들어서 몸이 쳐졌지만...큐대의 힘인지 정말 기본공은
희한하게 잘 맞아 들어가네여.... 이야기가 자꾸...
일단 직진성은 정말 명품큐보다 절대 못하지 않구여...타구감이 훨씬 부드럽게 나갑니다
얇게 치기는 거의 백프로... 들어갑니다...제가 하코마시 얇게 치기를 플러스 파이브 큐로 치면 성공확률이 40% 미만이었는데....
저승큐는 거의 90% 이상됩니다
그리고 대회전은 아직 힘이 많이 들어가서 잘 모르겠구여....
하코마시는 성공확률이 80% 이상 올라갔읍니다....큐 정말 명품입니다....
아담 백만원대 큐...절대 부럽지 않습니다... 저승사자큐... 가격대비 성능은 정말 최고입니다.... 플파에 적응을 못해서 인지....
아담큐를 구입할까 망설이던 찰나에 ...저승큐를 만났는데....백만원 벌었읍니다...ㅋㅋㅋ 사부님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저도 꼭 알바 같지여...ㅎㅎ...의심스러우면 전화 주세여 010-3593-7800 입니다....
현재 4구는 250치구여.....대대 3쿠션은 19점 칩니다... 큐대란 큐대는 다 쳐봤고 (동호회) 웬만한 다이 다 쳐봤읍니다....
제가 누구를 평가할 정도는 아니지만....어느정도는 안다고 자부합니다...실력이 모자랄뿐이지만...
저승사자큐... 의심하지 마시고 사부님 믿으세여....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사부님의 당구에 대한 열정 정말 존경합니다...
저승사자큐 탄생까지 사누님의 노고를 생각하면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시간내서 서울가서 꼭 인사 올리겠읍니다....
사부님이 짧게는 하루 길게는 일주일 적응기간 걸린다던데...저는 3일만에 적응이 어느정도 된거 같아여...3번 갔으니깐....
이제 자세만 지대루 갖추면....25점 금방 올라갈 거 같은 생각마저 듭니다...푸하하하...기분 데끼립니다...
사부님....조만간 상대하나 더 구입할게여.... 좋은큐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여....당구에 대한 열정 다시금 살아납니다...
당구 연수원 및 사부님...그리고 여러 제자님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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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큐로 당구를 친지 한달 반정도 되어갑니다.
고수가 아니라 아주 정밀한 차이점을 느끼진 못했지만
그동안 사용하면서 세가지점에서 일반큐와 차이점을 느꼈네요.
우선, 큐질을 하면 팔이 자동으로 마치 자석에 이끌리듯 앞으로 쭉 들어간다는 점
큐를 쭉쭉 밀어넣는게 거의 자동으로 된다는 점입니다. 제일 처음 놀란점이 이점입니다.
자동으로 더 깊이 보이지 않는 힘에 이끌리듯 쭉들어가더군요.
같이 당구치던사람도 바로 알아보더군요. 큐질이 눈에뜨게 부드러워졌다고.
두번째는 : 회전먹는게 기존큐에 비해서 고수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잘먹더군요.
셋째는 : 큐질을 하는데 안정감을 많이느꼈습니다.
기존에 큐에따라서 브리지하는 손에서 걸리적거리거나, 너무 여유가 많이 느껴지거나 했는데
저승큐 사용시는 브리지하는 손가락사이를 마치 볼트와 너트가 맞물리듯 내손에
마치 맞춤양복입듯이 잘 맞아 들어갑니다.
단점, 저승큐사용시는 승률이 올라가고 일반큐로 사용시 승률이 떨어지는 데 있더군요.
저승사자큐가 도착한 날... 포장 뜯어 이리보고 저리보고... 입이 하루종일 다물어 지지 않고
빨리 저녁이 되어 당구장 가기만을 기다리며.. 싱글벙글...^^
드디어 첫 시타!!
지인(400) 과 한겜 하러 당구장으로....
지인 22점 저 16점 놓고 한판...!!
평소 늘 업치락뒤치락 하던 상태라 이제는 늘 이겨주마~!! 라는 강한 자신감에 충만해서 게임 시~작!!
결과.... 3판 연속 패!!!!!.... ㅡ,ㅡ::
이런 썅... 닝기로 조또스파(무대리버전) 이럴수가...겜비에 알콜값까지 몽땅 결제하고 집에 오며 고민고민...
돈이 문제가 아니라 .. 이건 뭔가 이상하다.? 라는 생각에 밤잠 설치며 고민고민....
둘째날.. 좀더 일찍 당구장 도착...
큐 길이를 재보니.. 이런....
하우스큐 145. 일반 개인큐 140.. 내큐...138....???? 138...???? 이기 정상인가...???????
당구장 컴터로 연수원 들어와 이것저것 살펴보고... 훔.... 좀 짧긴 짧구나..생각하고...관리법등등 둘러보고...
다시 혼자 이리저리 궁리하며 브릿지 고정하고 자세부터 다시잡고..
당점 째리보고 앞공 두께 조절하면서 공두개만 가지고 1시간 씨름...
그런데도 이거 좀처럼 짧은 큐에 적응이 힘들다....
조금만 더 해보자....생각하며 연습하다보니 어느덧 3시간....
조금..아주 쪼~~~금 익숙해지는듯... 어쩌면 이것도 마음만 그런지도 모르겟다... ㅡ,ㅡ::
그다음날...대대를 버리고 중대에서 다시 연습..(사실 주인장 눈치 보여 대대 양보하고 중대로 밀려남..췟..
또 죽어라... 3시간 연습....
집으로 가다 근처 친구술집에 들려 소주 한잔 하며 또 문제점 찾아 생각하고...또 생각하다...
순간 울컥~!! 욕이 나왔다..(사부님 죄송함다... (.. ) ('' )( ..)( '')..
이런 씨~# 왜..? 안되지...????
아~~~~~~~~ 니 me 鳥또 큐를 확~! 부셔버릴까...??
이거 주말에 겜 약속 있는데.... 괜히 들고 나갔다가 모양빠지고 쑈하다 오는거 아닌가..???
나이 20~30도 아니고 하~..... 진짜 고민된다....
고민고민....말없이 담배 1갑. 죽이고.... 이슬이만 3병 죽이고......
친구넘.. 뭔일 있냐..?? 사업이 문제 있냐..??? 물어도 대꾸도 않고
걍 놔둬라.... 하고 혼자 자작하며 고민만 하다 퇴근...
담날.. 그래 딱 10일만 해보고 아니면 부셔버린다...란 생각으로 조급함을 버리고 당구장으로...
혼자 공두개만 놓고 또 연습..........중..
어라..??? 뭔가 좀 된다.....!!!!
뭐랄까.. 큐의 짧음이 느껴지지 않고 전혀 어색하지가 않다...오호~...!!
처음 너무 짧다란 생각에 큐 끝을 잡고 쳣는데 큐 미스도 많고 당점 흔들리고... 그런데 갑자기 큐가 짧다라는 생각이
전혀 안들면서 중간을 잡고 쳐도 자연스레 큐를 낼수있다..
면을 따는것도 훨씬 자연스러워 졋고... 무시로 두께로만 우라를 쳐도 튀거나 변형없이 공이 힘을 받아 굴러온다
1시간 연습하고 담배 한대 기분 좋게~ 피고 있는데..
가끔 보던 손님이(250) 한겜 하잔다... 콜~!!
16 점 빼기 1점제로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분만에 게임 끝...
다시 한겜하잔다.. 그래 콜~!!
똑같이 16점 빼기 16분인가..?? ㅎㅎㅎㅎㅎㅎ 미안하구려....^^
좀 미안한 생각이 들어 담배 한갑 사주고 담에 한겜 하자며 웃으며 빠이빠이~ 보내고....
다시 혼자 이제는 공 3개 다 놓고 쳐본다..
이럴수가 좀 얇게 맞은듯..싶어 아깝다.....생각 하고있는데 이게 끝까지 힘을 가지고 돌아온다...크크크.... 요기분이군...
사람들이 글올릴때마다 요런 비슷한 내용을 올리길래 문슨 소린가..? 했는데 이제야 알겟다....
요거요거 물건일쎄....^^ 이제야 내 몸이 요넘과 친해진듯 싶어 2시까지 치다가 내려와
시원~한 맥주한잔 하고 퇴근....^^
오늘 지인들과 겜이 있는데 좀 먼저 가서 어제의 감을 기억하며 연습후 겜하려 합니다..
요거 살짝 흥분도 되고 기대도 되고....^^
사부님이 소중히 만들어 주신 큐... 부시려해서 죄송합니다..꾸벅..
천~천~히... 조급해 하지말고.... 요거이 정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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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타게 기다리던 저승사자큐를 받고
큐에 대한 기대로 가슴 설레어 가며
시타하기위해 친구들과 함께 당구장으로 갔습니다.
속으로 오늘 느그들 다 죽었어 하며 5명(300다마 2명,저 포함120다마3명)이 각자 4구를 쳤는데
어라 큐가 왜이래 ,굴러가는 힘도 없고,끌어치기도 제대로 안되고 등등 아이구 정말 열받아,
아니 큐 좋다는 말 이거 거짓말 아니야,정말 성질 같아서는 큐를 확 박살내고 싶었지만 처음이라 그렇겠지 생각하고
참고 쳤는데 결과는 꼴찌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첫날은 지나가고 ,아니 도대체 뭐가 잘못된걸까 생각타가 연수원 홈페이지에서 큐 관리 방법을 읽어보면서
아! 내가 평소 당구장 큐로 치던 버릇대로 너무 빠르게 쳐서 그렇겠구나 생각하면서 내일은 천천히 길게 한번 쳐봐야지 !!!
다음날 어제 친 친구들과 다시 술내기 4구 게임을 했는데,
어 인제사 조금 되는거 같네,
속으로 계속 천천히만 생각하면서 쳤는데,
결과는 다른친구들 반도 못쳤는데 나는 게임 아웃,
천천히 기본자세와 스트록을 생각하면서 치니까 정말 모든게 부드럽게 잘 되었습니다.
친구들 왈, 한게임 더하자 하길래
그라믄 3구로 한번하자 해서 사구300다마 두사람은 15개,사구 120인 나는 8개 놓고 쳤는데
결과는 상대방은 반도 못쳤는데 나는 게임아웃,
ㅎㅎ 정말 기분이 째지는것 같았습니다.짜식들 300다마들 느그들 앞으로 내 밥이야,
정말 큐가 좋아서인지 내 실력이 좋아선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몇일만 더 쳐보면 정말 저승사자큐의 위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 처럼 하점자분들께서는 처음쳐보면 제가 첫날 친것처럼 당구장 큐 보다 못한것 처럼 느껴지실겁니다.
그러나 천천히 길게 생각하면서 쳐 보시면 정말 큐의 위력을 조금 알겠더라고요,
큐가 내손에 익숙해지면 당구 수지는 금방이라도 몇단계는 상승 할 것 같네요.
좋은 큐 만들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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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큐를 만난지 3주정도 돼었군요
염라큐를 쓰던 상황이라...더 좋은 큐를 사용하고자 저승사자큐를 구입..
하루에 한게임정도 밖에 안쳐서 그런지..
제 실력이 미천한지라 3일정도 몇게임치면서 감잡는데 조금 고생했습니다.
지금은 많이 적응해서 잘쓰고 있습니다.
회전력은 평소 제가 치는 스타일 그대로 치더라도 많이 좋아요
가끔 너무 좋아서 맞아야 할공이 안맞기도 하기도 하지만요.....ㅎㅎ
직진성은 제가 보기에도 놀랍습니다.
수주가 적구를 관통한다는 느낌...다른표현은 밀어버린다는 표현이 맞을라나?
전 슬로우샷으로 구사하는데 슬로우샷으로 샷을 했을때...음..대회전 문제없어요
힘이 덜실리다 보니 각대로 공이 가게되고 회전이 죽지않으니 원하는 방향으로 수구가 가게되죠
이렇게 쓰다보니 알바가 쓰는 글인거 처럼 보이긴한데...
제가 지금까지 느낀점이라 다른분들이 믿건 안믿건 상관은 없습니다.
당점이라던가 두께조절 그리고 각을 조금만 더 신중히 생각하고 친다면 기본구는 놓치는 일이 없으리라
생각이 되네요
난구는 많은 경험이 밑받침되어야 해결할수 있는거라 뭐라 말하긴 뭐하지만
생각한 두께와 회전력만 정확하다면 기본구와 조금 어려운공등은 무난히 칠수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치면서 가장 중요한것 한가지..제가 느끼기에
다이가 길게 떨어지던 아님 짧게 떨어지는 다이에서도 음...튕기거나 휘는(스커드) 현상은 거의 없습니다.
너무 좋은 말만써서 믿음이 안갈수 도 있는데..사실이구요
아직은 본인 실력이 원하는 두께와 당점을 찾지 못한관계로 백프로 활용못하는것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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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구입후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이스톤 입니다.
일단 제가 큐를 써보고 느낀것은 공을 쳤을때 짤림 현상이 현저히 줄어서
각도에 상관없이 두께에 상관없이 시네루가 잘 삽니다. 그리고 공의 전달성이 강해서 친다는 것보다
뚫고 나간다는 느낌이랄까..공이 눌려서 가는 그런 기분이 듭니다. 아직 하점자라 모든게 부족하지만
사부님을 항상 믿고 저승사자큐를 분신처럼 사용하는 제자가 짧게 올립니다.
계속 사용해보고 글도 마니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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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가 올때가 되었는데 하고 한참을 기다리다가
택배 차가 와서 두근두근 그리는 마음에 큐 인지 알고
택배가 머예요? 물으니깐 회사용품 택배 ㅡㅡ;
그리고 일하다가 한참을 대문쪽으로 시선이.. 아싸~ 택배차당
올것이 왔구나 다름아닌 저승사자큐 였습니다
비닐 포장을 너무 완벽하게 포장하셔서 큐 빼는데 진땀 났어요;
먼저 상대를 보고 와우 ~ 장인의 손길이.. 팁이 그냥 예술입니다 !
큐를 합체시켜 보구 스트록 20-30번 쯤 하고 아~당구치고 싶어
퇴근 시간 까지는 3시간 이나 남았는데..
퇴근하자 마자 당구장으로 출동..
큐를 합체시키고 첫스트록으로 공이 큐끝에 맞는 순간 느낌이 당구공이 아니라
볼링공 굴라가는느낌 탱크지나간다 비켜라...ㅋ
직전성 아주 우수 하구요 짤리는 느낌도 전혀 없는거 같구요
스쿼트 현상도 없구요 탄성등 이게 20만원짜리 큐 맞나 싶을정도로
회전성아주 좋았습니다 큐대가격 다음달 부터 인상 하세요 ^^*
근데.. 하나 아쉬운게 ,,
큐가 가볍다고 들었는데요 큐가 저한테는 조금 무거워서
다른사름한테도 한번 들어보라구 권하니깐 당구장 막큐 보다
좀 무겁네 그러시더라구요
참 제수지는 4구는 400정도 치구요 3구는 300정도 칩니다
아직 손에 안익어서 그런가 싶어 그런 느낌도 조금 들지만
조금만 가볍게 가능한지 아니면 ..
제가 큐고무에 오초본드로 봉인하신걸 빼고
나사가 박혀있으면 나사만 빼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리플좀 달아주세요~프로당구님)
두서 없이 적었네여 감사합니다 ..
참 초크는 안들어있었습니다;; 제것이 있어서 안보내주셔두 되구요..
다른분들은 큐 보내실때는 초크 챙겨서 보내주세요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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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드뎌 저승사자큐를 받고 당구장으로 돌아옴
선수들 대기하고 있음
살짝 미소한번 날려주고 3천 6천으로 칩 20개씩 바꾸고 게임 시작
현제 시간 7시 47분... 9시간 넘게 플레이 중...
매일 15만원 이상 졌었는데...
마술이라고
현제 27만원 이기고 있음
장기간 가면 50만원은 돌파 할 듯...
푸하하하하하하
사 부 님 감 사 합 니 다 !!!!!!!!!!!!!!!!!!!!!!!!!!!!
7월8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저승사자 큐를 배송받아보니
우선 공기방울 포장지로 몇겹 두껍고 꼼꼼하게 포장한 포장지를 개봉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큐보관 가방을 열고 저승사자 큐를 맞이하였다
당장이라도 당구장으로 달려가 한게임 치고 싶은 마음이 굴둑같았으나 직장인이라....
퇴근시간을 고대하였는데... 가던날이 장날이라고 직장 회식을 한다고 하여 섭섭한마음으로 다음기회를...
다음날 근무가 끝나기가 무섭게 자주가던 동네 당구장으로 직행하여
주인장께 한게임 신청하였다
(평소에 주인장 : 4구 500점, 나 : 4구 300점 --
3구는 주인장 30개 나 25개 놓으면 1게임에 평균 25~30분 내외로 4구승률 40%, 3구는 50%정도 임)
평상시에 3구를 주로 치기에 3구를 치자고하니 그날따라 4구를 치자고 하여 설레임반, 기대반으로 초구를 시구하였다
나름 평상시 샷의 70% 힘으로 부드럽게... 치는 순간
어!! 이거봐라.. 공의 회전과 속도가 평상시 내가 치던 공의 수준이 아니라는 느낌이 팍 들더라구요
한큐, 한큐를 치면서 저승사자의 위력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주인장 얼굴을 보니.. 평상시의 제샷이 아닌거 같은지 고개를 연신 갸우뚱하며.. 나이스를 연발하더군요
운이 좋았는지 30점을 치고 3쿠션으로 마무리하고 나니 주인장께서는 아직 37점이 남았더군요(물론 한큐가 있으신 분 이시지만)
그야말로 파펙트 게임!! 두번째 게임 역시 제가 이겼습니다..
평상시 제가 대회전을 시도는 많이 하나 적구 근처에서 회전력이 급감하여 득점은 별로 신통치 않았었는데
저승사자 큐로 치니 생각대로 7~80%가 들어가더라구요.... 적구에 맞을때까지 회전이 많이 살아 있음을 실감하였습니다
특히, 직진성에 대단한 만족을 하였습니다
오시 3쿠션도 힘안들이고 들어가고... 암튼, 두게임 쳐본 현재로선 기대이상의 대 만족입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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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연수원에서 연수중인 연수생 입니다 . 6일차인가봐요 ㅎㅎ
열심히 자세 잡고 연습하던중 사부님이 갑자기 다른분을 비키라 하시고
당구를 치시더라구요, 그래서 옆에서 사부님폼을 잘 보고 있는중...(자세가 젤 중요한듯해요 ㅋ)
사부님께서 갑자기 저보고 사부님이 가지고 계시던 큐로 처보라고 하더군요...(저승사자큐)
그래서 자세를 잡고... 그냥 툭.. 쳤는데...
아 정말... 공이 무겁게 나가는 느낌... 아시는분만 아실꺼에요...
1목적구를 맞고 쭉쭉 달려가는 내 흰공...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지금 자세는 대충 잡은것 같고, 공이 무겁게 나가는걸 연습하고 있었는데...
아 정말 큐가 탐남니다.
공이 무겁게 나가는 것 말고, 회전력이 3쿠션 맞고도 살아 있는게...
제가 개인적으로 오시로 밀어서 우라치면 힘없이 투쿠션 맞고 간신히 들어오는 편이였는데
이건 모 3쿠션 맞고도 계속 굴러가니 ㅡㅡ;;
지금 120 치는데.. 저 큐만 있으면 200까지는 1주일이면 될듯한 느낌이였습니다.
120치는 제가 그냥 느낀것 이에요... 아마 고점자분들은 다른것도 많이 느끼실 것 같습니다.
큐는 사고 싶은데, 개인적으로 큐를 들고 다니면서 칠수 없는 형편이라 ㅡㅡ;;
나중에 취직하면 그때 새로나온큐 구입 할께요 ㅎㅎ
큐의 성능에 의심이 가시는분들... 한번 쳐보시면, 그런말은 쏙 없어지실 꺼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