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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튜닝큐 사용 후기 모음집

작성자프로당구|작성시간05.09.15|조회수8,833 목록 댓글 1

 

이제껏 자세와 스트록을 오랜시간 레슨 했던것은..

 

공 굴러가는 구질을 만들기 위해서..

몸의 근육방향전환과 그 근육을 숙달시키기 위한 행위였답니다 

모든구기종목에서 폼과 스윙은 전체 다 라고 말씀드릴정도로 중요한 뼈대입니다

 

구기종목에서 폼과 스윙을 오랜시간 하는 이유는..

 

공이 굴러가는 구질 ~!!!!

 

당구에서 공이 굴러가는 구질이 좋아지면...

 

멀리있는 두께가 쉬워지고

굴러가는 각이 일정해서 잰각으로 다니고

마지막회전력이 살고

힘조절..회전력조절..다 오랫동안 유지된답니다

 

이런 완벽한 구질을 갖춘 몸은...어떠한 당구대라도 금방 잘치게 되고 기복없고 컨디션 난조가 없고...큰게임에 쩔지 않게 된답니다

 

구질을 잘 만들어야 당구는 잘치게 되어있답니다

운동을 조금이라도 했던분이라면 알것입니다

 

당구를 잘치는 첫단계는..

구질을 최상으로 할수있는 몸 근육을 만들어 놔야 하는데 ..

 

구질보다는..지금 당장득점을 위해서

첨부터 시스템외우고..각재는거 외우고..길공외울려고 그러고..

타법 외울려고 그러고..열심히 당구만 치면 늘줄 아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구질을 만들어 놓고 해야 되는데 되지도 않을 구질로 벌써 당장득점의 요령만 익힐려고 하니 실력이 늘수가 없죠

 

그래서...당구10년배웠는데 실력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푸념과

당구는 너무 어렵다...등등 한계에 부딪치고 당구는 원래 어렵다는 인식이 아마추어들에겐 팽배해있답니다..

그래서 아마추어 빨리 늘수있게끔 단축하는 방법을 15년동안 연구하고 개발했는데 믿지를 않는겁니다..ㅠㅠ 엉엉~!!!

 

완벽한 구질 없이는...

회전력과 힘이 급격히 죽으면서 내수구가 제각으로 굴러가지를 않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타법.시스템.각재기.길공.난구풀이.쫑빼기..무슨 의미가 있겠어요..ㅠㅠ

 

또한 당구레슨하는것도 참으로 힘들었습니다..

당구를 가르쳐주지 않는 다는 오해를 그동안 많이 받았습니다..

구질을 만들어 줄려고..자세.스트록.중심 등등 오랜시간을 반복하고 훈련해줬지만

많은 사람들이 기본각.기본당점.기본두께.타법.시스템.각재기.길공.난구풀이.쫑빼기 등등 앞서 나갈려고 해서 고생했답니다

 

하지만...구질좋게 해줄려고 고집피우다 욕 많이 먹었답니다

인터넷에  사부  비방글 옛날꺼 있습니다..참조하세요

 

비록 순서도 모르는 하점자지만 진짜 잘되게 해줄려고 진정성으로 다가섰지만  마음급한 하점자는 사부의 맘도 모르고

뒤돌아서서 당구기술은 가르쳐주지 않고 자세와 스트록만 가르쳐준다고 소문 퍼트릴때 레슨에 대해서 회의감 많이 들었습니다

 

하점자이기에 처음이기에 이런 시행착오를 거치는것입니다..하점자분들 너무 맘 아퍼하지 마시길..^^

 

전 하점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내몸과 정신을 하점자랑 맞추기 위해서 눈 높이를 낮추고 연구하고 같이 호흡한답니다

아마추어분들이 베테랑급인 프로2000점 치는 사람에게 이렇게 지극정성으로 대접받아본적이 있나요 ? ^^

전 아마추어시절에 이런 대접 받아본적 없는데..ㅎㅎ^^

 

오랜시간에 걸쳐서...

레슨에 대해서 연구하고 개발하고 정성을 들였지만

당장 득점으로 인하여 구질의 중요성에 대해서 인식자체도 못하는 아마추어..일부 프로선수들을 보면서

사부는...빠른 지름길을 위해서

 

튜닝큐에 더 메달렸답니다

 

몇년동안의 레슨을 받아 완벽하게 구질좋은 몸 완성보다

그 구질이 큐에서 나오게끔 하는것이 5일완성으로 단축되기에 사부는 큐 개발에 더 메달린것입니다

 

또한 ...어떠한 특징을 가진 당구대라도

구질이 나오는 큐는 빨리 자신의 기량을 펼칠수있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더불어...팔근육의 안정을 도와주어 안정된 플레이를 펼칠수있게"끔 해주는 중간자 역할이랍니다(이건 더 중요함)

 

근데...

아무리 하점자라도 큐만 있으면 다 맞겠네요

그 큐로 치면 최성원이나 김경률도  세계 챔피온이겠네요 

 

왜...이런 말들이 아마추어에게 나오는지 의아해 했지만 

이 사부의 충분한 설명이 없었기에 오해에서 비롯된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튜닝큐에 메달린 제 뜻을 장황하게 설명하고 기본기 배우기보다는 만능큐가 몇백배 더 단축시킨다는 긴 글 쓰는 중입니다 ^^

 

튜닝큐의 후기를 보면 이상하게 튜닝큐로 치면 당구가 잘맞고 승승장구한다는 글이 많이 나옵니다

꼭 알바가 후기쓰듯이 사기같은 글 같아서 믿지 못하는분들이 일부 계시지만..

그 속을 보면 안되던 당구가 잘된다는 후기는 ....

그동안 나쁜구질로 다양한 당구기술을 연습했지만 생각데로 잘되지를 않죠..

그러던 당구실력이 구질좋아지는 튜닝큐로 치니 다양하게 연습한 득점요령이 일시에 뻥 뚫린 격이 된것입니다

그래서 승승장구하고 찬양에 가까운 글들이 올라오는것입니다..오해없기를 바랍니다..^^

아쉬운점을 조금씩 더 업그레이드 하면서 큐이름이 수십가지가 됐습니다 이점도 오해없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레슨도 기본기가 아닌...

공다스리는방법과 쿠션다루는법 천 다루는방법등등 다양한 타법과 쫑빼기 유리한득점력 등등

다양하게 레슨할수있어서 사부도 기분이 좋답니다

그동안 이런 레슨을 하고 싶었는데 구질도 안되는 몸으로 가르쳐달라고 하니 무척 난감했답니다..ㅠㅠ

그래서 구질만들어 줄려고 기본기 기본기 떠들고 고집피우고 초지일관이였답니다...

고집피운 시절이 15년입니다..여러분들을 위해서 고집 피워줬는데 도리어 욕 먹었답니다..ㅠㅠ

제 설명이 없어서 제 역량이 부족함을 깨닫고 항상 더 연구했답니다..

저도 이 만능큐로 해방되어서 무척 기분이 날라갈것같습니다..장장 15년동안의 고민이였답니다 ㅠㅠ

 

공 굴러가는 구질이 별루라서 당구를 아무리 연구하고 시스템외우고 타법배우고 해도 안되던분들

만능큐로 치시게 되면 구질이 좋아져서 오랜세월 막혔던 혈이 뚫어지듯이 승승장구하게 될것입니다

더욱 놀라운것은...

약 2000가지의 특성의 당구대에서도 기본기를 몇년 연마한사람처럼 구질이 만능큐에서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만능큐로 여러분들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세요~~!!!!!!

선택은 자유입니다..강요하지를 않습니다

지극정성으로 제가 준비한것입니다..필요하면 선택하세요 ^^*

가능하면 전세계에서 있는 모든 당구큐로 쳐보시고 아쉬운점을 느끼면 사세요 

 

가져가시는분은..

오랜세월동안 전세계 그 누구도 해결하지 못했던 구질을 대신해주는 큐 만든 저에게 진정으로 고맙다는 말 한마디 해주시길 바랍니다 ^^*

 

사랑해요 당구인 여러분

 

30년동안 어떻게 하면 당구잘칠까 고민하던 당구인 김기현

15년동안 어떻게 하면 대한민국 전 당구인들이 당구를 잘치게 해줄까 고민하던 당구인 김기현

 

 

 후기모음집은..큐를 쓰신분들의 솔직하게 올린 성능이 검증된 증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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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승 1패 <---- 이게 말이됩니까??? 1패 한거는 11-12점차에서 역전패.. 상대가 저보다 고수인데 너무 여유부렸더니

 

3큐에 다 쳐버려서 ㅠㅠ 말이 안되는 승률이지요.. 수지 올리라고 난리입니다 다들..ㅠㅠ

 

참고로 중대 23개 대대20점 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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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부님께 항상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들렀네요 ㅎㅎ 다름이 아니라 어제부로 대대 20이었는데 22점 놓고 칩니다 ㅋㅋㅋㅋ

1.게임 30 / 33(원래35개 놓고 치셨는데 매일지시니깐 2개 내리셨음)

2점제 마무리... 43분승

2.게임

손님한분이 본인 20(300)점 치는데 한게임 하실래요?    콜

20/20 1점제

32분승

20/20 1점제

29분승

이분과 게임을 하면서 느낀게 사부님의 깊은뜻을 알듯싶었습니다.

첨본분과 겜을 쳐서 약간의 긴장을 했었는데 자세를 보고 마음이 놓였습니다.

왜 사부님이 기본기 자세 를 중요시 하는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5큐 치면서 부터 마음 편히 같고 게임을 치니 저절로 잘되더군요.

 

큐야 더이상 이야기 해봤자 손만 아픈듯합니다. 

낚시에서 대물손맛을 느껴본분만 그짜릿한맛을알듯이 저승사자큐 손맛을본이후로 당구에 미쳐 산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자주 들러서 가끔 질문 드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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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부님께 항상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들렀네요 ㅎㅎ 다름이 아니라 어제부로 대대 20이었는데 22점 놓고 칩니다 ㅋㅋㅋㅋ

1.게임 30 / 33(원래35개 놓고 치셨는데 매일지시니깐 2개 내리셨음)

2점제 마무리... 43분승

2.게임

손님한분이 본인 20(300)점 치는데 한게임 하실래요?    콜

20/20 1점제

32분승

20/20 1점제

29분승

이분과 게임을 하면서 느낀게 사부님의 깊은뜻을 알듯싶었습니다.

첨본분과 겜을 쳐서 약간의 긴장을 했었는데 자세를 보고 마음이 놓였습니다.

왜 사부님이 기본기 자세 를 중요시 하는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5큐 치면서 부터 마음 편히 같고 게임을 치니 저절로 잘되더군요.

 

큐야 더이상 이야기 해봤자 손만 아픈듯합니다. 

낚시에서 대물손맛을 느껴본분만 그짜릿한맛을알듯이 저승사자큐 손맛을본이후로 당구에 미쳐 산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자주 들러서 가끔 질문 드리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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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째 게임

대대 20점 / 20점  상대편5점 남기고 32분 승

2번째 게임

대대 20/20/20 세명이서 한판

25분만에 5점 남아서 3개 더 놔주고 침

48분 만에 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요즘 당구 너무 재미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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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이후 좀 많이 늦었네요 ^^

둘째날 부터 좀 많은 시간 치다보니깐 알게된사실 이랄까요?

아님 제가 그냥 느끼는걸까 ? 아마 혼자만의 착각일수도 있습니다.

1. 기존에는 주로 짧은 바깥돌리기 같은경우 공을 때려서 각을 만들어서 쳤었는데 끌림자체가 좋다보니 부드럽게 맞쳐만 줘도 제각을 찾아가드라구요

2. 대회전을 돌리는데 아 힘이 약해서 안들어갈줄 알았던공이 슬슬 미끄러지듯이 오더니 맞네요.

(첨에는 어쩌다 들어갔겠지 하고 다시 처보면 기존의 공이 오는속도는 비슷한듯해보이는데 더 구른다는게 희안하드라구요)

3.제각 돌리기 경우 난구공을 제외하고 회전(시내루)빨로 들어가는공은 거의 들어가네요 워낙좋다보니^^:

 

- 현재 당구처음 배울때로 돌아가 기초부터 다시 시작하고 있습니다.

- 스트록이며 기존의 가지고 있던 공치는 형태를 큐 하나로 인하여 다시 바꾸고 있는중입니다.

- 이게 잘하고 있는것인지는 모르나 주변 사람들이 스트록이 상당히 부드러워졌다고 하네요

 

%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전에는 공을 때렸는데 지금은 공을 굴리고 있습니다.

 이상 하점자의 큐 사용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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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좋은큐 보내 주신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

오전에 택배회사에서 큐를 받아 점심시간때 형님이 운영하시는 당구장으로 직행 ㅎ

우선 전 3구쿠션 대대 20점(300?)치고 있습니다.

저보다 당구장 사장님이 먼저 시타를 하셨습니다.

그형님이 500정도 치시는데 한몇타 치시더니 괜찮네 ~ 얼마라고? ㅋ

제가 한시간 동안 혼자서 이것 저것 다쳐본결과

1.우선 큐가 기존의 것보다 묵직하다는 느낌

2.큐 바란스가 정말 좋음

3.살며시 쥐고 쳤을때 큐의탄성(손에서쩡소리느껴짐)으로 잘나감

4.기존 약간의 오시를 주고 치던공들을  회전으로 살며시 밀어쳐도 될만큼으로 공이 묵직함을 느꼈음

5.더블칠경우 힘안들이고 살며시 밀어도 득점

6.회전 (원래 회전을 다주고 치는 스타일이라서 좀더 쳐봐야 감이 잡힐듯하네여 )

7.면(나미) 몇번 쳐봤는데 잘 따지네요 ㅎ

 

기존 제가 한밭 큐(55b인가 ) 쓰고있었는데요

한시간 쳐본 느낌으로 기존 큐보다 상당히 좋다는걸 느꼈습니다.

이따 저녁에 가서도 더 쳐봐야 겠지만여 잠시 쳐본결과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내일 후기2일 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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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염라대왕큐로 게임을 했을 때 정말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

다른사람들은 금새 적응이 된다고 했는데 저는 한 1주일은 걸린것 같아요.

개인큐는 지금껏 2~3개를 사용해 봤지만 염라대왕큐만큼 적응하기 힘든 큐는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 당시 속았다고도 생각 했었죠.

가벼운 무게,짧은 길이,유난히 긴 선골,하대 고무장착부분의 어설퍼보이는 뒷처리...

마음에 안들기 시작하니까 모든게 단점으로 보이더군요...

그런데 약 1주일 정도 사용하고 나니 마음에 안들던 부분들이 머리속에서

조금씩 지워지고 있다는걸 느끼게 되었어요... 왜 냐면 적응이 되고 당구가 잘 되기

시작했기 때문이지요.

이 시점 부터 반대로 단점은 안 보이고 장점만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3.5tip의 비틈을 주고 큐를 밀었을때의 끝까지 살아서 움직이는 그 회전력이란! 모든 사람들의

감탄사를 저절로 내 뱉게 만들었었죠.! 큐로 공을 쳤을때 그 소리와 손 맛은 염라대왕큐에서

만 느껴볼 수 있는 경험이었어요.! 또 두께 조절이 이상할 만큼 잘 되는 큐도 처음 접해보는

경험이었지요.! 예전엔 가끔씩 매일 사용하던 큐라도 무겁게 느껴질 때가 있었고 그 때는

컨디션이 안 좋은 날이었는데 염라대왕큐는 그런 부담이 적었어요. 부담없는 무게로 제작되

었으니까요.! 자세는 날로 좋아 지더군요 치면서 느낀거지만 큐가 짧으면 자세가 안정되더군요

왜냐면 모션이 작아 지기 때문인것 같아요.! 또 큐길이로 인해 자세가 안나오는 공은 포기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따지고 보니 큐길이 긴놈으로 처도 자세 안나오긴 마찬가지더군요.

옛말에 자세 안나오는 공은 억지로 치지마라는 말이 기억나네요. 뽀대안나게 쳐서 들어가도

본전도 못 차린다고 고수님이 말씀해 주셨었지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다음에 연결해서 또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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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큐는 사용하면 할 수록 장점이 많이 발견됩니다

 

물론 익히 얘기를 많이 해서 다들 알고 계시리라 믿고 말씀드리자면

 

회전력에 관한 부분은 정말 너무 맘에 드네요

 

쳐보면 쳐볼수록 회전력이 끝까지 살고 일명 시내루가 기가 막히네요

 

그리고 제일 신기한건 많은회전력을 주기 위해 맥시멈으로 치면 큐미스가 나서

 

임팩트 순간에는 안쪽으로 기어들어오는 오그라드는 샷이 됬었는데요

 

큐미스가 거의 없어서 자신있게 맥시멈을 주고 칠수 있게 되고 안정된 샷이 나갑니다

 

이 죽일놈의 회전력....ㅋ

 

스쿼트현상도 현저히 줄어든것이 보이구요 

 

안정된 회전력 직진성 당점을 맥시멈을 주고 쳤을때 큐미스에 관한 두려움극복이 굉장한 장점이군요

 

2탄은 요기까지입니다

 

큐사용후기는 장점이나 단점이 발견될 즉시 바로바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프로님 그립이 처음에 왔을때 구멍이 있었어요 그래서 바꿔 끼다가 찢어지고 팁은 여유분이

 

아가들이 큐가방을 가지고 놀다가 어디다가 흘렸는지..1개밖에 없네요ㅡㅜ

 

팁이라도 여유분 보충이 안될까요? 큐사용한지 얼마안됬는데 이런부탁 드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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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승 10패정도 하든 승률이 최근 사흘간 12승 1패를 하였네요 ㅎㅎ

 

중대 20점치는 하수입니다. 사부님 말씀처럼 당구 자알 됩니다. 자신감이 엄청납니다..

 

그게 가장 큰 수확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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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사부님 ....  감사합니다..

좋은큐를 만들어 주신것에 대해서용 ^^

 

큐를 받은지 정확히 일주일 되었읍니다....

게임은 토탈 5게임 쳤구여....일주일에 걸쳐서....  3번 갔네여....

 

첫날은 연습만 20분 게임 1게임...승...

두날은 연습 30분  2게임...1게임 ..승...(상대 25점)

오늘은 연습없이 게임만 3게임....전승... (대대 26점, 25점, 16점--- 상대점수)

  첫게임은 19대 12승리(상대 16점),  두번째 게임은 19대 14승리(상대 25점), 세번째 게임은 19대 13점 승리(상대 26점)

게임중 대대 7큐 연속득점 1번, 4큐 연속득점 3번, 5큐 연속득점 1번,,,등등등....

 

오늘 드뎌 감이 왔읍니다...자세가 중간중간 비틀어졌지만.... 우라마시 오마시 하코마시...희한하게 잘들어가네여...특히나

하코마시 얇게 따는것은 빗나간적이 없네여.... 정말 신기하게 1적구 맞고나면 뚫고 나가더라구여...자연히 포지션 연결되고....

힘안들이고 살살 치다 보니깐... 디펜스는 자동으로 되구여...플러스 파이브 큐를 판매하려다가 망설이며 보유하고 있는데...당장 팔고...

상대를 한개 더 구입해야 할 거 같읍니다....푸하하....  게임 중간중간 힘이들어서 몸이 쳐졌지만...큐대의 힘인지 정말 기본공은

희한하게 잘 맞아 들어가네여.... 이야기가 자꾸...

 

일단 직진성은 정말 명품큐보다 절대 못하지 않구여...타구감이 훨씬 부드럽게 나갑니다

얇게 치기는 거의 백프로... 들어갑니다...제가 하코마시 얇게 치기를 플러스 파이브 큐로 치면 성공확률이 40% 미만이었는데....

   저승큐는 거의 90% 이상됩니다

그리고 대회전은 아직 힘이 많이 들어가서 잘 모르겠구여.... 

하코마시는 성공확률이 80% 이상 올라갔읍니다....큐 정말 명품입니다....

아담 백만원대 큐...절대 부럽지 않습니다... 저승사자큐... 가격대비 성능은 정말 최고입니다....  플파에 적응을 못해서 인지....

아담큐를 구입할까 망설이던 찰나에 ...저승큐를 만났는데....백만원 벌었읍니다...ㅋㅋㅋ  사부님 정말 감사합니다....

 

여러분.....저도 꼭 알바 같지여...ㅎㅎ...의심스러우면 전화 주세여 010-3593-7800  입니다.... 

현재 4구는 250치구여.....대대 3쿠션은 19점 칩니다...  큐대란 큐대는 다 쳐봤고 (동호회) 웬만한 다이 다 쳐봤읍니다....

제가 누구를 평가할 정도는 아니지만....어느정도는 안다고 자부합니다...실력이 모자랄뿐이지만...

 

저승사자큐... 의심하지 마시고 사부님 믿으세여....절대 후회하지 않습니다... 사부님의 당구에 대한 열정 정말 존경합니다...

저승사자큐 탄생까지 사누님의 노고를 생각하면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시간내서 서울가서 꼭 인사 올리겠읍니다....

 

사부님이 짧게는 하루 길게는 일주일 적응기간 걸린다던데...저는 3일만에 적응이 어느정도 된거 같아여...3번 갔으니깐....

이제 자세만 지대루 갖추면....25점 금방 올라갈 거 같은 생각마저 듭니다...푸하하하...기분 데끼립니다...

 

사부님....조만간 상대하나 더 구입할게여.... 좋은큐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하구여....당구에 대한 열정 다시금 살아납니다...

당구 연수원 및  사부님...그리고 여러 제자님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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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큐로  당구를 친지 한달 반정도 되어갑니다.

 

고수가 아니라 아주 정밀한 차이점을 느끼진 못했지만

 

그동안 사용하면서  세가지점에서 일반큐와 차이점을 느꼈네요.

 

우선큐질을 하면 팔이 자동으로 마치 자석에 이끌리듯 앞으로 쭉 들어간다는 점

 

큐를 쭉쭉 밀어넣는게 거의 자동으로 된다는 점입니다. 제일 처음 놀란점이 이점입니다.

 

자동으로 더 깊이 보이지 않는 힘에 이끌리듯 쭉들어가더군요.

 

같이 당구치던사람도 바로 알아보더군요. 큐질이 눈에뜨게 부드러워졌다고.

 

두번째는 : 회전먹는게 기존큐에 비해서 고수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잘먹더군요.

 

셋째는 : 큐질을 하는데 안정감을 많이느꼈습니다.

 

기존에 큐에따라서 브리지하는 손에서 걸리적거리거나, 너무 여유가 많이 느껴지거나 했는데

 

저승큐 사용시는 브리지하는 손가락사이를  마치 볼트와 너트가 맞물리듯 내손에

 

마치 맞춤양복입듯이 잘 맞아 들어갑니다.

 

단점, 저승큐사용시는 승률이 올라가고 일반큐로 사용시 승률이 떨어지는 데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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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큐가 도착한  날...  포장 뜯어 이리보고 저리보고...  입이 하루종일  다물어 지지 않고 

빨리 저녁이 되어 당구장  가기만을  기다리며..  싱글벙글...^^

드디어 첫  시타!!

지인(400) 과 한겜 하러  당구장으로....

지인 22점  저 16점 놓고 한판...!!

평소  늘  업치락뒤치락 하던   상태라 이제는  늘  이겨주마~!!  라는 강한  자신감에 충만해서 게임 시~작!!

결과....  3판  연속 패!!!!!....   ㅡ,ㅡ::

이런 썅... 닝기로 조또스파(무대리버전)  이럴수가...겜비에  알콜값까지 몽땅  결제하고 집에 오며 고민고민...

돈이 문제가 아니라 ..  이건  뭔가  이상하다.? 라는  생각에 밤잠  설치며 고민고민....

둘째날.. 좀더 일찍 당구장 도착...

큐 길이를  재보니.. 이런....

하우스큐 145.   일반  개인큐 140..    내큐...138....????   138...????    이기  정상인가...???????

당구장  컴터로 연수원 들어와 이것저것 살펴보고... 훔.... 좀 짧긴  짧구나..생각하고...관리법등등  둘러보고...

다시  혼자 이리저리 궁리하며  브릿지 고정하고 자세부터  다시잡고..

당점 째리보고  앞공 두께 조절하면서  공두개만  가지고 1시간 씨름...

그런데도 이거 좀처럼  짧은 큐에 적응이 힘들다....

조금만  더 해보자....생각하며 연습하다보니  어느덧  3시간....

조금..아주 쪼~~~금   익숙해지는듯... 어쩌면 이것도  마음만 그런지도  모르겟다... ㅡ,ㅡ::

그다음날...대대를  버리고 중대에서 다시 연습..(사실 주인장  눈치 보여  대대 양보하고  중대로  밀려남..췟..

또  죽어라... 3시간 연습.... 

집으로 가다  근처 친구술집에 들려 소주 한잔  하며 또  문제점 찾아  생각하고...또 생각하다...

순간  울컥~!!  욕이 나왔다..(사부님 죄송함다... (.. ) ('' )( ..)( '')..

이런 씨~#  왜..? 안되지...????

아~~~~~~~~ 니 me   鳥또 큐를 확~!  부셔버릴까...??

이거 주말에 겜 약속 있는데....  괜히 들고 나갔다가 모양빠지고  쑈하다 오는거 아닌가..???

나이  20~30도 아니고  하~..... 진짜 고민된다....

고민고민....말없이  담배 1갑.  죽이고.... 이슬이만  3병 죽이고......

친구넘..  뭔일 있냐..?? 사업이 문제 있냐..???   물어도   대꾸도 않고

걍 놔둬라.... 하고 혼자 자작하며  고민만 하다 퇴근...

담날.. 그래 딱 10일만  해보고  아니면  부셔버린다...란 생각으로 조급함을 버리고  당구장으로...

혼자 공두개만  놓고 또 연습..........중..

어라..???  뭔가 좀  된다.....!!!!

뭐랄까.. 큐의 짧음이 느껴지지 않고 전혀 어색하지가 않다...오호~...!!

처음  너무 짧다란 생각에 큐 끝을 잡고 쳣는데 큐 미스도 많고 당점 흔들리고... 그런데 갑자기 큐가 짧다라는 생각이

전혀 안들면서 중간을  잡고 쳐도 자연스레 큐를  낼수있다..

면을  따는것도 훨씬 자연스러워 졋고... 무시로 두께로만 우라를  쳐도  튀거나  변형없이 공이 힘을 받아 굴러온다

1시간 연습하고 담배 한대 기분 좋게~ 피고 있는데.. 

가끔 보던 손님이(250) 한겜 하잔다...  콜~!!

16 점 빼기  1점제로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분만에  게임 끝...

다시 한겜하잔다..  그래  콜~!!

똑같이 16점 빼기 16분인가..??  ㅎㅎㅎㅎㅎㅎ   미안하구려....^^

 좀 미안한  생각이 들어 담배 한갑 사주고  담에 한겜  하자며  웃으며  빠이빠이~  보내고....

다시 혼자 이제는 공 3개 다 놓고 쳐본다..

이럴수가  좀 얇게 맞은듯..싶어 아깝다.....생각 하고있는데  이게  끝까지 힘을 가지고 돌아온다...크크크.... 요기분이군...

사람들이 글올릴때마다  요런 비슷한 내용을  올리길래 문슨 소린가..? 했는데 이제야 알겟다....

요거요거  물건일쎄....^^  이제야  내 몸이  요넘과 친해진듯  싶어  2시까지 치다가 내려와

시원~한  맥주한잔  하고  퇴근....^^

오늘 지인들과 겜이 있는데  좀  먼저 가서 어제의 감을  기억하며  연습후  겜하려 합니다..

요거  살짝 흥분도 되고  기대도 되고....^^

사부님이 소중히 만들어 주신 큐... 부시려해서  죄송합니다..꾸벅..

천~천~히... 조급해 하지말고....  요거이 정답!!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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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타게 기다리던 저승사자큐를 받고 

큐에 대한 기대로 가슴 설레어 가며

시타하기위해 친구들과 함께 당구장으로 갔습니다.

속으로 오늘 느그들 다 죽었어 하며 5명(300다마 2명,저 포함120다마3명)이 각자 4구를 쳤는데

어라 큐가  왜이래 ,굴러가는 힘도 없고,끌어치기도 제대로 안되고 등등 아이구 정말 열받아,

아니 큐 좋다는 말 이거 거짓말 아니야,정말 성질 같아서는 큐를 확 박살내고 싶었지만 처음이라 그렇겠지 생각하고

참고 쳤는데 결과는 꼴찌를 하고 말았습니다.

 

그렇게 첫날은 지나가고 ,아니 도대체 뭐가 잘못된걸까 생각타가 연수원 홈페이지에서 큐 관리 방법을 읽어보면서

아! 내가 평소 당구장 큐로 치던 버릇대로 너무 빠르게 쳐서 그렇겠구나 생각하면서 내일은 천천히 길게 한번 쳐봐야지 !!!

 

다음날 어제 친 친구들과 다시 술내기 4구 게임을 했는데,

어 인제사 조금 되는거 같네,

속으로 계속 천천히만 생각하면서 쳤는데,

결과는 다른친구들 반도 못쳤는데 나는 게임 아웃,

천천히 기본자세와 스트록을 생각하면서 치니까 정말 모든게 부드럽게 잘  되었습니다.

 

친구들 왈, 한게임 더하자 하길래

그라믄 3구로 한번하자 해서 사구300다마 두사람은 15개,사구 120인 나는 8개 놓고 쳤는데

결과는 상대방은 반도 못쳤는데 나는 게임아웃,

ㅎㅎ 정말 기분이 째지는것 같았습니다.짜식들 300다마들 느그들 앞으로 내 밥이야,

정말 큐가 좋아서인지 내 실력이 좋아선지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몇일만 더 쳐보면 정말 저승사자큐의 위력을 제대로 발휘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 처럼 하점자분들께서는 처음쳐보면 제가 첫날 친것처럼 당구장 큐 보다 못한것 처럼 느껴지실겁니다.

그러나 천천히 길게 생각하면서 쳐 보시면 정말 큐의 위력을 조금 알겠더라고요, 

큐가 내손에 익숙해지면 당구 수지는 금방이라도 몇단계는 상승 할 것 같네요.

좋은 큐 만들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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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큐를 만난지 3주정도 돼었군요

염라큐를 쓰던 상황이라...더 좋은 큐를 사용하고자 저승사자큐를 구입..

하루에 한게임정도 밖에 안쳐서 그런지..

제 실력이 미천한지라 3일정도 몇게임치면서 감잡는데 조금 고생했습니다.

지금은 많이 적응해서 잘쓰고 있습니다.

회전력은 평소 제가 치는 스타일 그대로 치더라도 많이 좋아요

가끔 너무 좋아서 맞아야 할공이 안맞기도 하기도 하지만요.....ㅎㅎ

직진성은 제가 보기에도 놀랍습니다.

수주가 적구를 관통한다는 느낌...다른표현은 밀어버린다는 표현이 맞을라나?

전 슬로우샷으로 구사하는데 슬로우샷으로 샷을 했을때...음..대회전 문제없어요

힘이 덜실리다 보니 각대로 공이 가게되고 회전이 죽지않으니 원하는 방향으로 수구가 가게되죠

이렇게 쓰다보니 알바가 쓰는 글인거 처럼 보이긴한데...

제가 지금까지 느낀점이라 다른분들이 믿건 안믿건 상관은 없습니다.

당점이라던가 두께조절 그리고 각을 조금만 더 신중히 생각하고 친다면 기본구는 놓치는 일이 없으리라

생각이 되네요

난구는 많은 경험이 밑받침되어야 해결할수 있는거라 뭐라 말하긴 뭐하지만

생각한 두께와 회전력만 정확하다면 기본구와 조금 어려운공등은 무난히 칠수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치면서 가장 중요한것 한가지..제가 느끼기에

다이가 길게 떨어지던 아님 짧게 떨어지는 다이에서도 음...튕기거나 휘는(스커드) 현상은 거의 없습니다.

너무 좋은 말만써서 믿음이 안갈수 도 있는데..사실이구요

아직은 본인 실력이 원하는 두께와 당점을 찾지 못한관계로 백프로 활용못하는것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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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사자 구입후 열심히 훈련하고 있는 이스톤 입니다.

일단 제가 큐를 써보고 느낀것은 공을 쳤을때 짤림 현상이 현저히 줄어서

각도에 상관없이 두께에 상관없이 시네루가 잘 삽니다. 그리고 공의 전달성이 강해서 친다는 것보다

뚫고 나간다는 느낌이랄까..공이 눌려서 가는 그런 기분이 듭니다. 아직 하점자라 모든게 부족하지만

사부님을 항상 믿고 저승사자큐를 분신처럼 사용하는 제자가 짧게 올립니다.

계속 사용해보고 글도 마니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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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가 올때가 되었는데 하고 한참을 기다리다가

택배 차가 와서 두근두근 그리는 마음에 큐 인지 알고

택배가 머예요? 물으니깐 회사용품 택배 ㅡㅡ;

그리고 일하다가 한참을 대문쪽으로 시선이.. 아싸~ 택배차당

올것이 왔구나 다름아닌 저승사자큐 였습니다

비닐 포장을 너무 완벽하게 포장하셔서 큐 빼는데 진땀 났어요;

먼저 상대를 보고 와우 ~ 장인의 손길이.. 팁이 그냥 예술입니다 !

큐를 합체시켜 보구 스트록 20-30번 쯤 하고 아~당구치고 싶어

퇴근 시간 까지는 3시간 이나 남았는데..

퇴근하자 마자 당구장으로 출동..

큐를 합체시키고 첫스트록으로 공이 큐끝에 맞는 순간 느낌이 당구공이 아니라

볼링공 굴라가는느낌 탱크지나간다 비켜라...ㅋ

직전성 아주 우수 하구요 짤리는 느낌도 전혀 없는거 같구요

스쿼트 현상도 없구요 탄성등 이게 20만원짜리 큐 맞나 싶을정도로  

회전성아주 좋았습니다 큐대가격 다음달 부터 인상 하세요 ^^*

근데.. 하나 아쉬운게 ,,

큐가 가볍다고 들었는데요 큐가 저한테는 조금 무거워서

다른사름한테도 한번 들어보라구 권하니깐 당구장 막큐 보다

좀 무겁네 그러시더라구요 

참 제수지는 4구는 400정도 치구요 3구는 300정도 칩니다

아직 손에 안익어서 그런가 싶어 그런 느낌도 조금 들지만

조금만 가볍게 가능한지 아니면 ..

제가 큐고무에 오초본드로 봉인하신걸 빼고

 나사가 박혀있으면 나사만 빼면 되는지  궁금합니다 (리플좀 달아주세요~프로당구님)

두서 없이 적었네여 감사합니다 ..

참 초크는 안들어있었습니다;; 제것이 있어서 안보내주셔두 되구요..

다른분들은  큐 보내실때는 초크 챙겨서 보내주세요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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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드뎌 저승사자큐를 받고 당구장으로 돌아옴
선수들 대기하고 있음
살짝 미소한번 날려주고 3천 6천으로 칩 20개씩 바꾸고 게임 시작
현제 시간 7시 47분... 9시간 넘게 플레이 중...
매일 15만원 이상 졌었는데...
마술이라고

현제 27만원 이기고 있음
장기간 가면 50만원은 돌파 할 듯...
푸하하하하하하

사 부 님 감 사 합 니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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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8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저승사자 큐를 배송받아보니
우선 공기방울 포장지로 몇겹 두껍고 꼼꼼하게 포장한 포장지를 개봉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큐보관 가방을 열고 저승사자 큐를 맞이하였다
당장이라도 당구장으로 달려가 한게임 치고 싶은 마음이 굴둑같았으나 직장인이라....
퇴근시간을 고대하였는데... 가던날이 장날이라고 직장 회식을 한다고 하여 섭섭한마음으로 다음기회를...

다음날 근무가 끝나기가 무섭게 자주가던 동네 당구장으로 직행하여
주인장께 한게임 신청하였다
(평소에 주인장 : 4구 500점, 나 : 4구 300점 --
3구는 주인장 30개 나 25개 놓으면 1게임에 평균 25~30분 내외로 4구승률 40%, 3구는 50%정도 임)
평상시에 3구를 주로 치기에 3구를 치자고하니 그날따라 4구를 치자고 하여 설레임반, 기대반으로 초구를 시구하였다
나름 평상시 샷의 70% 힘으로 부드럽게... 치는 순간
어!! 이거봐라.. 공의 회전과 속도가 평상시 내가 치던 공의 수준이 아니라는 느낌이 팍 들더라구요
한큐, 한큐를 치면서 저승사자의 위력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주인장 얼굴을 보니.. 평상시의 제샷이 아닌거 같은지 고개를 연신 갸우뚱하며.. 나이스를 연발하더군요
운이 좋았는지 30점을 치고 3쿠션으로 마무리하고 나니 주인장께서는 아직 37점이 남았더군요(물론 한큐가 있으신 분 이시지만)
그야말로 파펙트 게임!! 두번째 게임 역시 제가 이겼습니다..
평상시 제가 대회전을 시도는 많이 하나 적구 근처에서 회전력이 급감하여 득점은 별로 신통치 않았었는데
저승사자 큐로 치니 생각대로 7~80%가 들어가더라구요.... 적구에 맞을때까지 회전이 많이 살아 있음을 실감하였습니다
특히, 직진성에 대단한 만족을 하였습니다
오시 3쿠션도 힘안들이고 들어가고... 암튼, 두게임 쳐본 현재로선 기대이상의 대 만족입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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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연수원에서 연수중인 연수생 입니다 . 6일차인가봐요 ㅎㅎ
열심히 자세 잡고 연습하던중 사부님이 갑자기 다른분을 비키라 하시고
당구를 치시더라구요, 그래서 옆에서 사부님폼을 잘 보고 있는중...(자세가 젤 중요한듯해요 ㅋ)
사부님께서 갑자기 저보고 사부님이 가지고 계시던 큐로 처보라고 하더군요...(저승사자큐)
그래서 자세를 잡고... 그냥 툭.. 쳤는데...
아 정말... 공이 무겁게 나가는 느낌... 아시는분만 아실꺼에요...
1목적구를 맞고 쭉쭉 달려가는 내 흰공...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네요.
지금 자세는 대충 잡은것 같고, 공이 무겁게 나가는걸 연습하고 있었는데...
아 정말 큐가 탐남니다.
공이 무겁게 나가는 것 말고, 회전력이 3쿠션 맞고도 살아 있는게...
제가 개인적으로 오시로 밀어서 우라치면 힘없이 투쿠션 맞고 간신히 들어오는 편이였는데
이건 모 3쿠션 맞고도 계속 굴러가니 ㅡㅡ;;
지금 120 치는데.. 저 큐만 있으면 200까지는 1주일이면 될듯한 느낌이였습니다.
120치는 제가 그냥 느낀것 이에요... 아마 고점자분들은 다른것도 많이 느끼실 것 같습니다.

큐는 사고 싶은데, 개인적으로 큐를 들고 다니면서 칠수 없는 형편이라 ㅡㅡ;;
나중에 취직하면 그때 새로나온큐 구입 할께요 ㅎㅎ

큐의 성능에 의심이 가시는분들... 한번 쳐보시면, 그런말은 쏙 없어지실 꺼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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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온라인 레슨 회원이자 약 3회 정도 오프라인 레슨을 받은 연수원생(?)입니다.

원래 제 당구 수지는 4구 기준으로는 150정도 치는데

4구를 쳐본지는 오래되었고 주로 중대에서 작은 공으로 3구를 즐겨 치고 있습니다.


사부님께 자세부터 시작해서 배우고 있는 중에 여러모고 감사드리기도 하고

좋은 큐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기에 한번 더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후기를 남깁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칭찬을 하는 것은 아니고 제가 느낀 바를 그대로 적겠습니다.


저는 온라인 레슨 회원이기 때문에 집에서 자세 연습을 하기 위해서

개인큐를 장만하려다 이왕이면 사부님께서 직접 만들어주시는 큐를 사용해보자는

생각으로 염라큐를 구입했었습니다.


솔직히 아직 자세도 그렇고 큐도 그렇고 저에게 완전히 적응된 상태는 아닙니다.

더구나 지난 주말에 크지는 않지만 약간의 사고가 있어서 몸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후배들이 간만에 당구를 치자고 성화를 부리는 바람에

무리해서 큐를 들고 자주 가던 구장으로 향했고 가면서도 솔직히 내심 불안했습니다.


연수원에 가게 되면 거의 7~8시간 정도를 연습하고 오긴 하지만

말씀드린대로 큐와 자세가 아직 완벽히 제 것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더구나 염라큐는 실전에는 처음으로 사용했던 터라 더 그랬습니다.

염라큐...

가장 먼저 놀란 것은 회전이 끝까지 살아서 간다는 점이었습니다.

보통 1,2 쿠션에서의 변화랑 3,4번째 쿠션 지나고 나서의 변화 차이가 컸던 것에 비해

염라큐는 회전이 마지막까지 일정하게 살아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회전이 무작정 많이 먹는다 혹은 적게 먹는다를 떠나서

회전을 주고 치는 만큼 처음부터 끝까지 그 회전이 일정하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더욱 편한 마음으로 살살 부드럽게 공을 다룰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이러한 점이 큐가 짤리나 안짤리나, 회전력이 끝까지 살아있나와 관련된

항목에 해당되는 것 같습니다.


굳이 힘을 주어 공을 세게 다루지 않아도 공이 일정하게 무게를 가지고

나간다는 것 또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공과 큐가 만나는 순간 단지 나무의 탄성이 좋아서

대포알처럼 튀어나가는 하우스큐와는 정말 큰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공을 부드럽게 다룰 수 있기 때문에 큐 미스, 일명 삑사리가 날 확률도

적어지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워낙 당구 수지가 높지 않기 때문에

그리고 아직 큐와 새로 배운 자세에 완전히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에

큐의 모든 항목을 평가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만

제가 느낀 장점은 이러한 것이었습니다.


다만... 제가 큐에 완전히 적응을 하지 못해서 인지...

아직 두께와 관련된 부분은 완전히 컨트롤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부님께서 나미가 잘된다고 하셔서

멀리 있는 공 나미를 따다보니 진짜로 너무 얇게 따지더군요 ^^


이런 부분은 새로운 자세에서 오는 시선 처리와 관련되어 있을 수도 있고

염라큐에 적응되지 않아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네요.


아무튼... 시합 결과는...

대략 3시간 넘는 동안 게임비 내기 여러 게임을 쳤는데 (제가 즉석은 못치겠다고 해서...^^)

오랜만에 실전 투입이라 첫 게임에서 헤매다가 진 것 빼놓고는

모든 게임을 접수했습니다 ^^ 물론 상대방들이 워낙 당구 수지가 높아서

제가 유리했던 점도 있긴 하지만 기분은 좋더군요.

시간이 지나다보니 자세가 흐트러지기도 했지만 그럴 때마다

약간의 인터벌을 잡더라도 자세에 신경쓰면서 쳤었습니다.


큐와 자세가 좀 더 몸에 익으면...

그 때는 비슷한 수지의 친구, 선후배들과 즉석을 치자고 해야겠습니다 ^^


아무튼 염라큐... 확실히 기존 하우스 큐나 일반 메이커 큐와는

차별화되는 장점이 있는 큐인 것 같습니다. 물론 본인이 적응을 잘 해야겠지요.


좋은 큐를 갖게 해 주신 사부님 감사드리고 조만간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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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당구돌이 태연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염라대왕큐를 가지고 하루에 3시간정도 꾸준히 매일 당구연습하고 있는데 신기하게도 저한테는 큐를 적응할 시간

 

이 거의 필요 없는것 같습니다. 처음 큐를 받은날에 당구공을 쳐본 결과 큐가 가볍고 그냥 무게중심도 이상하게 느껴졌구요.

 

하지만!! 몇시간정도 그냥 꾸준히 연습공을 쳐보았는데 이내 적응이 되었습니다.

 

정확한 성능은 제가 당구수지가 80-100정도되서 딱히 설명은 드리기가 어렵네요^^

 

체감한 것은,

 

1. 공을 치는 순간 안정된 샷을할 수 있다는 느낌이 들구요. 프로당구님이 언급하셨던 마치 쇠구를 치는 듯한 느낌.

 

2. 회전력이 늘어난것 같은 느낌.

 

3. 큐대가 가벼워서 몸에 부담이 거의 없음.

 

4. 큐대가 그냥 내 몸같이 느껴졌다는 점.

 

대략 이정도입니다^^

 

 

지금 생각해도 신기한점은... 적응할 기간이 거의 없었다는 점입니다. 불과 몇시간정도?

 

덕분에 오늘 내기당구를 쳤는데 제가 원하는대로 샷이 되어서 이겼다는 점입니다ㅋ

 

 

프로당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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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수원에서 한달째 배우던중 일이생겨 부득이하게 시골로내려가야했는데
내려오기 직전에 염라큐를 구입했습니다. 큐를 받자마자 쳐보았는데 처음엔 낯설어서
적응하는데 오래걸릴것같더라고요 사부님께서는 너는 나가서 게임쳐도 댄다고하셨지만
아직 제가실력이 마니 모자라서요 ㅋㅋㅋ
시골로 내려와서 아는 형님이 하시는 당구장에 염라큐들고갔습니다.
그런데 한쪽에서 유심히 저를 노리는 하이애나가 있었네요 ㅋㅋ
그분은 당구지수가 300이라고하면서 친선게임을 하자고 제안했고 전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150주제에 흔쾌히 받아들였습니다(사실 염라큐믿고그랬어요 ㅋㅋ)
결과 처참히 깨졌습니다 ㅠㅠ 그래서 일주일후에 다시한번 치자고하고
염라큐 익숙해질때까지 연습하고나서 일주일후에 멋지게 승리했습니다ㅋㅋ 뭐.....간신히 이겼지만요 ㅋㅋ
그후로 당구장 갈때마다 그분과 친선게임을 하는대요
결과는 1:1상황에서 2:1...3:1...3:2...3:3...3:4...3:5...3:6 제가 5연승으로 이기고있습니다.
요즘 그분 하는말이 당구지수를 올리라고해서 200으로 올렸습니다.
전 특별히 길을 잘본다던지그런게아니라
염라큐로 자꾸치다보니 멀리있는공이 잘맞는것이고 기본구를 90%이상 성공하다보니 잘치는거처럼 보이나바여
이 모든게 염라큐덕분인가바여 ㅋㅋㅋ
친구들과치면 승률100%입니다 ㅋㅋㅋ 친구한명이 너 자세가 바꼈다하면서 서울가서 당구배우고왔냐고-_-; 순간 움찔했어요ㅋㅋ
걍 SBS프로당구보면서 브롬달 흉내낸다고 둘러대고말았어요ㅡ,.ㅡ
요즘 당구치고싶으면 친구한테 문자한통합니다. <복수전안해? 무서워서 피하는거냐?ㅋㅋㅋ 24시간 항시대기>
그럼 그친구한테 전화옵니다 당구장으로 텨오라고 ㅋㅋㅋ
이번주말에 대전가서 원수같은 친구넘이랑 즉석칠껀데 자신감 충만입니다 ㅋㅋ
그친구넘한테 잃은돈만따져도 염라큐몇개는 구입했을꺼에여 ㅎㅎ
치고와서 결과 보고할께요 돈따서 상대하나 더 구입해야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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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라큐로 친지 한달정도 됩니다.
제가 염라큐 이전에 당구수지는 200점 이었는데 지금은 250점으로 올렸습니다.
250 올리고 같이치는 사람한테 14연승 하였습니다. 미안하더군요.

우선 큐의 장점으로 직직성 입니다. 제가 잘라치기로 (다대) 치면 거의 80% 들어 갑니다.
제가 연속으로 9번 맞추니까 상대방이 기가 찬 모양 입니다.
다대로 칠때 천천히 쳐도 공이 흐르지 않아요. 그러다 보니까 정확성이 높아 졋습니다.

제가 치는 큐는 2번스타일큐로 3,4구전용큐 입니다. 여기에 3구전용(대대)상대 조합이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큐팁이 찢어져서 2겹을 떼어네고 나머지 겹으로만 손질하여 치고 있습니다.
팁이 찢어지니 마세이등을 할때 조금 부담스러워서(혹시 큐팁이 나갈까봐) 잘 않되는 군요.

이제 큐가 몸에 익어 제가 생각한데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으니 당구칠 맛 나네요.
큐의 성능에 감사드리며, 김프로님 하시는 일 잘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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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쯤 염라큐를 받고서 첨엔 큐가 짧고 디자인도 일반 하우스에서 흔히 볼수 있는 큐여서 이큐로 치면 정말 잘쳐질까 하는 불안한 맘으로 당구장으로 향해 달려 갔습니다...
참고로 국제식 대대에서 20(300점..이점수 맞나요?^^)놓고 칩니다...
가자마자 같은 점수를 놓고 치는 분과 한게임 치자고 해서 쳤습니다...
원래 가벼운 큐를 좋아라 해서 무게감은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러나 큐가 조금 짧은 것에 적응을 못해 자세도 이상한거 같고(남의옷의빌려입은듯한느낌^^) 점수가 잘 안나오려는 찰라 제몸이 적응을 빨리 하는 건지 아님 큐가 정말 좋은 건지 20분쯤 지나서는 몸에 착착 달라붙는 느낌이였습니다...
그후로 안나오던 점수가 20분이 지난 후부터 나오기 시작하더니 35분만에 겜이 끝났습니다...
그분이 분했던지 한게임더 하자고 해서 그러자 하고 한겜임 더 했는데 그때부터는 이건 머 제가 같은 점수이 그분한테 맞춰 쳐주면서 가뿐히 2겜임모두 이겨 버렸습니다...
몸이 큐에 적응을 하니 공의 두께가 정확하여 평소 자신이 없던(속칭"초나미",멀리 있는공)공들이 자신감이 생겨...
어려운 공들이 와도 쉽게 게임을 풀어 갈 수 있더라구요....
속으로 사부님께서 말씀하신 22가지 튜닝중 하나가 심리적인것도 있구나 하고 생각함^^...게임을 지켜보던 분들 여기 저기서 게임을 치자고 해서 400및 500들과 여러게임을 쳤습니다...게임결과는 헉!!!!!6전 전승!!!!!....고수들과 쳤슴에도 불구하고 공의 두께의 자신이 무섭지가 않고 흔히 말하는 고수들과 치면 쫄게 되는데...오늘 염라큐와 함께하면서는 전혀 그러지 않았습니다...첨에 큐를 받고서는 과연 이큐가 성능이 좋을까 하는 의심을 조금은 했지만 큐를 잡고 적응 하는 순간 역시!!!하는 소리를 몇번이고 속을로 외쳤습니다...
왜 사부님이 그리 자신있어 하시는지...회원 여러분들도 절대 의심 하지 마세요....사부님의 말씀은 곧 진리 입니다!!!진실!!!

오늘 하루 당구비 0원 담배값 2500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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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막골500 염라큐의진실을... 스팸신고

일주일전 염라큐를 구입했습니다 동막골 당구장으로직행 시험큐발사 야아~
공을치는순간 손끝에전해오는 부드러운느낌 공맞는 소리 .파워 어느것하나 야아~
정말 감탄했어요! 사부님의 능력은 어디까지일까요 신의샷 염라큐의튜닝능력야아~
너무아부하나^^ 하지만아부가아닙니다 감탄이지 이제사부님의샷을 50%만가져오면
나는동막골의 일인자가될겁니다 그때까지 열심히연습 또 연습 줄창 연습 계속연습
할겁니다 사부님의지도와염라큐로....2000을향해
앞으로 ㅉㅉㅉㅉㅉㅉㅉ짭잘 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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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제남

염라큐 때메 미치겠네여...ㅎㅎ
염라큐를 받고 현재 8승 2패를 기록 중입니다...
작년말에 염라큐를 받고 어느정도 적응을 할때쯤 큐에 약간에 이상이 생겨서 사부님께 점검을 신청하였습니다..
그래서 당분간 예전에 제가 1년간 사용했던 당구장에서 만들어준 개인큐대 가지고 한번 쳐볼라고 큐대를 드는순간
탄성이 절로나오더군여...아!!! 이걸로 내가 1년동안 당구를 쳤다니....큐가 발란스 않맞고, 무겁고, 딱딱하고..그래도 어쩔수 없이 결투신청이 들어와서 당구를 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정도 염라큐에 적응이 된터라 예전에 사용하던 하우스큐로는 정말 당구가 안돼 더군여..
각이 틀려지고, 짤리고, 공이 구르다 말고 , 공이 가다서니 쎄게치고, 쎄게치니 포지션 안돼, 디펜스 안돼...완전히 한마디로
완전 개당구 되더군여..개당구...
그래서 결국에는 패를 하고 그후로는 결투 신청이 와도 당구를 치지 않았습니다...한 일주일 정도...염라큐가 오기 전 까지는...
그러던 3일전 그토록 기다리던 염라큐를 받았습니다..바로 테이블로 직행...공을 치는순간...바로 이거야..이거...그러면서 3일동안 계속 들어오는
결투신청을 모두 받아주고 현재 승률 80프로에 육박 하네여..ㅎㅎ 그중 2패도 어찌보면 이길수 있는 경기인데 염라큐 성능에 감탄하느라 약간의 승부욕을 잃어서 평소에 잘 안치던...고수들만이 치던공을 나도 한번 이렇게도 쳐보고 저렇게도 쳐보고 해서 지게 된거지요...ㅎㅎ
염라큐중에 제일 맘에 드는것을 뽑으라면 바로 직진성입니다.. 짤리지 않고 제1목적구를 밀어버리고 돌진하는 직진성...이게 젤 맘에 들어요..
그렇게 돌진하면서 먹는 시네루가 절도있게 꺽기는 모습을 볼때면 맘이 상당히 쁘듯하네여...ㅎㅎ
요즘 염라큐 때메 미치겠어여...당구에...ㅎㅎ 이러다가 당구장 차린다는 말 나올까 무섭네여...ㅎㅎ
여러분들 모두 득당 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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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 황제큐로 6개월정도 사용하다 이번에 염라큐로 바꾸고 오늘 택배로 받앗습니다

오픈해보니 하대는 예전 황제큐보다 좀더 화려해지고 그립도 오렌지색 맘에 들엇습니다

상대는 좀더 두꺼워진거 같고 길이는 거의 같앗고 전체적으로 넘 맘에 들엇습니다^^

염라큐 받자말자 동네 당구장 한번씩 재미삼아 가는 당구장에 갓습니다

당구장사장(300다마 정도...) 저한테 오더니 아직도 그큐(황제큐) 들고 다녀?? 내가 그큐 버리라고 햇잖아~

예전부터 자기네 하우스큐보다 안좋다고 버리라고 햇던 사장....

그래서 오늘 큐(염라큐)하나 구입햇습니다

얼마주고 삿어?? 10마넌요 큐를 보더니....십마넌도 안하겟는데....한 오만원 하겟네~

제가 시타좀 해보세요(소대) 햇더니 쏙 뺏어가더니...... 오시를 치더니 이큐 오시도 안밀리네~ 하면서 하우스큐로 치더니....

이거바 하우스큐도 오시밀리는데 니큐는 오시도 안밀리자나~..... 큐 잘못삿네 버려..... 하우스큐 하나 만들어 줄테니 그거써......

그러면서 시타계속 하더군요 옆에서 보기만해도 회전력과 탄성이 엄청나더군요 ㅋㅋ 속으로 우와만 외치고 잇엇네요~ 그러더니 치면서 저번

큐도 그렇고 이번큐도 안좋네...... 요론큐 도대체 파는사람이 누구야.....?? 이런큐 어디서 자꾸 사와??? 이러네요....

자꾸 큐에 대해 부정적으로 씹어대서 프로당구 김기현씨한테 삿다고 햇습니다

그러니 주위에서 웅성웅성....악마큐???? 서울에 프로당구 김기현씨??? 부산에서까지 아시는분이 계시네요^^

이러면서 다들 큐 성능에 궁금해서 그런지 다들 곁눈질로 구경하더군요

제가 회전력은 어때요??? 큐 탄성은 어때요????? 물엇더니...... 이제서야 ...그냥 쓸만하네...... 팁이 이렇게 날이서서 찍어치면

처음엔 회전이 많이 먹기는하지만 나중엔 안좋아~ 주위에 바바 이런팁 아무도 안써~

아무튼 2~3년 치다보면 안좋다는거 알꺼야..... 일단 삿으니 그냥써바......헛소리 남발하고 가네요....

예전부터 이당구장만 가면 사장이 제큐(황제큐) 겉모양만 보고 3마넌짜리 큐 버려~ 이런소리에 큐에 대해 아주 부정적으로 얘기를 하며

자기네 하우스큐가 더 좋은큐야~ 머 이런분류에 사람입니다...이런당구장 왜 가냐구요??? 울 동네에 대대 당구대 잇는곳이 이곳 밖에 없어

요...대대도 좋은것도 아닌 코스모스 하나랑 비 메이커 대대 하나....

제가 다니는 구장은 차로 30분정도 가야 됩니다.....여긴 대대 가브리엘 사용...

서론이 길엇네요... 성능좋은큐를 몰라보는 사람이 잇어 약간은 맘 상햇네요 ^^

일단 염라큐로 몇큐 때려 보니 ........ 이건........

일단 큐에 탄성에 놀랫습니다 제1적구를 맞고 굴러다니는 수구를 보니 이건 머 대포알도 아니고.......ㅋㅋ 성능업!!

그다음 회전력..... 제1적구 맞고 1쿠션 2쿠션 3쿠션..길각 고대로 돌면서.... 회전이 풀릴때가 됏는데...... 회전이 끝까지 살아서 갑니다

마지막까지 회전이 안풀려 그냥 빠져버리네요 이거야 원 ㅋㅋ

3팁 이상도 아니도 전 두팁으로 때렷을 뿐인데..... 그다음 오시를 때리니 이건 그냥오시도 아니고 대포알 오시가 걸려 쭉쭉~~ 뻗네요 ㅋㅋ

이순간 웃음이 절로나와 입이 귀에 걸리네요~ 황제큐와 비교햇을때 눈으로도 확 달라진건 큐에 탄성이 엄청 좋아졋네요~ 회전력도 상승^^

수구가 구르는힘이 더욱 안정적.....그리고 큐 짤리는거 보려 용을써도 안짤리네요 ㅋㅋ

소대에서 이정도 시타를 끝내고 대대로 자리를 옮겻습니다

사장한테 한겜 붙쳐달라고 하니 대대20점 쪼인시켜주네요 제가 대대 16점 입니다

제가 받은 염라큐는 대대를 위한큐 인것 같습니다 소대에서 눈에띠지 못한 성능이 대대에서 다시한번 연출되네요

거짓말 하나 안보태고 내가 그려낸 길각으로 그대로 돌면서 득점으로 연결 됩니다 여기서 감격에 눈물 ㅠ_ㅠ

그리고 대대에서 눈에 띠는게 큐에 직진성이 좋으니 내가 원하는 두께로 스쳐지나갑니다~

게임도중 상대방 큐를 보니 사장이 만들어준 하우스큐 더군요....

상대방 하우스큐 솔직하게 말하면..... 수구가 굴러가는 힘이 불안정하며 당연 뒷힘도 없고 큐에 탄성이 거의 없더군요

그리고...... 오마시 치다 두세번 큐가 짤려버리네요.......;; 큐하나 장만해야 겟습니다 할려다 참앗습니다......

그리하여 결과는 여유잇게 승리로 끝나고......

상대선수가.... 점수 올리셔야 겟습니다 하더군요 ..... 그래서 제가 저 월래 대대15점 칩니다라고 햇더니.....

18~9점 놓으라고 하네요.....염라큐 잡고 하루사이에 2~3점 올려야 겟네요 ㅋㅋ

아무튼 전체적인 평가는 너무너무 만족 합니다 아직까진 단점을 발견하지 못햇습니다

단점도 하나 찾아 올릴려고 햇는데 .......ㅋㅋ

프로당구님께서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준 염라큐 아끼며 잘 사용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히 잘 사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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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님이 보내주신 염라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근데 아직까지 완전하게 적응은 하질 못했지만
조금 지나면 사부님이 말씀하신것 처럼 대량득점이 예상될 정도로 큐가 아주 정확하게 나가는걸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염라큐가 동네당구장에 공개 되는순간 거의 모든 하점자(150~200)들은 큐대가 무슨 난장이 똥자루 만해...
이거 애들 교육용으로 만든거 아니야? 이게 머여....이걸 23만원이나 주고 샀어?? 등등 아주 염라큐를 개똥으로 보는 그런 평가들을 내리더라구여...그래서
제가 염라큐의 정확한 성능을 점검코자 동네에서 알아주시는 고점자 두분께 의뢰를 했습니다..

먼저 지난번에 정회원 질문방에 언급됬던 즉빵다마의 달인(한번 당구치러가면 만원짜리 3백장 들고 만발이 치러 다니신분)
저희는 이분을 타짜라고 부릅니다...당구계의 타짜...
타짜분께 큐를 건네고 큐질을 몇번 해보시더니만 입에서 나오는 말 대충 적어봅니다..
큐가 안짤리네... 딱 떨어져... 길각이 정확히 나오네.. 우라를 칠때 펌프질을 여러번 한후 수구를 굴리듯이 제 1목적구를 나미로 살짝따서
한바퀴 돌리고나서는 3쿠션 4쿠션까지 시네루가 먹잖아... 이렇게 되면 두께만 잘 조절하고 던져만 주면 그냥 들어간다는 말이야..
시네루가 끝까지 사니깐 오마오시 칠때 쪼단도좋아... 그리고 큐대가 짧은거는 세게 치지 말라는거야 ...손목 스넵으로 살짝 쳐도 레지가 돌아 가니깐...괜찮네....좋아..잘 샀어..

두번째 천안 아산쪽 당구장 큐대 관리 해 주시는분( 4구수지 700점)
큐대를 겉만 보시더만 이거 일반 큐대 짤라서 만든거네...이걸 23만원주고 샀어?? 10만원짜리 개인큐 좋은거 많은데 이걸 머러 사~~이러시는겁니다...그러고 나서 육점구로 공을 치기 시작하시면서 한동안 아무 말씀도 안하시더라구여...
잠시후 말이 터지기 시작하면서 큐가 착 달라 붙네...착 달라붙어.. , 정확하구만...정확해.. , 쭉쭉 밀어줘 쭉쭉... , 탄성이 기가 막히구만
큐에 먼가가 있네...
큐가 작은게 이유가 있어...
왜그러냐면은 작으니깐 큐가 직선으로 나가..큐가 길면 펌프질 할때 봐봐 큐가 앞뒤로 움직일때 뒷부분이 상하로 움직이고 좀만 힘줘서 치면 약간씩 틀어진다는거야....그렇게 되면 정확도가 떨어지지...근데 이큐는 탄성이 좋은데다가 큐가 직선으로 나가니깐 큐가 안 짤리고 쭉쭉 나가는거야 그렇게 공이 힘있게 나가니깐 각이 정확해지고 끝까지 시네루가 살고 조단이 먹히는거지..글구 멀리 있는공 나미 따기가 쉬워져...
공이 일자로 가기때문에...
그러더니 그분이 소유한 개인큐(60만원짜리)로 치시더만 하는말이... 이것봐 내꺼루 치니깐 또 틀려지잖아...그러면서 염라큐랑 키제기를 하면서 내깨 좀더 길잖아....한 5센치 정도...나두 상대만 짧은거 하나더 사야겠어....하시더라구여..
이렇게 두 고수님들이 염라큐를 인정을 해주시니깐 첨에는 반심반의 했지만 이제는 확신이 서는군여...
염라큐 성능때문에 구매를 주저하시는분이 계시다면은 성능면에서는 충분히 의심할 여지가 없다고 봐지고여...구입후 승률 상승으로 인한 게임비를 절약 하신다면 큐대값은 충분히 나오고도 남는다고 봐지네여...
정성들여 튜닝해주신 사부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염라큐 아끼며 잘 쓰겠습니다...
 

 

요즘엔 황제큐로 당구치다가, 친구들이 안친다고 난리 입니다
그래서 무조건 돈내기칠때만 황제큐로 안치기로 합의 봣습니다...
에혀,, 돌아버립니다,, 아주,,, 미치어여, 역시 사부님은 위대한 사람,,, 그걸 인정해주는 사람이 더 위대한걸까요?
친구들이 250점 -300점 사이입니다,, 문제는 황제큐성능 보더니 결사반대하며,, 알수가 차이가 많이 난다며,,
즉석 내기,, 겜빵은 절대로 안된다고 난리입니다, 그래서,,제가 원가락 내지 투가락 까지 잡아 주면 안되겠냐고,,
어쩔수가 없는 선택아닐까 생각 합니다,, 황제큐로 쳐야 제맛을 느끼는데,, 이건모! 가게큐로 치면 치는 맛을 모르니,, 짜증이 납니다,,
황제큐로 치면 몇시간을 쳐도 안질립니다,, 그게 문제라는거죠,,ㅠㅠ
 

 

 

경기도에서 지난 6월초~8월초까지 2개월 레슨 신청과 함께 황제큐를 신청해서 잘쓰고있는 사부님의 제자랍니다.
레슨 받기전엔 4구는 150 수준이었구 3구는 100수준도 못되었습니다. 큐션이 전부 후루꾸로 들어갔으니까요~^^;;
지금은 3구, 4구 모두 200을 치고있지만, 친구들과 게임하면 승률이 90%이상입니다. 사부님께 레슨받은 자세교정과 황제큐 덕을 많이 보고있죠.
제가 6개월이나 지난 지금에서야 후기를 올리게된것은 여태 황제큐의 엄청난 성능을 부족한 실력때문에 모르고 당구를 쳐왔던것입니다.
그냥 손에 익어서 편하다는 생각만 했더랬죠.
사부님께 레슨 받기전엔 스트록이 되질않아 공의 회전력이나 구질 이런것들을 전혀 몰랐고, 지금은 조금이지만 스트록이 많이 부드러워져서 회전력이나 죠단죠 직진성 뭐이런것들을 조금은 알수가있게되었습니다. 동네 당구장에서 황제큐만 계속 쓰다가 서울에서 하우스 큐로 친구들과 게임을 즐기는데 시네루, 조단조, 직진성, 이모든것들이 전혀 되질않는 것이었습니다. 첫 게임은 스트록이 잘못됬나 생각도했지만 두 번째 게임에서는 확실하게 황제큐와의 성능 차이를 느낄수가 있었답니다. 황제큐는 시네루가 끝까지 살아서 죠단죠도 잘먹는반면 일반큐는 시네루도 중간에서 죽어버리고, 그러다보니 죠단도 먹지도않고, 두께조절도 힘들고...^^;;
당구치기가 싫어지기까지 했답니다. 다음날 황제큐로 동네 당구장에가서 실험을 해보았습니다. 거짓말같이 당구가 잘되더군요. 회전력은 물론 두께조절, 죠단죠, 직진성 그리고 공이 끝까지 살아있다고나 할까요. 이모든것이 잘되니까 당연히 공은 잘맞는 것이었습니다.
황제큐의 성능을 모르는데 성능좋다는 후기를 올리면 구입 하시는 분들께 혼란만 줄것같아서 사부님께는 죄송한 말입니다만 후기 안올릴려고
했답니다. 성능도 모르는걸 좋다고 할수는 없는거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사부님의 레슨과 황제큐 구입을 적극 추천 해드립니다. 당구 재밋게 치실려면 레슨 받으시고 황제큐 구입하시라고...^^
늦었지만 황제큐의 성능을 확실하게 알게되어 지금에서야 후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사부님께 감사드리구요. 사부님~ 빠른 시일에 한 번 찾아뵙겠습니다.^^

 

오늘 연수원 가서 황제큐 완성작품을 인도 받고 시연을 해보았습니다,,

정말 감탄 밖에 안나옵니다,, 그후,, 다른 장소에가서 당구를 쳤는데,, 이건모,~ 그냥 스케이트를 김연아처럼 잘잘잘~~

그냥 힘을 안주어도 제각대로 나감 직진성 전 보단 2배이상, 시네루(회전) 전보단 엄청난 시네루빨~ 이건모,, 베컴만큼 쎕니다,,

짤리는게 뭡니까,, 그냥 고속도로입니다,, 목표지점까지 터보임,,ㅋ 부드러움에 극치임, 참고로 동네당구 300점 입니다,,

제가 앙마큐는 사용해봣구요,,황제큐를 안써봐서 몰랐어여,, 이번에 주신큐가 (새로 30%업글된 큐)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받은큐는,, 치는 사람의 마음

을,, 편안하게 벤츠를 렉서스를 탄것같은 기분을 그냥 느끼게 해줍니다,,

주변사람들이 큐이름이 뭐냐, 어디서 구매햇냐, 얼마짜리냐,,등등 시샘 합니다,,그래서 동네큐라고 했죠,,가방만 받은 ㅋㅋ

외형이 별로 좋지는 않잔아요 ㅋㅋ 사부님의 환상적인 스트록만 완성 된다면 흐흐흐~ 그냥 웃지요ㅡㅡㅋ

암튼 감사합니다,, 사부님 제큐가 새로운 완성큐입니까,,황제큐입니까 ㅋㅋ 그걸 모르겠네요 ㅋㅋ

수고하셨습니다,,더이상 좋은큐가 나오면 ㅠㅠ

제가 몇일 더 쳐보고,, 나서 또 느낀점 말씀 드리겠습니다,,프로가 아니라서요,,^^*

저번보단,, 큐가 무거운것같은데 나사를 빼면 성능이 저하 됩니까? 궁금합니다,,약간 무거운 느낌이 있어서여,,

 

  • 글쓴이: cbrock 08.11.15 11:05  
황제큐를 사용하고 우수한 점 몇가지 올립니다.
1. 그 동안 얇게치기(라미)에 자신이 없었는데 황제큐를 사용함으로 자신이 생겼습니다.
2. 힘들이지 않아도 공이 부드럽게 잘 구릅니다. 강한 공 보다는 오히려 부드럽게 치는 것이 효과가 큽니다.
3. 쓰리쿠션을 칠 때 많은 힘을 주지 않고도 칠 수 있습니다. 회전력이 월등합니다.
4. 힘 조절이 용이합니다. 큐가 가벼우면서 팔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정확하게 힘 조절하기가 쉽습니다.
5. 미스가 적습니다. 쵸크칠만 적절히 잘해주면 미스가 없어 자신감이 생깁니다.
6. 내 수구공이 안정되게 굴러가기에 조바심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정감을 가지고 치게 됩니다.
그 외에도 우수한 점들이 많지만 이상에서 말씀드린대로 분명한 것만 말씀드렸습니다.
다시 한번 좋은 큐를 보내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대전에서 최병록

 

 

많이 늦은 황제큐 후기입니다...

죄송합니다...

제 실력이 모자라 정확한 성능은 모르지만 느낀데로 작성해 보겠습니다...

★ 멀리있는공 두께가 정확해진다

전에도 나미는 잘 맞았지만 쎄게 치면서도 나미까지 맞는 것은 황제큐에서 처음 느꼈습니다..

멀리있는 공도 직진성이 좋아 두께가 정확해 졌습니다...


★ 큐가 짤리나 안 짤리나

아직 연수원에서만 사용을 해서 인지 짤리나 안짤리나는 잘 모르겠습니다..

근데 회전력하나는 끝까지 살아 있는 것은 확실합니다..


★ 탄성이 좋은가 나쁜가 (내 수구공이 제1적구 공을 맞추는 힘이 아닌 맞춘후 목적구를 향해서 굴러가는 힘)

레지를 돌려도 힘이 많이 남을 정도 입니다...


★ 회전이 일정하게 끝까지 살아서 마지막 쿠션에서 회전력이 사나 안 사나

일반큐로 칠때도 회전력이 많았지만 황제큐로 치면 회전을 무지 먹어 쪼단쪼가 심하게 걸려 안되는 경우가 있을 지경 입니다.


★ 공을 굴러가게 만드는 뒷힘이 좋은가 나쁜가

제 자세가 아직 많이 부족해 뒷힘을 실어 정확하게 맞는 경우가 적지만 맞을때 보면 뒷힘은 무지 좋아요...


★ 안정된 힘과 회전력 테스트

제 자세의 불안함으로 아직 이연습은 안해 봤는데 정확히 맞는 것을 가끔 경험 합니다....


★ 미스(삑사리) 테스트(처음에는 안좋은큐로 칠때습관으로 너무 세게 치지 마세요..좋은큐는 살살쳐도 잘 굴러요)^^

당점을 미스나는 곳을 주고 쳐도 미스가 안나요....


★ 스펠링현상과 교꾸현상이 꼬미현상이 현저하게 줄고 안정되게 굴러가나 안 굴러가나


스펠링현상..공이 밀린다는 느낌은 못 느꼈습니다..
교꾸현상..황제큐로 치고 나서 공이 휘거나 하는 것은 못봤어요
꼬미현상..내 수구의 힘이 끝까지 있어 중간에 힘이 떨어지거나 하는 일은 없습니다.


★ 내 수구공의 무게감이 탁구공에서 쇠공으로 변해집니다

내 수구에 뒷힘이 생기니 1적구를 맞을때 묵직한 느낌은 칠때 마다 느껴져요...(자세의 불안함으로 자주는 못 느껴요...ㅠ,.ㅠ;;)


엄청 좋은 큐 감사 합니다...

사부님....

 

 

 

황제큐 후기...

  • 08.09.22 16:29
일단 좋은큐 만들어 주신 사부님 감사합니다.
큐 받고 일주일 정도 되서 어느정도 큐에 적응하고 있습니다.
처음 들었을때 큐가 새끼손가락 정도 짧고 가볍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한번 쳐보니 기존에 무거운 큐 보다도 묵직하고 부드럽게 밀고 나갑니다.
사부님에 말처럼 보통 큐들은 회전을 많이주고 치다보면 삑사리가 많이 나는데 회전 많이 주고 부드럽게 치면 절대 삑사리 안남니다.
전 부드럽게 치는 스타일이라서 끝에서 힘이 없고 회전이 풀려서 안맞을 때가 많았는데 끝까지 회전 살아서 드러오고 회전 조금만 줘도 큐자체에서 회전이 많이 먹어서 돌아오는걸 보고 놀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특히 멀리 벽에 부터있는공 예전에는 두껍게 맞으면 거의 안돌아 오던 공도 직진성과 탄력이 좋아서 인지 돌아오는 공을 보면 여러가지로
큐에 만족하게 됩니다.
제가 아직 200이라서 큐를 하나하나 잘 설명은 못하지만 큐 짤리는 현상 없구요, 기존에 다른큐들은 공을 치면 탁소리가 나면서 회전이
풀리지만 황제큐는 공을 칠면 부드럽게 밀고 나가서 인지 소리도 많이 부드럽습니다.
저도 처음에 기존에 치던 큐하고 성능이 너무 틀려서 좀 헤맸는데요 일주일 꾸준히 치고 나서 득점력이 많이 좋아졌고 동네 당구장 사장님이 400정도 치시는데 쳐보시고 좋다고 하십니다. 아무튼 동우회 여러분들 저도 큐를 처음살때 이런글 보고 반신반의 했는데 황제큐 정말 잘 샀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 인생에 처음 장만한 개인큐구요 20만원 이상에 값어치 충분 그 이상이라고 할수있습니다.



 

 

 

 

 

 

황제큐 후기

  • 08.09.08 12:55
일단 열개항목 전부다 맞습니다

공 훨씬 잘굴러가고 꼬미없고 꼬미식으로 칠려고 해도 잘안되더군여

회전 확실히 많이 먹어주네여 안들어갈거 같은공도 대회전 돌렸는데 회전이

끝까지 살아서 들어가는거 보고 놀랬어여...공 잘구르는거는 그냥 한번만 쳐보면

바로 알수있구여 나미는 너무 잘따여서 탈이에여

암튼 롱고니랑 한밭플러스 시리즈랑 비교해도 절대 안딸리는거 느낄수있을꺼에요

좋은큐 만들어주셔서 ㄳ합니다

 

 

황제큐 일주일간 사용후기

  • 08.08.31 17:27
직진성과 좋나 나쁘나

직진성은 큐 무게가 가벼운 것이 많이 작용합니다 . 훌륭합니다 .
느낌으로 느끼는 것이만 아담 150만원비교해도 굳입니다.



큐가 짤리나 안 짤리나

안짤립니다 . 롱거?하고 시합중 이름도 없는 제 큐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길래 , 끝까지 묵비권
나중에는 큐에 뭔짓을 했냐는 ? ㅋㅋㅋ



탄성이 좋은가 나쁜가

뭐라고 딱히 표현하기 힘들지만 낚시할 때 채는 맛




회전이 끝까지 살아서 멀리까지 굴러가더라도 회전력이 사나 안 사나

너무 살아서 조단이 적당히 풀려야 되는데 빠지는 경우생김 . 적응이 되면 굳
3쿠션에서 먹는 회전은 상당이 좋음



즉석 알지요 ..저희 동네 당구장 이 생긴지 3개월

이동네 일단 큐대들면 300입니다 . 작대기들입니다 . 황제큐에 대한 저의 느낌은 이제는 포지션이 되기 시작했다는 것

평범해 보이는 다소 허접해보이는 큐가 실전에서 발휘하는 능력은 아무나 할 수없는것같습니다.

애지중지 잘쓰겠습니다 . 연수원 사장님에게 감사드리며 , 건강하시고 , 식사대접하러 한번 가겠습니다 .

 

글쓴이: 왠일이니마이클

08.08.16 09:11

직진성과 좋나 나쁘나

직진성은 마치 공을 꿰뚷고 가는듯한 착각을 일으킬정도로 좋습니다

오시 쳐보세요..쭉쭉 밀려서 대포알처럼 나갑니다 ^^

 

큐가 짤리나 안 짤리나

큐가 공에 퉁기지 않고 부드럽게 공을 치고 나갑니다

 

탄성이 좋은가 나쁜가

그전의  2/3 정도의 힘만으로도 공이 탄력을 받으니 

살살치는 만큼 정확도가 높아집니다

 

회전이 끝까지 살아서 멀리까지

굴러가더라도 회전력이 사나 안 사나

 

우라를 돌려보면 압니다.. 

식기로 있는힘 다해 MAX로 이빠이 쳐야 할정도의 공도 

시네 좀 많이 주고 두껍게 치면 1쿠션,2쿠션 맞고 3쿠션맞고 

믿을수 없을정도로  갑자기 회전력이 살아나는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학구를 쳐보면 압니다

평소에는 회전 엄청 많이 주고 큐비틀며 힘들게 쳐도 안맞는 공배열이

그냥 회전 대충주고(똑같은 배열) 쳐도 쉽게 들어가 버리니  

정말 할말이 없습니다 ^^

 

회전이 끝까지 살아서 멀리까지 굴러가더라도 

강력 쪼단조가 생기나 안 생기나

황제큐의 가장 큰 장점중에 하나가 살살쳐도 쪼단조가 잘먹는다는 겁입니다

 

공을 굴러가게 만드는 뒷힘이 좋은가 나쁜가

뒷힘이 무시무시하게 살아납니다.. 

정말 이게 겉보기엔 별볼일 없는 큐같이 생겨가지고 정말 대단합니다

 

안정된 힘과 회전력 테스트

회전력이 말도 못합니다.. 

 레지 한번 돌려보면 살살쳐도 부담없이 들어갑니다..

국제시합보면 레지도 살살치던데…

제가 이제 그런 샷을 구사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

 

미스(삑사리) 테스트

큐팁을 한번 두들겨줄 시기가 된거 같네요  ^^ 

제가 그전 습관(세게 치던)이 많이 남아있고 세게 치면 삑사리가 납니다.

평소에는 빠따(?) 힘이 안나와서 치지 못했던 

 약간의 예술구들이 가능해지니까 ㅋㅋ

 

몇번 쳐보지 못해서 자세하게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물론 제 당구수지도(250점) 좀 약하구요

하지만 큐의 성능만큼은 정말 독보적입니다..

사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큐를 만들어 주셔서요

댓글들을 보니 오토바이 사고가 나셨다고 하더군요 ㅠ

빨리 쾌차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회원여러분들께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사부님께 잘해드리세요..

1개를 드리면 10배,100배로 보답해주시는 분입니다..

자세한 얘기는 쓰지 좀 그렇지만

사부님의 인품에 정말 반해버렸습니다..

 

레슨받으러 가실때 음료수나 빵같은것들도 좀 사서 사부님 간식으로 드리세요 ^^

사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시간나는대로 또 찾아뵙겠습니다.. ^^

 

 

 

  • 글쓴이: 메드롱
  • 08.07.20 02:04
6월 19일에 주문하고 정확히 한달만에 받았습니다^^
완성됐다는 소식을 금요일에 접하고 택배 도착을 기다리기가 싫어 그날 당장 연수원에 달려 갔습니다.
큐를 받고 그날당장 한게임 치고 오늘도 한겜 치고 왔습니다^^

오늘은 치다보니 팁이 옆으로 좀 퍼져서 다듬어두고, 관리방법대로 야스리로 쳐서 다지고 보관중입니다.
너무너무 마음에 들고 좋습니다..^^

자주가는 당구장 사장 형들이 400 500치는데 싼큐 아니냐고 큐너무가볍다고 너무짧다고 맛세이큐냐고
뭐 이렇게 말하시는데.. 비싼 큐 샀는데 좀 알아줬음 하는 맘도 있지만.. 그냥 웃어넘기고 말고 있습니다 ㅎㅎ

아 그리고 지난번에 주문하러 가서 봤던 다른 회원 분 황제큐와는 디자인이 약간 다르더군요 ㅋㅋ
제 하대에는 아무 문양 없이 깔금한 검정색이라 아주 보기가 좋습니다^^

성능 테스트 항목으로 후기 써보겠습니다!



직진성과 좋나 나쁘나
- 직진성 매우 좋습니다. 제가 스트로크 할때 약간 큐를 비트는 버릇이 있는데 이 큐는 약간 비틀어 치면 어김없이 삑싸리가 나더군요.. 그래서 의식적으로 큐 스트록을 제대로 하게 됩니다. 더 유심해서 쳐서 그런지 정확히 맞기만 하면 본 두께 그대로 맞습니다. 나미따는것도 어렵지 않더군요^^


큐가 짤리나 안 짤리나
- 사부님을 찾아뵙기 전에는 짤리는게 뭔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설명을 듣고 지금 황제큐를 쳐보고 나서야 뭔지 알겠습니다. 일반 하우스큐, 제가 전에 쓰던 큐, 황제큐 세가지를 모두 쳐 보면서 비교 해 봤는데 다른큐들은 공을 쳤을때 퉁! 하고 튕겨내는 느낌이 든다고 하면 황제큐는 부드럽게 밀어내는 느낌이 납니다. 스트로크 소리도 조금 부드러운 것 같고요. (이 덕에 회전력이 사는 것이겠지요^^)

탄성이 좋은가 나쁜가
- 큐가 짤린다는 현상을 몰랐을 시절엔 공을 퉁 퉁 튕겨버리는 큐가 힘이 잘 실려 좋은건 줄 알았지만 이제 그게 아니란걸 알게됐습니다. 똑같이 스트록을 해도 공이 훨씬 잘 밀려나갑니다.

회전이 끝까지 살아서 멀리까지 굴러가더라도 회전력이 사나 안 사나
- 제가 그닥 고수가 아니라 다른것을 상세히 비교하기엔 부족한점이 없잖아 있습니다만, 눈에 보이는 확연한 차이는 회전력에서 보입니다.
대표적으로 우라를 칠 때, 1 2 쿠션은 별 차이를 못느끼지만 3쿠션에서는 회전력이 전에 큐와 비교도 안되게 사는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우라를 길게 쳐서 4 5쿠션으로 볼 때 코너에서 돌아 나오는 각도 회전력이 잘 살아 있다는걸 알게 해 줍니다.

회전이 끝까지 살아서 멀리까지 굴러가더라도 강력 쪼단조가 생기나 안 생기나
- 위에 쓴것과 같이 우라를 쳤을때 쪼단조는 전 큐와 비교도 안됩니다. 제가 가는 당구장이 얼마 전에 라사지를 갈아서 쪼단이 많이 먹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좀 시간이 지나 그런 쪼단조가 사라지고 있었는데 황제큐로 치니 라사지 첨 갈았을 때의 서서 나오는 쪼단조가 비슷하게 구현되었습니다.

공을 굴러가게 만드는 뒷힘이 좋은가 나쁜가
- 뒷힘 정말 좋습니다. 하꾸를 칠때 실수로 너무 두껍게 쳐서 회전력만 살아 있고 공이 속도가 죽은 경우가 있잖습니까? 가끔 그렇게 쳐서 '아이고 잘못쳤구나' 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공이 들어갈 때가 있습니다... 정말 저도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우라 포지션 플레이를 할때 지난번 큐로 치듯이 치면 수구가 너무 강하게 굴러와 포지션이 깨지기도 합니다.. 좀 더 적응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안정된 힘과 회전력 테스트
- 공을 세게 쳐서 회전을 많이 먹이거나, 뒷힘이 끝까지 살게 하는 그런 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똑같이 쳐도 쿠션에 한번정도 더 맞을 힘이 더 나오고, 그렇게 힘이 나오는 중에 수구의 속도는 일정하고 회전도 정직합니다. 훨씬 안정적인 공을 구사할 수 있습니다.

미스(삑사리) 테스트(처음에는 안좋은큐로 칠때습관으로 너무 세게 치지 마세요..좋은큐는 살살쳐도 잘 굴러요)^^
- 미스 부분은.. 위에서 쓴 것 같이, 큐를 조금만 비틀어도 미스가 났습니다. 그래서 더 의식적으로 잘 쳐야겠다 하고 치게 됩니다. 전에 쓰던 큐보다는 삑싸리는 오히려 더 잘 나는 것 같습니다. (아마 지난번에 쓰던 큐보다 상대가 두껍고 팁이 커서 맘놓고 쳐버리는것 같습니다.) 원래 살살 치던 버릇이 있는지라 세게 치던 큐와 비교는 못하지만 잘 구르는 것 하나는 확실합니다^^


이상 제 후기였습니다.
아직 조금더 적응을 해 봐야 할 것이고, 연구할 부분이 많이 남아 있는 큐라고 느껴집니다.
일단 이틀 쳐 본 것으론 너무너무 맘에 듭니다.

회전력이 너무 살아서 공들이 길어질 때는 아쉬우면서도 기분이 참 좋답니다.
회원님들도 모두 이 기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너무너무 좋은 큐 입니다.^^
당구장 사장 형의 한밭 플러스 파이브와 직접 비교를 해 봤지만 더 좋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안티분들께 한말씀 드리자면, 전 사부님 두번밖에 못 뵈었고 레슨을 제대로 받은 적도 없고
제 양심껏 후기를 쓴 것으로, 알바라고 사기라고 하면 드릴말씀이 없습니다.
당구를 치시는 분이라면 써보시면 이 차이를 알거라 느낍니다.

사부님 큐 잘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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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 131

 

  • 08.07.07 12:49
대대 20점의 추풍령당신입니다.
지난 후기글은 불건전하여 자삭했습니다.
황제큐를 받아들고 당구장에 가서 처음 경기를 했는데 패 다음 승 다음 패 다음 승승승 다음 날 승 패패
첫째날 패는 그냥 대대14점 분과 큐 성능 시험하느라 졌고 바로 게임해서 이겼습니다. 제 스타일로 쳐서 이겼어요.
그래서 18점 치시는 분에게 한게임하자고 해서 여러 성능 테스트를 하면서 패 , 내기경기 승승승, 다음날 손에 착 달라붙는 황제큐
대대21점 분과 해서 승 이어 내기당구 패패(어제 많이 따서 잃어드렸어요.)

1. 직진성과 좋나 나쁘나
<플러스 악마큐보다 70% 상승)
전에는 안으로 돌리기를 시도할 때 두께조정으로 무회전 형식으로 많이 쳤는데 황제큐는 회전을 정확히 주고 스트록을 해야 내공이 길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2. 큐가 짤리나 안 짤리나
<플러스 악마큐보다 30% 상승>
큐가 짤리게 스트록 하는 방식이 있는데 이건 비추천인거 다들 아시죠? ^^ 당점 중상단 중앙 1시 1팁 이 모든 샷을 구사할 때 짤림 현상이 전혀 없습니다.


3. 탄성이 좋은가 나쁜가
<플러스 악마큐보다 150% 상승>
볼이 맞고 진행할 때 큐로 전해지는 느낌은 정말 편하다고 해야 할까요 둔탁한 하우스큐의 느낌과는 하늘과 땅의 차이 예전 한밭큐 51b인가? 대대 24점 치시는 분 큐로 쳐 봤는데 훨씬 부드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4. 회전이 끝까지 살아서 멀리까지 굴러가더라도 회전력이 사나 안 사나
<플러스 악마큐보다 30% 상승>
회전력은 주는 사람에 따라서 다르지만 삼주를 돌려도 짤리지도 짧아지지도 않고 포인트를 찍고 다니는 공을 볼때 놀랄 뿐입니다.


5. 회전이 끝까지 살아서 멀리까지 굴러가더라도 강력 쪼단조가 생기나 안 생기나
<플러스 악마큐보다 80% 상승>
힘의 균형에 따라 회전량에 따라 쪼단조가 형성되는데 일반적인 힘과 회전을 주고 쳤을 때 더욱 강하게 작용합니다.


6. 공을 굴러가게 만드는 뒷힘이 좋은가 나쁜가
<플러스 악마큐보다 100% 상승>
정말 잘 구릅니다. ^^ 안 맞을 것 같은 공들이 (스트록 습관때문에 살살쳐서 목적구 앞에서 멈추던 샷) 굴러가요.


7. 안정된 힘과 회전력 테스트
<플러스 악마큐와 동일>
무엇보다 편안합니다. 편안하게 치고 구르고 회전하고 2틀을 치고 나니 손에 쏘옥 잡힌다고 할까요?


8. 미스(삑사리) 테스트(처음에는 안좋은큐로 칠때습관으로 너무 세게 치지 마세요..좋은큐는 살살쳐도 잘 굴러요)^^
<플러스 악마큐보다 미스확률를 30%이상 감소 >
미스샷은 두 번 났습니다. 둘 다 더블쿠션 역회전 두껍게 밀어치는 샷였습니다. 중단 9시 방향 2팁을 주고 치니 훨씬 잘 구르는거 있죠.
키스샷도 안나고.

황제큐의 후기를 작성하면서 느낀건데 정말 잘 샀구나 하는 것입니다.
신경써주신 김프로님에게 감사드리며 득당도 좋지만 즐당하는 당신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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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8.06.21 08:55
황제큐를 처음 받고 들뜬마음에 당구장으로 직빵 달려갔습니다....

연습구를 치다 몇몇 아는분들이 오셔서 한 게임 했습니다.

근데 왠 걸?기존에 제가 치는 스타일로 치니깐 자꾸 빗나가고 생각했던것과는 다르게 공이 굴러가네요 ㅠㅠ

결국 한 게임을 지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다음부터 계속 지는거에요 ㅠㅠ

상대선수 왈~!" 오늘 실력이 안나오네"이러네요..

피식 웃고 넘겼지만 제 스스로도 자꾸만 안들어가고 들어갔다구 생각했는데 마지막 회전력이 살아서 또 빗나가고ㅠㅠ

화가 나서 기존에 제가 쓰는 개인큐로 다시 쳤습니다...

그러다가 겨우 제 본인에 스타일대로 쳐지는거에요..그래서 다시 황제큐를 잡아보았습니다...

그러자 또 안되는 당구 ㅠㅠ정말 화가나서 상대선수분에게 "아~!큐대 하나 샀더니 영 별루네"이렇게 말을 했죠 ..ㅎㅎ

싸부님한데는 무지 죄송 죄송~~!

결국 모든게임을 지고 나서 당분간 자숙하자는 마음으로 연습큐를 많이 쳤습니다...

그런데 느낀건 공의 회전력이 예전보다 월등이 살아 있는걸 느꼈습니다...

두께조절이 좀 안되었어도 회전력으로 들어갈것같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연습을 하고 앞전에 그 분이랑 다시 게임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얇게 맞추어야 할공을 생각보다 두텁게 맞추고 했더니 회전력이 팍팍 살아나는거 아닙니까?ㅎㅎ

제 수지 200인데 게임 끝낸 시간이 12분이 였습니다 ㅎㅎ

넘 황당해 하는 상대선수 올 원으로 한게임 더 하자고 하네요~!

역시 제가 승리했습니다~!

일단 회전력은 타의추종을 불허 하더군요^^

하지만 아직도 완전한 감을 잡지는 못했습니다....

솔직히 싸부님이 말씀하시는 황제큐에 성능중...쓰리팁반을 줬을때 아직 전 픽사리가 좀 나구요~!

궁금한건 직진성이 뭔지...큐가 짤리나안짤리나가 무슨 말씀인지는 잘 몰겠습니다~!

어떤게 직진성이고...어떤게 짤리고 안짤리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또 하나..다른 회원님들이나 황제큐를 구매하신분들 대부분이 큐가 가볍다고 하시는부분에 대해서...

저도 동감입니다...혹시 뒤에 고무바킹 빼서 나사 끼우면 되는건가요???

아님 그냥 이대로 쓰는게 좋을까요???

자우지간 앞으로 더 사용해보고 또 한번 사용후기 올릴게요~!

확실한건 싸부님 믿으시고 황제큐 하나 구입해보세요~!

처음에는 기존에 치는 스타일때문에 감 잡기 어려워도 자꾸 치다보면 분명 회전력이라던지 확실히 달라진거 느끼실꺼에요~!

저도 조금 더 사용해보고 또 한번 사용 후기 올릴게요~!~!그럼 모두 즐당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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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쓴이: 코코볼
  • 조회수 : 160
  • 08.06.19 11:46
연습생으로..있는..코코볼이라고 합니다...
며칠이면...연습생 생활 한달쩨...
아직도..미흡하지만...더 열심히...노력하려고 합니다..
아차...황제큐 후기지...

정말 황제큐,..실망 그 자체였어요...
처음 받아 보았을때...아이구...허접...
이거...사기아냐...라고 생각할정도로....실망했어요...
처음보기에도....어느 당구장에서....볼수있는 큐데 같고...
제가 생각하는...큐데는...광도 좀 나고.....선수들이...치는
그런 큐데인줄만 알았어요...
그러나.....큐데...길이도...짧고....광도 없고...상대도..내가..원하는 굵기도..
아니고....정말..이상한 큐데구나..라고...생각...
아이구...20만원.....떡 사 먹었다...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황제큐...받은날...동네..당구장에서...쳐 보았는데...이거...당구장에..개인큐대보다..
못 하잖아.....무게도..가볍고...공도 잘 안 맞는것 같고...역시...떡..사 먹었구나..라고...
또...생각이 들더군요...
다음날...연습실에 있는 사부님한테....사부님...저 이 큐데...바꿔주면 안되요...
사부님 왈? 그냥...쳐...
잉...이게 뭔 소리야....사용자가...마음에..안들면...A/S 해 주는거 아닌가...
그냥...쳐...라고...하니...아이구...역시...바꿔줄 생각이 없구나...
그냥...남 한테...주거나...팔아야 겠다고..판단....
그래도...황제큐라고..하니...몇번 더 쳐 보자...라고...생각해서...
며칠을 이...큐데에 적응하려고...노력....첫쩨..둘째...셋쩨날 까지...적응 안되고...게임 지고...
짜증..만 나고...이 큐데...그냥...확 뽀사버릴까...아냐....20만원인데...
그래도....일주일은 쳐 보고 판단하자...
넷쩨날...드디어.....이 ...큐데가...나랑...한참 씨름하더니...나에게....자기의 몸을 맞기는구나....
정말...신기하게도....4일정도....쳐 보니...차차...적응도...되고.....사부님이..말한는...황제큐..좋은점.....몇가지 있는데...
그런가...정말...되더군요...
황제큐...구입하신분들.....저 처럼...맨 처음에는 적응이..안 될거라...판단이..드네요...
그러나....4일정도...열심히...큐랑....씨름하다보면....그 놈이...자기 한테...무릎을 꿀어요
황제큐.....이제는...적응 끝나고....잘 맞는것 같아요....
황제큐..땡큐....사부님....땡큐.....사부님...알!!!!!!러!!!!!뷰....잉....

코코볼....후기....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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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 169
  • 08.06.17 11:37

며칠전 드디어 황제큐로 명명된 물건(?)이 왔다.
외모가 수려하지는 않지만 꼼꼼한 손질이 눈에 들어왔다.
며칠간 황제큐로 예전의 원수(?)들과 몇판 겨루어 보았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승률이 엄청나게 좋아졌다.
수지가 250 밖에 되지 않는 관계로
김프로님이 말씀하신 세세한 부분 하나하나를 느낄 정도는 아니었다.
종전에 일산 아담 큐를 사용하였었는데, 이 보다는 성능이 월등하다는 것은 느낄수 있었다.
내가 직접 느낀 몇가지는 우선 얇게 치는 것이 매우 쉬어졌다는 점이다. 왠지 모르게 예민한 두께 조절이 쉬워졌고, 다소 두텁게 맞아도 우라마시 같은 경우엔 3번째 레일에서 회전이 살면서 짧아서 안들어 가는 공이 없어졌다.
끌어치기도 편해졌고, 샷 할때 직진성이 좋은 것은 당장 느낄수 있었다. 제1적구를 쳤을 때 수구가 튕기어 나가는 느낌이 아니라 제1적구를 뚫고 나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또한 살살 쳐도 힘이 없어서 안들어 가는 공은 없었다.
샷에 힘을 빼는 만큼 샷의 정확도는 높아지는 것 같다.
역시 황제하는 별칭이 아깝지 않았다.
더 이상은 좀 더 사용해봐야 알 수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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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김성우

  • 조회수 : 184
  • 08.06.14 08:30

안녕하세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큐가 드디어 저의 손에 들어왔습니다.
처음엔 개인큐를 구매한다는것이 조금은 부끄럽기도 하였습니다.
잘치지도 못하면서 개인큐를 소유한다는것이요~~~.
하우스큐로 게임을 하다보니 승률의 기복이 너무 심했습니다.
저가 못치는것인지 큐가 안좋은건지 정말 궁금했습니다.
황제큐로 열심히 연마하여 승률 7할대 목표입니다.
이틀간 연습 및 4게임을 하였습니다.
결과는 100% 승리였습니다.
평소 승률 30%에 비하면 생각할수 없는 승률입니다.
계속 경기를 해봐야 알겠지만 모아치기가 되니까 상대방이 따라 올수 없을 정도의 게임이 였습니다.
이틀간의 황제큐 후기 간단하게 정리하면

1. 평소에 안되던 직진력 그냥 앞으로갑니다. 신기할정도로~~~
상대방 나이스~~나이스~~ 외치더군요. 기분짱!!!
직진력이 되니 모아치기 성공~~

2. 기복이 심하던 끌어치기는 모아치기에 아주 적당하게 끌어지네요.
저의 당구 스타일은 회전력에 의존하여 약하게 치는편입니다.
하우스큐는 끌어치기가 잘안되니 좀 강하게 치다보니 연타가 잘 안나오더라구요.
황재큐 적당한 힘조절로 끌어치기해서 모아치기 성공~~~

3. 약하게 치기는 저가 원래 약하게 치는 스타일이라 잘모르겠습니다.
더 많은 연습이 필요 할것 같습니다.

4. 회전력은 기존에 생각 했던 각도보다 많이 벚어나네요.
강력한 회전력~~ 연습이 많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5. 큐의 길이가 하우스큐에 비에 많이 짧아 적응하기가 좀 힘듭니다.
이점도 적응 필요할것 같습니다.
그런데 왜 짧은지 궁금합니다?

6. 강력한 쪼단은 잘 모르겠습니다.
하우스큐나 비슷한것 같습니다.

7. 약간 아쉬운점은 돈을 지불하더라도 쪼인트캡도 같이 보내 주셨으면 좋았을건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세사리에 포함되는줄 알았습니다.ㅎㅎ

두서 없는 후기 였습니다. 계속해서 열심히 연습하여 좋은후기 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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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만들던 악마큐 매직큐 후기모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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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악마큐 1번~~ >>



국제식 대대용 전용 뉴 푸러스 악마큐~~

정말 기가 막힙니다........

처음으로 국제식 대대에서 쳐 보았습니다..

그냥 큐의 곧은 성질이 쭉~쭉~ 뻗어나가는 것이...환상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확도와....나미(?)...얇게 벗기는것 그리고 다대라고 하나요?..

단축 맞고 단축으로 길게 오는각요....멋집니다.

하튼간 힘좋구요...기가 막힙니다..

저하구 똑같이 놓구 치는 사람이 있는데요...

중대에서 작은공(61.5mm)로 하면...제가 께임도 안되게 졌었어요...

그런데..오늘 대대에서 스트록으로 쭉~~쭉`~~했어요...

엄청나게 이겨버렸지요.....

서서히 자리가 잡혀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역시 큰쪽에서는 우리 사부님 따라올 사람 없어요.....ㅋ~

뉴악마큐에 사부님 레슨 엄청난 힘이 있는것을 느꼈습니다..

사부님 에게 배웠다는 것이 정말 행운이었고...

너무 멋진 당구생활이 저로서는 가슴이 뿌듣합니다....

당구지존이신 사부님의 모든것은 이미 사부님의것이 아닙니다...

당구인 모두의 희망이자 가야할 길입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꼭 건강하십시요..

ps...

참 제가 가서 연습하는 곳에서도 사부님에 대해서 알고 있는것 같았어요..

왕십리 프로2000당구장 이있는 데...그분이 어떻고 저떻고......ㅎㅎ

가슴 뿌듯하고 보물을 한움큼 가지고 있는 느낌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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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큐 절대 사지 마세요~!!





제목때문에 사부님께 우선 죄송 하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너무나 맘에 들어 더이상 안만들어 졌으면 하는 맘에 제목을 거칠게 올려봤습니다.^^

모두가 명품큐를 가지고 있다면 아마 힘든 게임이 될듯 싶습니다.


시간은 흘러 흘러 뒤로 흘러~~~

동네에서 250에서 300으로 올린지 별로 안된 당구매니아 였던 저는 시간만 남으면

당구장에서 게임을 쳤는데 승률이 그저 그랬죠. 사실 게임비 2만원은 기본-_-

당구장만 가면 저와 치려는 수많은 300분들.. 아~ 난 왜 인기가 많을까-_-

사실 당구수지 올린것두 250때 300분들과 치면 25개 대 27개 2개차이 였기때문에

그냥 치는거 300이라구 하고 치면 더 낳을까 해서 올렸죠. -0-


그러던 어느날 그당시 신출귀몰하다고 느낄정도로 잘치는 400치는 아르바이트생이

당구장에서 일을 하게되었습니다.

5달여간 그 아르바이트생에게 여러 가지를 배웠습니다.

스커트, 시스템, 3단등등 완전히 암흑속으로 빠진거죠-_-

그래두 당구장에서 300들중 톱이 될 수 는 있었습니다.

400들과 치면 항상 패.. 가끔 아주 가끔 이기는 불쌍한 존재가 되거죠. ㅠ.ㅠ


아~ 당구 잘치고 싶다. 아~ 당구 잘치고 싶다.

머리 속에는 잡념이 큐 쪽으로 흘러 가더군요. 그래 좋은큐를 사서 이난관을 한번 극복해보자!!

인터넷 당구 용품 쇼핑몰을 뒤지게 되었습니다.

한밭에서 나온 플러스 파이브의 후속 모델중 최신인 플러스 텐이 보이더군요.

핑크색으로 주문하려고 마음을 먹고 있었습니다. 99만원정도 쯤이야~!!-_-

네이버 쪽 카페에서만 글을 읽다가 우연히 사부님 카페를 어찌어찌 들어 오게 되었습니다.


큐 공동구매를 하시더군요. 3만원? 엥-_- 뭐야.. 하우스 큐자나-_-

99만원 짜리 사려던 사람 앞에 3만원짜리는 아주 우습게 보이더군요.

명품큐? 15만원?? 쩝.. 뭐야 이거-_- 그냥 우스면서 넘어 갔었죠.


당구도 가르쳐 주네? 어라 한번 가볼까??

아침 10시에 도착해 5만원 강습료를 내고 공을 치고 있었습니다.

명품큐 구입도 하려고 한다고 했더니 잠시 몇번 치게 해주시더군요.

첫큐를 마오시(앞으로 돌려치기)를 쳤는데..

그 지긋 지긋한 스커트현상(불필요 단어라고 생각합니다!!)이 안생기는 겁니다-_-

어랏~ 치는 대로 속~속~ 들어 가네-_- 금방 뺏어 가시더군요.

현금 드리고 바로 산다고 예약을 했죠.


인터넷 카페를 다 보신후 자세와 샷을 가르쳐 주시더군요.

아흑.. ㅠ.ㅠ 진작 올껄... 왜 이런 곳을 몰랐을까.. ㅠ.ㅠ

나미(얇게치기)?? 쫑(키스)?? 그냥 술술 풀리는게 아니겠습니까.. -0-

3일간 연습을 하면서 완전히 초이스가 변해 버린겁니다. 쫑(키스)? 연습조금 더하면 시간차로 빼겠더군요.


큐 주문 하고 한달여간 당구장을 휩쓸듯이 최강 300의 자리를 거머 쥐었습니다.

400들도 잘 안치려는 쯧..쯧.. ㅋ ㅑ~ ㅋ ㅑ~ ㅋ ㅑ~

400들과 칠때는 28개대 30개 치는데 아주 가끔 지긴 지더군요-_-

꼭 장타 뽑으면 지더 라구요. 초반에 한큐에 18점을 쳤는데 졌습니다. ㅠ.ㅠ


아쒸 큐만 완성되봐~ 다 죽거써~ 그럴 찰라에 어제 사부님을 찾아 갔습니다.

그냥 쳐봤습니다. 잘 모르겠더군요.

많은 것이 변했고 힘들게(?)치던 시절 스커트를 잡아주던 확 와닫는 느낌은 없더군요.


이샷의 최대 단점은 시네루(회전)을 많이 주면 삑사리(큐미스)가 많이 생기는데

삑!! 하고 소리가 나지않고 자신만이 알고 있는 삑사리죠. 다들 아시죠??

자~ 명품큐 한번 잡아 보세요~!! 당구가 또 달라 집니다 ^^



자 여러분 선택은 자유입니다.

600만원 짜리 번개맞은 아담큐를 사시겠습니까~ 99만원짜리 한밭큐을 사시겠습니까?

저라면 명품큐(진짜 명품입니다)를 2개 구입하겠습니다. 솔직히 15만원이라는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자~ 명품큐 한번 잡아 보세요~!! 당구가 또 달라 집니다 ^^

전 즐겁습니다~ ^^*

★★★ 난구 3개 해결하면 20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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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 악마큐를 받아보고서~~~~




처음 선생님께 큐를 받고 가까운 당구장으로 향했습니다

참고로 제 당구 수지는 3구 250입니다



처음 샷을 날리는데 모랄까 공이 큐에 붙는 느낌이 들어서 잠시 놀랐습니다

일단은 큐팁이 공에 닿을때 정신을 집중하기 시작하니 점점 스트록이 안정되더군요

한두게임 흐르고 큐에 적응되기 시작하자 연타가 나오더군요

제가 당구 고수도 아니고 당구장에 고수들이 즐비한데 다들 이구동성으로 하시는 말씀이

공이 구르는각이 정확하고 터치가 안정되보인다 하시더군요

제가 큐에대해 느끼는건 팁이 공에 닿는 느낌이 일정하다 (모라고설명하기 어려움-팁이 공을 감싸는듯한 느낌) 입니다

또하나는 모랄까 강한스트록시 큐안에서 쩌엉하는 느낌으로 반발력이 있습니다

당연 공은 엄청 빠르게 튀어 나갑니다--이거 느낌 예술입니다,끌어치기해보면 금방 아실겁니다

250수지인 제가 당구 큐를 바꿨다고 얼마나 실력이 좋아지겠습니까?

하지만 분명히 승률은 엄청 올랐습니다



300치시는 분이 전에는 당구도 안가르쳐주고 게임만하시더니 오늘은 당구를 가르쳐 주시더군요

제큐로 치시다 슬쩍 어디서 샸냐라고 물어보셔서 알려 드렸습니다ㅠㅠ(맨날치시는분인데-적군)



어쨌거나 전에는 하우스큐에 대한 약간의 실망감으로 게임을 했지만

이제는 제큐가 생겨 자신있는 스트록을 할수 있습니다

당구에서 자신있는 스트록은 자신이친 샷을 되돌아보고

수정하는데 필수불가결이란 고수님들의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큐가 생겼다고 당구수지가 오르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당구수지를 높이려면 끊임없이 당구자체의 기본원리에 집중하고 이해를 하고 연습을 필요로 할겁니다

거기에 좋은자세와 스트록이 쌓여 한번의 샷을 날릴때 공을치는 큐가 악마큐라면

분명 상대방보다 우위에 서서 게임을 한다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립니다



좋은 큐를 만들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리고 당구를 사랑하시는 회원님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인천 부평에서~~~~~~~***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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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 사용후기입니다....


맨 처음 큐 주문시 큐의 무게, 팁의 굵기, 상대의 가늘기 등등 여러가지 주문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단 한말씀 일단 한 번 사용하시고 이야기 하라는 말씀에 얼마나 큐에
자신이 잇으시기에 그런 말씀을 하는지 저는 몰랐습니다.

큐를 받아보고 난 다음 약간의 실망을 하였습니다.

제가 원한 사향의 큐가 아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매직큐를 사용한 날 알수 있었습니다.

왜 살살 치시라는지...
왜 팁이 넓어도 되는지...
왜 결대로 치라는지...
왜 스트록을 끝까지 하라는지...

정말 밑을수 없는 일이 일어났지요.

살살 처도 끝까지 오는공...
지체할 수 없는 회전....
공의 반발역....

저로서는 글로 표현할 수 없는 일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런 큐를 저렴한 가격에 주신 사부님게 감사 합니다.

지방이라 찾아갈 수 있을지는 아직 모르게지만 주신큐 잘 사용하겠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발전하는 동호회가 되어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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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 후기


제가 매직큐를 구입해서 쓰다가, 욕심이 생겨서 제가 사용하던 매직큐는 동생한테 선물을 해주고, 저는 악마큐를 새로 구입했답니다.
이거에 대해서 길게 쓸 필요도 없어요.

매직큐!
당구가 재미있어졌습니다. 마술같이 희안한 놈....

악마큐!
당구에 빠져버렸습니다. 악마같은 놈....

웃기죠? 왜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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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큐 후기입니다.


오랜만에 올리네요!! 사부님 안녕하시죠??요즘 연애하랴 바빠서 그만..^^

악마큐후기입니다.

처음에는 중대에서만 쳤습니다..

공이나가는 느낌 상당히 다릅니다. 전에큐는 슬로우로 스핀주고 나갈때 웬지 모르게 휘어가

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악마큐는 다릅니다. 슬로우로 쳐도 부드럽게 공의 면을 따는 그 감각 정말 굿입니다.

또한 밀어치기 끌어치기 정말좋아요.. 그전에 제가 쓰던큐로 안되던 공들이 무한하게 펼쳐지

는것을 느낍니다..수지는 250이지만 원래는 따라하지말라고 하셨는데 사부님 동영상보고 따

라해보는데 너무 잘되던데요...ㅎㅎ아직 수지가 낮아서 11가지 복합적인 기술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으나.. 이큐와 함께라면 당구의 세계에 한발짝더나갈수 있을거 같네요..

큐는 일반큐와 모양은 비슷하지만 성능은 쳐봐야 알수있습니다. 사장님이 똑같은 큐가 널려있는데 모하러 샀냐고해서.. 걍 3만원주고 아는 사람이 팁만 달아준거라고 했어요..

그러다 한번 쳐보시더니 음 이런큐 첨보는데.. 하시더군요.. 큐는 눈으로만 봐서는 모르는것 같아요.. 저도 처음봤을때는 몰랐거든요.. 하지만 한번 쳐보면 그맛을 잊지 못한다는 겁니다.

얼마전 당구장을 갓는데 형들이 죽방을 치고 있더라구요.. 전 치지않았습니다. 제가 다딸까봐.. 그리고 다마수 올리라고 막 머라할까봐..ㅋㅋㅋ 조금더 적응되면 그땜 치겠죠..ㅎㅎㅎ

ㅎㅎ 그러다 이제 큐와 한몸이 되어 대대에서 쳐보았습니다. 이런이런... 툭 스트록으로 대

기만해도 공이 굴러가는 느낌과 회전력 장난이 아닙니다.. 한밭44b를 개인큐로 썼었는데..

좋다는 느낌 못받았거든요.. 그런데 사부님 큐는 정말 다릅니다.

회원여러분 수지가 적던 많던 개인큐를 가지고 있는것은 창피한 일이 아닙니다.

오히려 자신의 당구감각을 이끌어 내줄 수 있는 소중한 친구가 되죠.. 꼭사부님 큐를 사라

는 건 아니지만. 자신의 몸에 맞는 큐만 가지고 당구를 친다면 큐와 사귀게 되고 당구와도

친해지리라 생각됩니다..

당구... 정말 좋은 친구입니다.. 여러분께 소개하니 꼭 사귀어 보세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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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악마큐야!!!!!!!!!



실망?????????
기대반 우려반으로 기다렸던 명품큐가 제 것이 완성되는 날 그 이름하야 악마큐로 명명된 기념비적인 큐가 드디어 내 손에 왔다
어릴 적부터 프로당구의 길로 들어서려던 꿈이 집안의 반대와 부딪쳐 좌절되고 어쩔 수없이 대학을 진학하고나서야 겨우 아버님께 인정받고 그 지독한 당구와의 사랑이 시작되었고 전국의 유명고수들은 전부 찾아다니다시피 했고 그와중에 양귀문(당구명인중 한 분이셨고)님을 만나 그 당시 당구수지700점에서 다시 3쿠션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때 첨 접해본 일제 아담큐 지금 기억은 잘 안나지만 아뭏든 국산큐와는 많은 차이가 났었다
그리고 그 당시-80년대초 중반ㄴ- 는 당구 잘치면 어디가서 사람대접 잘 못받는 시대였다 아!! 시대를 잘 만나야 나같은 사람 대접받았을텐데.....
어찌어찌하여 당구사랑을 접고 인생의 길을 돌고돌아 최근에 작은 당구장을 하나 차렸다
ㅎㅎㅎ 그토록 치고싶던 당구와 살려고
전에 김프로님을 알게되어 아들녀석용으로 중고아담큐를 하나 샀던 관계로. 당구큐를 손에 놓은 지 어언17년 당구장개업때 들여놓은 하우스큐는 영 아니고..어디 쓸민한 큐를 하나 구하려던참에 김프로님생각이 나 사이트에 들려보니 어라 큐를 제작판매하신단다
그래 그정도 명성을 지닌 분이라면 알아서 해주겠지 주문했다
그래서 일명 악마큐가 내 손에 왔다
첫 큐질! 큐가 전에 쓰던 큐무게와 다르게 가벼웠다 이건 아닌 데..한 번 두 번 세 번.....
프로님께 전화했다 큐가 좀 가볐다고 친절히 설명하신다
에잇 실망이다 큐를 손에서 놔버렸다
다음날 사실은 그제 어제 좀 바쁘다 개업이벤트로 묘기당구시연회가 있어서 ...
스포츠조선에 기사가 나간 관계로 전화통이 불이 난다 사실 김프로님과 상의하려다 워낙 바쁘시고해서 ,전부터 잘알고지내는 지인들이라...
아뭏든 새벽에 잠이 깨 던져놨던 큐를 다시 잡아보았다 어 발란스의 안정된 느낌이 왔다
무심코 대회전 공을 굴려보았다 공이 좀 약하게 스트록되었다고 보고있는데 어라 이게 끝까지 살아 온다
다시 면따기의 공을 대보았다 공이 구른다 내공이 큐와 호흡한다고 표현하면 믿을까 아마 조금은 공을 만져 본 사람만이 느끼는 이 감각을 말로 표현하기 쉽지않다
또 실감이 나지않아 가끔 하수님들 기죽으라고 시도하는 일명 기리시끼(근접끌어치기)를 쳐보았다 한동안 공을 손에서 놓은 탓으로 잘 안되던 것이 한 번에 끌려온다
김프로님!! 이젠 동네에서 나이먹어 실력줄었다고 까부는 후배들 다 죽었소
이건 악마가 아니라 저승사자 아니 염라대왕이오 ㅎㅎㅎㅎㅎ
공이 손에서 감기는 맛이 정말 일품입니다
사실 나이는 좀 들었지만 이제부터 공 좀 제대로 쳐보려고했습니다 이 고마운 큐로 아마 내년 하반기쯤 대회나 나가보려고요 이큐 가지고.....
시간 나는대로 함 찾아뵙고 원포인트 레슨 관찮죠?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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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큐 사용후기



명품큐 받아서 5일 사용해보았습니다
일단 세가지가 좋더군요 회전력, 두께, 공들인 팁.
자신감이 붙어서인지 당구수지 올린후 내리막 길이던 승률이 상승세를 탔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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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큐 사용후기



명품규를 받기를 고대한지 거의 한달가까이....

한달전 이 카페를 접할 당시 당구에도 슬럼프가 있구나는 것을 느끼며 바로 성수로 달려갔습니다. 제가 원래가지고 있는 큐는 아담큐 중저가... 사부님이 쳐 보시더만 큐를 컨트롤 할 수 없기 때문에 그렇다는 조언에 안 그래도 내 큐에 대하여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아담큐를 칠때 마다 알 수 없이 자신감이 잃어지고, 차라리 하우스 큐로 바꾸니까 더 잘쳐지는 이상한 현상까지 일어 났습니다.
당장 사부님 저.... 명품큐 주문하겠습니다.
그날 이후 한달 가까이 만에 지난주 금요일날 큐를 받았습니다. 받는 순간 그립이 보라색이더군요. 내가 좋아하는 보라색을 끼워주신 사부님의 센스....
암튼 상대의 촉감, 팁모양, 무게 등 외관상으로도 내 맘에 딱 들었습니다.
처음 쳐 보는 순간 이 큐가 내 큐구나, 앞으로 잘해보자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시간정도 시연한 다음 바로 "사부님 가겠습니다" 하곤 바로 동네 당구장에 뛰어갔습니다.
ㅠ.ㅠ 근데 제가 제대로 큐를 사용하지 못해서인지 3-4판이 내리 깨지고 2판 정도 이기곤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 다음날 다시 당구장에 갔습니다. 토요일 쉬는 날이라 오후 3시경에 갔습니다. 첫판 깨짐
그런데 그 다음부터 큐가 적응되기 시작하던지 이기기 시작하던데
완전히 내 세상입니다. 누구던 다 붙어라....
예전에 선수생활 하신분, 우리 당구장에 절대 강자... 내리 다 이기고
그날 새벽 4시 반에 집에 들어갔습니다 ㅠ.ㅠ
13시간이 금방 가버리던군요. 팁도 많이 닳았습니다 ㅠ.ㅠ
하지만 기분 좋게 돌아 갔습니다.
명품큐.......
믿고 실력 발휘 마음대로 하십시오.

사부님....
이제 강의 한번 남았군요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좋은 큐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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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큐후기

음.. 아직대대에서는 쳐보지 않아서 큐의 마술같은 능력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상대와 감촉이 넘넘 좋아서 당구가 잘되더라구요..밸런스도 굿이구요..

도대체어떻게 만들었는지 알아내고싶을 정도입니다.

큐로 공을 칠때 부드럽게 나가는데도 공의 회전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런큐 평생 처음봐요...ㅎㅎㅎ

큐와 하나가 된후에 대대에서 치고 제대로된 후기 올릴께요..

지금 말하고 싶은것은 개인큐 살까말까 고민하시는 분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당장사세요!!
ㅋㅋㅋㅋ

아 글고 사부님 넘넘 고맙습니다.. 잘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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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큐 후기 >


제 명품매직큐가 완성되었다는 사부님의 말씀을 듣고, 도무지 일이 되질않아, 5시에
업무마감하고, 곧바로 왕십리로 향했습니다.

이제 겨우 자세잡는 단계지만, 명품큐의 성능을 정말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그 탄력, 세게 치지도 않았는데, 끝까지 살아있는 스핀, 부드러움, 발란스..
몇백만원 짜리하고도 바꾸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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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단하신 선배님 감사드립니다.>


샘플로 쳐보았던 명품큐....사실 크아 탄성만 나더군요.갠적으로
명품에 굳이 값을 매기자면 360만원짜리 ㅈㅁ큐 보다는 최소 곱하기 4는 해야할듯..(쓰는 용도에 따라선 좀더 써야할듯^^)
지금 제가 쓰고 있는큐는 만들어 주신분 성의 때문에 당분간은 그냥 쓰고 앞으로 중원으로 실전 나갈땐 반드시 명품큐로 무장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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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님 정말 대만족입니다.>

어제 큐를 받아서 잠깐 쳐 봤는데...탄력이 좋다는 평이 ^^ 근데 아쉬운게 있다면 생각보다 큐가 좀 가볍다는 것 하지만 손맛(쫙쫙 붙어요)이 좋아서 대만족입니다.정말 잘 쓰겠습니다....강추 곱하기 10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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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큐 .... 예술입니다 ..( 후기 .. )


우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
명품큐 받자마자 설레이는 맘으로 가게밑 당구장으로 향했습니다 .

왠일입니까 ???

우선 부드러운 스트록은 말할것도 없고
학고 ... 더블 ... 얇게 맞춰 돌리기 ...

예술입니다 .

큐를 믿고 그림을 그려 쳐보았습니다 .

생각대로 들어가는것이 제맘에 쏙 ~~ 듭니다 ..
너무 놀랬습니다 ...

당구 조금치신다는분들 한결같이 하는말이 있습니다 .

명필이 붓탓을 안하듯 작대기는 큐탓하지않고 아무큐나
줘도 잘칠수 있다고 ..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닙니다 ...

큐 .... 무지 중요합니다 .

요번 명품큐가 저에 당구 수지를 한단계 아님 그이상 업그레이드 해준거 같습니다.

참고로 ... 오늘 5판 쳐서 전승했습니다 ... ^^ ...

다시한번 멋진 명품큐 만들어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

고수분이 놀라더이다 ...

어디서 온큐인지 깊이있게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

한번 잡아보시더니 ...

이럴수가 .. .

무슨큐가 이리도 똑바르냐 ....
한치의 흐트러짐없이 곧은 큐를 보며 ... 놀라시는 겁니다 .

뭐 바란스야 말할것도 없고 ...
한마디 하셨습니다 ..

야 ! 좋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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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품큐 감사합니다......^^ >


어제 사무실에서 점심먹으려고 막 나가려는데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오호! 드디어 기다리던 명품큐가 왔구나..ㅋㅋㅋ
들뜬 마음에 점심을 빨랑 먹고....ㅋㅋㅋ 소포를 풀어보았죠...
처음 보는 명품큐는 한눈에 보아도...발란스..무게...등등이 아주 마음에 들었죠..
빨랑 한게임 하고 싶어서...근질근질 거렸지만..회사에 억매인 몸이라..ㅋㅋ
퇴근시간까지 꾹 참고..드디어..
퇴근시간..와이프한테는 오늘 늦는다고 전화하고..
약 한시간정도 연습구로 이것저것 시험해 봤습니다.
일단..멀리 있는공 면따기..일명 마오시라고 하죠..나가는 감촉이 훨씬 부드럽고...확실히
스핀도 살고....면따기 얇게 잘 되더군요..
그리고 내 몸에 맞아서 그런지 몰라도 스트록도 훨씬 잘 되었습니다.
드디어 게임에 들어갔죠...
아는 형님이..구력도 있고 관록도 있어서 전 20개..그형님은 22개..놓고...1점제로 쳤습니다. 첫번째 게임은 아쉽게도 졌구요...두번째 게임은 승리..그리고 마지막 세번째 게임..ㅋㅋㅋ 아쉽지만..졌습니다...
아직 적응단계라서...그런지...
암튼...빨랑 사부님 만나러 가야겟습니다...ㅋㅋ
담에 출장갈때..꼭 한번 사부님 만나뵙고 하루라도 몸만들기 해야겠습니다....시간날때
마다 찾아가겠습니다.
멀리 전주에서...주하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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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후기 입니다..



큐의 성능이나 구질을 이야기 할만한 실력은 안되지만 후기를 올려 봅니다.

기대감속에 한참을 기다려서 큐가 완성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날 바로 왕십리로
달려갔습니다.
먼저 외관에서부터 차이가 느껴지더군요. 아마도 사부님의 비법(?)중에 한가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첫느낌은 약간 가벼운듯...

연습공을 쳐 봤습니다.
큐의 균형이 잘 잡혀서인지, 스트록시에 흔들림없이 곧게 나가더군요.
먼저, 확실한 차이는 회전력이 일정하게 끝까지 살아있다는것.
3큐션 이후에도 회전력이 죽어서 늘어지지 않고 길각으로 살아갑니다.
그리고, 공이 좀더 구른다는것.
강하게 치지 않아도 큐가 공의 힘을 다 받아서 많이 나갑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큐는 가벼운듯 한데 내공은 묵직하게, 무겁게 나간다는 것.
공이 날라다니지 않고 묵직한 느낌으로 제갈길로 갑니다.

드디어 실전 첫날, 기대와 설레임을 안고 동네 당구장으로 향했습니다.
상대는 최근 석달동안 한번도 이겨보지 못한 멤버들...
경기중에는 큐의 능력을 크게 깨닫지 못했습니다. 단지 좀 잘맞는다는 느낌뿐...
결과는??? 비록 아슬아슬 했지만, 석달만에 이겼습니다.

실전 둘째날, 자신감 충만해서 구장으로...
그런데.., 참담히 깨졌습니다. 경기후 패인분석..
패인은 큐만 믿고 기본이 흔들렸던 것이었습니다.
여기서 얻은 교훈 하나, 아무리 큐가 좋아도 배운대로 기초에 충실하게 치지 않으면
큐가 제 성능을 발휘 못한다는것...

그리고 어제, 완승을 거두었습니다.

아직은 스트록이 안정되지 못해서 왔다갔다 하지만, 큐는 저에게 큰힘이 됩니다.
사부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정말 후기가 많이 늦었네요~ ^^;

흠..일단..전당구 수지가 낮은편이라..(삼구200)아무래도 자세 만들기와 기본기에 일단 중점을 두고 레슨을 받고있어서 개인큐라는걸 좀 도외시하고 있었습니다.
운동을 좋아하는편이라 몇가질 하고있는데..(사부님 그래서 후기가좀 늦었써요~일하랴~연애하랴~운동[새벽엔헬쓰,저녁 주2회골프,2회당구,주말엔 요즘은보드 계절이내용~ㅋ]하랴 아직 총각이라 혼자사는 관계로 살림하랴~변명변명~ㅋ^^;)
특히 스키,보드 골프, 같은경우에도 첨에 멋모르고 장빌 사면 안좋았던기억도있고해서~실력의 향상에 따라 장비구입하는게 수순이란생각을했었죠..어차피 실력이안되서 큐의 좋고 나쁨을 잘몰르기때문에..그런데..


일곱번째 레슨인가..?레슨 끝나고 어느 회원분하고 가볍게 한판치고 나서
담소를 나누고 있었는데..그분큐는 매직 플러스를 가지고 있으시더라고요..함 만져나볼까 하고 그분께 양해를구하고 딱..드는 순간...앗~~~ 소리가 절로 나더라고요.

큐의 좋고 나쁨을 모르는 저한테도 느껴지는 그무게감,미묘한 밸런스,안정감..손에 착~감기는..모랄까..정말말로 표현 하기힘든 미묘한그차이..정신이 번쩍 하는 기분이었습니다..악마큐도 아니고 매직 플러스큔대...이정도라니...

당장 구입하기로 맘먹었죠~
물론 실력의 향상(자세교정)이 우선이었지만..이건 먼가 틀리다 라는느낌...


일단 매직 플러스큐를 구입했죠~
구입이후는 파죽지세 였습니다.. 자세 교정과 맞물려서 큐가 진짜 빛을 내는것 같더군요~
그이후 세달정도 지나서 얼마전..좋은상대가 나왔다고 한 그때쯤 마침 a/s를 받으러 갔다가
다시 한번 상대교환...정말 사부님 말씀이 맞더군요.. 단단한 상대란 의밀 써보기전엔 몰랐는데..써보니..정말 말씀그대로 라는걸 느꼈습니다..후~단단하다라..정말 좋았습니다..
늦게라도 감사 하단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흠 그러다..욕심을 내면 안되는데,,결국 악마큐를 주문 하고 말았네요..한달여후~얼마전
다됬다는 연락을 받고 아직 찾진 못했는데~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참,어느회원분이 악마큐주문글을 보신건지~ 마침 제가 카페에있는 제게 쪽지를 보내시드라고요~ 개인용 한밭큐를 살까 했는데..매직플러스큐나 악마큐써보니 어떠냐고요..아~그땐정말 머라 말씀 드리기 어렵더군여~ 큐를 들어만 보시면 알텐데..저희 회원이신데.. 안타까웠습니다

저의 긴 후길 읽어 주셔서 감사 드리고요,, 이자릴 빌어 사부님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큐 이틀째 후기

이틀째 사용중입니다.
사용 시간으로는 대략 8시간 정도 쉬지 않고^^
쓰면 쓸수록 캬~ 하는 소리가 나옵니다.
물론 그 전까지 제가 워낙 허접때기였어서 그런 면도 있지만..ㅋㅋ
아무튼 이제는 얇게 쳐야 하는 공이 오면 즐거움과 기대감이 밀려옵니다.
방향을 잡고 큐만 끝까지 똑바로 넣어주면 너무나도 부드럽~~게 나미가 된다는~ㅎㅎ
물론 얇게 치는게 당구에서 능사는 아니지만
일단 더 안정적으로 나미를 칠 수 있게 되면서 같은 공을 치더라도
불필요한 수고를 덜고 확률은 높인다는 점에서.. 정말 맘에 듭니다.^^





벌써 10일 정도


매직큐 3,4구용 가벼운것 6만원

주문한지 4일 정도 되서 받았습니다.

주말이 낀 관계로 당연하다고 생각함

친구는 3,4구용 약간 무거운거 7만원

내용물은 하대, 상대(팁 손질 무지 잘되어있음) 쵸크 2개, 마스터 팁한개, 이쁜 가방하나

친구건 무게추가 한개 더 들어있고, 약간의 화장지로 쵸크 및 내용물을 작은 주머니에 잘 포장되어옴

처음 큐를 봤을때 내건 그냥 검정색 단색이고, 친구건 진한갈색에 무늬가 있어 더 이뻐보임

근데 지금은 내거라 정이가서 그런지 이뻐보임

첨 당구장에 가서 큐를 조립하는데 기분이 엄청좋구여, 역시 새것이라 기분도 상쾌함

빈큐질하는데 아주 부드럽고 가볍고 ...

공을 한번 쳐보는데 가벼운 무게감하고는 안어울릴 정도의 무게감이 큐에서 느껴짐

500만 25년째 치고 계시는 당구장 사장님도 생각보다 큐나가는게 묵직하다고 저와 비슷한 느낌을..

친구도 자기 큐의 무게 감이 자기에게 딱 맞다고 아주 좋아함.

지금 현재 3구를 90%이상 치고있고 승률은 개인큐로 바꾸기 전보다 정말 약간 상승 대충 70%정도 나옴

그전에도 대충 그정도 나옴 (단 친구하고 게임시는 대충 50%)

친구나 사장님은 50개 전 45개 놓고 게임을 하는데 시간은 40분 정도에서 끝 마지막 가락없음

공의 회전력이 잘 살아나서 리보이스등 회전력으로 치는 당구가 아주 쉽게 되는 편임.

당구장에서 구경하는 사람들이 다 회전력에 놀라면서 감탄함.

개인큐로 치면서 자세를 배운데로 더 신중하게 함 - 새큐가 맘을 잡아주는데 도움이 됨

막치다가 지면 더 쪽팔리겠지요..

공을 좀 세게 치는 편인데 당구장의 팁보다 약간더 단단한지 팁 테두리가 덜 주저앉아 더 맘에들고

미스가 덜나서 좋아요..

전반적으로 개인큐 장만한것을 만족하고요...

먼저 장만할걸 하느 약간의 후회..

왕십리에 간지 벌써 6개월이 또 흘렀는데 시간을 내서 가야하는데 일이 매일 10시에 끝나고 주말도 없고

다녀오기가 참 힘이 드네요.

그래도 동내 당구장에서 열심히 치겠습니다.

큐 - 감사합니다.





큐 후기...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는다.

확실히.. 명필은 붓을 가리지 않죠..
그러나! 실력도 없는 사람이 붓을 안가리는 척 한다고
명필이 되는 건 절대 아니란 걸 어제 느꼈습니다.ㅎㅎㅎ
동호회 드나든지 벌써 4년째.. 맨날 살까 말까 망설이다가
드뎌 큐를 샀습니다!^^
역시.. 저는 아직 명필의 반열과는 거리가 있는지라..
큐를 가리게 되더군요..ㅋㅋㅋ 큐가 바뀌니까..
자신감도 생기고..일단 공 가는게 달라져요..
큐에 믿음이 가니까 온전히 자세와 샷에 신경을 쓸 수 있게 되죠.
그러고 나니 좋지 않은 버릇들도 조금씩 줄어들고
일단 공이 멀리 있으나 가까이 있으나 안정적으로 칠 수 있으니까..
그리고 팁도 예전보다 반팁 정도는 더 줄 수 있게 되네요.
그래서 예전엔 엄두를 못냈던 길로도 아주 편하게 치게 되구요~
어제는 새 큐로 처음이라 그런지 알수가 많이 나오지는 않았습니다만
알수를 떠나서 당구가 달라졌다는 걸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슴당^^
사부님 쌩유 베리 감사~~~ㅎㅎㅎㅎ



개인큐 후기(2번)


일단 이렇게 좋은 큐를 만들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완성되었다는 말을 듣고 학교에서 당구장으로 갔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을 뵙고 큐 찾으러 왔다고 말씀드렸더니 큐를 바로 내어주시더군요.
그리고 선생님께서도 쳐봤다고 하시면서 저보고 한번 공을 치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당구수지 100밖에 안되어서 칠까말까 하다가 한번 쳐보기로 했죠.
첫구엔 '틱' 하면서 삑사리 나더군요.
두번째부턴 삑사리는 안나는데 웬지 어색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렇게 몇번 치는데 선생님께서 자세와 강약에 대해서 언급하시더군요.
귀중한 충고였죠.

당구장에서 나와서 학교로 가는길에 바로 친구를 불러서 당구를 쳤습니다.
저랑 같은 점수를 놓고 치는 친구인데, 제 승률이 약 40%정도 됩니다.
그런데 오늘 완전히 대박났죠.
첫게임은 큐에 적응하는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차이로 졌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판부턴 승리하기 시작해서 내리 3판 이겼습니다.
재밌더군요. 하하하하

큐를 들고 갔더니 당구장 사장님께서 "어. 큐샀어?" 라고 물어보시더니
바로 큐 들고 이리저리 살펴보시더군요. 그리고는 좋다고 하셨습니다.
저도 쳐보니까 치는 느낌이 좀 다르더군요. 그리고 정확도도 높아졌습니다.
매우 만족합니다. 내일은 또다른 2명을 만나서 치기로 했습니다.
역시 깰겁니다. ^^



^^*매직큐 구입한지 일주일이 접어드는데..

안녕하세요 ^^* 대구에 사는 서대경이라고 합니다..
동네 형들 2명이랑 저랑 이렇게 당구를 5게임 쳤습니다.. 그런데 사고쳤습니다..
제가 수지 120 동네 엉아 250 놓고 쓰리쿠션 쳤습니다.. 제가 4판을 이겼어요..
사부님이 혼을다해 정성들여 깍은 큐가 이제야 슬슬 빛을바라는가봅니다..
그리고.. 이전엔 매직큐의 성질도파악해야하는 시간과 동네형들에게 말디펜스에 이끌려
내 자신이 흔들렸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오후2시쯤 전화가 왔죠!
그래서 차를몰고 당구장으로 향하는길에 깊게 생각했습니다.
난 사부님께서 깍아주신 좋은큐를 같고있다고 프라이드를 같고 쳐야겠다고 명심했죠.
그리고 형들이 잘하는 말디펜스에 절대 말려들지 않겠다고..또한번 마음을 가다듬었죠^^;
(칼갈았습니다) ㅋㅋ
그래서 오늘같은 5판중 4판 제가 먹었죠.. 이런 대박은 없었는데ㅎㅎㅎㅎㅎㅎㅎ
절로 입가에 웃음이 피는데 형들앞에서 막웃지도 모하겠고 참는다고 죽는줄 알았습니다..
우선 저의 실력은 매우 허접하였으나..
제일 기초가 되는 매직큐 (일이라도 못하면 공구라도 좋은거 쓰라고^^;;)
그리고 매직큐와 사부님의 믿음,자신감ㅎㅎ 이게 어제 저한테 많은도움이 되어
또 한번 깊은감사를 드립니다..^^;; 정말 고맙습니다..--)__)~꾸벅



큐 잘 받았습니다. 개시해봤는데 느낌이 다르네요 ^^

큐 잘 받았습니다.
아침부터 큐 도착하기만을 기다렸는데, 점심 때 즈음 받았습니다.
큐 받자마자 같이 당구치러 갈 사람만 찾으러 돌아다녔습니다. 일이고 뭐고 손에 안 들어오더라구요. ㅋㄷㅋㄷ

자주 다니는 당구장 가서 개시해 봤습니다.
당구장 주인이 한 번 보더니 얼마에 주고 샀냐고....
얼마 줬다니까 싸게 샀네요.. 그러더라구요.
뭐 그때까지는 개인큐 생겼다는 흥분이 가라앉지 않아서
주위에서 뭐라고 하든 귀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얼른 한 큐 쳐보고 싶다는 생각밖에는...

첫 스트로크... 삑사리... ㅎㅎ...

쵸크를 발라서 다시.... 흐미... 또 삑사리...

쵸크를 제대로 바르고 다시 샷... 흠... 큐만 바꿨을 뿐인데... ^^;;
샷이 상당히 자연스럽게 나오더군요.
공도 생각보다 끝가지 살고, 뭐... 치는대로 맞더라구요.

당구를 2~3년간 쉬다가 요즘 다시 치게 되었는데... 슬럼프로 고생했는데.. 개인큐 하나로 벗어난 것 같은데요. 다시 적어도 예전의 실력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봐야 아직 하수지만... ㅋ)
열심히 연습해서 고수의 반열에 들어야죠.
개인큐 덕분에 자신감이 부쩍 늘었습니다.

당구장 주인은 새 큐 사면 길 들 때까지 삑사리 많이 나고 그런다 그러던데... 히한하게 이 큐는 그런게 거의 없는 것 같던데요.

큐 감사히 잘 쓰겠습니다. 후에 시간나면 정모 꼭 나가서 실력을 더 기르고 싶습니다.
강습도 꼭 받고 싶고요. 수고하십시요. (실력 많이 늘면 명품큐도 꼭 살 생각입니다.)

개인큐 지참시대 합류한 BLUE~~ ^^



큐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정말로 너무 좋은 큐라는 생각이 드네요.

마치 큐를 쓰는 사람을 잘 알고 만든것 같습니다. 그만큼 큐를 들었을때 안정적이고 편안합니다.

큐 사용후 가장 좋은점은, 힘이 분산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보통의 큐들은 공을 밀어쳤을 경우에도 그 힘이 온전히 전해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프로님께서 만들어주신 큐는 아무리 약하게 치더라도 밀어주는 힘이 전부 공에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공이 그만큼 잘구르고, 회전 또한 강하게 생깁니다.

강한 회전 덕분에 힘 안들이고 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더욱 많은 상황에 자신있게 칠수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끌어치기의 경우 더욱 섬세하고 강하게 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당구수 250-300 인 저로서는 부족하기에, 사실 이 큐의 장점을 모두 깨달을 수는 없었지만 나에게 꼭 맞는 좋은 큐라는 생각은 자신있게 말씀드릴 수 있을듯 합니다.

어떠한 마법으로 큐를 변화시키셨는지는 알 수가 없지만, 분명 세심한 손길과 열정적인 마음이 담겨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좋은 큐를 소장 할 수 있게 해주신 김기현 프로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큐를 들고 한번 꼭 찾아뵙겠습니다. ^^*



명품큐 후기


제 명품매직큐가 완성되었다는 사부님의 말씀을 듣고, 도무지 일이 되질않아, 5시에
업무마감하고, 곧바로 왕십리로 향했습니다.

이제 겨우 자세잡는 단계지만, 명품큐의 성능을 정말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그 탄력, 세게 치지도 않았는데, 끝까지 살아있는 스핀, 부드러움, 발란스..
몇백만원 짜리하고도 바꾸지 않을 것입니다.



마법의 큐! 적응 완료~~

사부님~! 안녕하세요~~^^ 제가 사부님 뵙고 온 지도 꽤 되서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ㅜㅜ
큐를 구입한지가 벌써 반년여가 되가는데 실제로 게임을 치기 시작한건 인제 일주일 정도 됐어요. 처음에는 다른 사람들 앞에서 큐대 조립하는게 부끄럽기도 하고..( 저를 초고수로 오해들을 하실까봐..^^;;) 뭐.. 이 이유가 젤 큰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속으로는 300이 되는 순간부터 가지고 다녀야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다 일주일전부터 '이러다 마법의 큐는 영원히 연습용이 되겠다'는 걱정이 들더군요. 이때부터 마법의 큐와 함께 300을 향해 쾌속 전진하고 있습니다.^^
마음가짐이 달라져서 그런가.. 개시 첫큐에 7득점하더니.. 그 이후로 지금까지 평균타수가 확실히 올라간 것 같습니다.. 몇일 전에는 3명이서 게임을 쳤는데 20분만에 마무리까지 끝내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이 날엔 제가 신이 들렸는지 8,9점의 장타도 여러번 쳤습니다..^^

마법의 큐를 잡으면.. 몸의 밸런스가 잘 맞는다고 해야할까요.. 여튼 설명은 잘 못하겠지만 확실히 스트록이 더 안정되게 나가는 느낌입니다.^^
이제 스트록 연습에 박차를 가해서 쩔지 않는 어깨만 만들면 될것 같네요~~ 제가 워낙 큰 겜에 약한 새가슴파라 이 문제의 해결이 절실합니다..
사부님~~ 돌아오는 겨울에는 정말 사부님을 제대로 괴롭힐 마음가짐하고 찾아뵙겠습니다~~^^ 눈팅은 항상 해온만큼하고 글도 자주 남길께요~~ 사부님 그럼 항상 건강하시길~



첫 개시 후기!


3번큐 주문한후 이틀만에 첫게임을 쳤습니다~
음.. 첫개시인 만큼 조심조심.. 쳤더니 안맞더군요 ㅡㅡ;;;
마음을 가다듬고 팁 망가지면 사부님 한테 가자! 는 마음으로 쳤습니다.
오홋.. 미스도 안나고 모 방송 쿠션 대회 프로그램에서나 볼수 있엇던
스핀들이 나옵니다~ 오오오.. 놀라움을 금할수가 없네요!!
회전력 끝까지 살아있습니다.
첫개임은 승리!
두번째께임도 승리!
기분좋게 이기고 집에 갔습니다.
사부님 감사합니다!~



개인큐 후기(2번큐)

안녕하세요~

선생님 큐 받고 열흘만에 개시했습니다~!

계속되는 기회가 무산되던차 급작스러운 한게임에 손이 놀랜듯~!

당구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상대는 제가 거의 이겨보지 못한 당구수지의 250점 선배.

일단 3구 한게임 시작 했지요.

첫 샷.

상당히 부드럽게 나간다는 느낌입니다.

어어엇~!

안맞네요....ㅡ.ㅡ

기존에 제가 치던 스핀이 아닙니다.

공이 길어지는 느낌이랄까...

우후~ 느낌 이상하다 하면서 대략 10분을 진행했습니다.

오오오오오오~!!!!!!

불타오릅니다.

공에 스핀이 미친듯이 붙네요~ 그냥 느낌이 아니라 기존에 치던것과 비교했을때 밀어치기, 끌어치기 전부 부드럽게 먹습니다.

좌우 스핀도 만만치 않네요.

동봉해주신 무게추는 번갈아 가며 써봐야겠습니다. 지금 상태가 가장 가벼운 상태인데 손에 참 잘 맞습니다만 조금 무겁게도 쳐봐야 할듯~!

아직 스핀에 적응이 덜 되었으나... 적응되면 불패신화 함 만들어 볼랍니다.

(개시 게임 결국 이겼습니다. 처음 놀란 시간 10분+ 적응시간 15분동안 4점 치고 이후 5분만에 게임 끝내버렸네요... 후후~)



안녕하세요.

큐 무사히 잘 도착했습니다.
어제 국제식대대에서 시구정도만 했어요. 몇번치다 맛만보고 팁을 교체했답니다.
느낌이 좋았던것은 아스트로가 원래 잘 굴르긴하지만 살짝 더 굴러주는 것같은 느낌이 들고,
큐션을 맞출때 2쿠션 이후의 공의 느낌이 좋더라구요. 새큐라 그런지 상대의 느낌 너무좋아~~^^
큐 느낌 좋구여. 각 정확히 재서 칠때 길각 맞습니다. 흐르거나 늘어지거나 어정쩡하지 않고 좋은느낌으로 잘 다녀여


감사합니다

전에 큐를 구입하여 1주에 한번씩 치고 있는데 요즘 들어 직방을 쳐도 돈을 잃치 않고 잘치고 있습니다.한주는 집에 큐를 나두고 갔다가 엄청나게 잃고 왔습니다. 그다음주에 제큐를 가지고 가서 절반정도는 만회하고 왔지요. 마법의큐라할때 설마하는 마음으로 신청했는데 역시 마법의 큐였습니다. 우연히 알게된 동호회에서 큐까지 구입하고 돈도 따고... 요즘은 토요일이 기다려집니다.또 돈따러 가야져^^. 감사하고요 다음에 당구지수 더오르면 고급큐로 사야겠습니다.그때도 지금보다 더 좋은 마법의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매직큐가 날잡네^^*

오전에 큐를 5개 받고서 일은 뒷전에 두고 “큐를 함써봐야 하는데”
“당구장에 빨리 가봐야 하는데” “휴가를 다가서 팀이 없는데” 하는
생각으로 업무를 볼 수가 없을 지경으루 종일 보내다가 5명을 팀을
만들어 당구장으루 갔습니다

90분은 씩스볼, 90분은 쓰리쿳션을 치기루 하구, 시작을 했는데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쓰리쿳션을 평소에는 두판에 1점 정도 평균타수가 나오는데 사부님이
제작해주신 큐로는 처음에는 두판에 2점정도 나오더니 20분쯤 지난 뒤
에는 두판에 2~3점이 나오는 거예여 이 현상은 나 혼자만이 아니구
같이간 5명 모두가..... 모두들 이구동성으루 캬~~~큐~~조~~오~타

씩스볼 칠때는 저같은 경우에는 250치더라도 오시 싯끼칠때면
미스샷이 많은 편인데 상대 당구 두께까지 조절이 되더라구요
결국엔 스키를 3번이나 타구 술값이 더 나갔지만...
한마디로 기분은 짱이 었어요..한가지 아쉬운 건 사부님큐가 망가질까봐
겜볼에서 맛세이를 못찍었다는거예여 ㅋㅋㅋ



"큐" 잘 받았습니다. ^^


주문한 3,4구용 무거운큐 잘 받았습니다.

받자 말자 즉시 즐겨 가는 당구장으로 달려갔습니다.

심상찮은 가방에서 "큐"를 꺼네 상대,하대 조립하는데 당구장사장(2년후배임 4구 300 ) 눈

이 희둥그래집니다.ㅎ

"공좀 줘바 연습 좀하게"

하는데 사장 "큐"를 뺏다시피 가져가서는, 상,하 좌,우

팁이며 손잡이 등 요리 조리 면밀히 살피더니 "

"선배님 이 "큐"어디서 구했어요" ?

"왜" 괜찬어? 하니 "어디서 구했냐니까요? 하길래

" 응" 아는 사부님이 당구 영습하라고 줬어 어때?

고개를 갸웃 거린다.^^ 그냥 꽁짜로요?

"응" 고마워서 담배값 조금 드렸어" ㅎ

다이 위에 놓여진 공을 처음으로 때릴려니 아까운 생각이 들어 다시 한번 "팁"에 쵸크 바르

면서 앞으로 동거동락 할 "큐"에 키스를 한다.ㅎ

몇번 샷 하는데 이렇게 부드러울수가 매끄러운 상대의 촉감까지..



(사실 전 당구 배운지 4개월 째 입니다, 당구장에서

후배에게 시간나는대로 하루 한 두시간씩 레슨 받고,지인이랑 같이 개임도 하면서,

사장 많이 늘었다 하는데도 현 120 난 영 성에 차질 않거던요.) ^^



끌어치기나 밀어치기,회전,등 암튼 당구장에 비치된 큐로는 상상도 못하는 공의 움직임이

보입니다.ㅎㅎ 진짜 이를 두고 공이 살아있다 해야 하나 !! ^^

당장이라도 한 200은 잡을 수 있을 듯 ~~~~

옆에서 지켜보던 후배사장님 다시 "큐"를 잡아 보더니 정말 깨끗하니 잘 다듬어 졌습니다.

이런 "큐" 당구 경력 10 여년에 처음 봅니다, 하면서 연신 부러운 시선을 보냅니다.

그래도 당구 300 그져 배운건 아닌가 봅니다. 명품 "큐"는 알아보니 말입니다.^^

"아마 후배가 구할래면 수십만원 들여도 구하기 어려울껄" ㅎ

"쓰리 큐션볼 몇 번 쳐본 후배 사장님,"선배님 저도 꼭 부탁드려 한개 구해줄수 없읍니까?

한턱 단단히 쏘께여~~"

>>ㅏ~~악 암튼 기분 무진장 좋은 하루 입니다.

김기현프로님 조만간 또 부탁드려야 하는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명품 "큐" 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겠습니다. ^^

날씨가 무척 덥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 청 춘 옥 ****



팁에 문의ㅣ요 선배님


저는 왜 팁이 잘 찌져지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공의 회전력이나 힘은 밀어치기는 자신이 있는데 너무 상단에 당점을 주고 치는 버릇이 있었서 그런가요????
한 게임에 예술구가 2개 정도는 나오는 지라 완전상단 당점이나 아님 하단에 주고 치면
팁이 찌져저 있더라구요 그리 상단이나 하단깊숙히는 잘 안하는데 왜이리 잘 찌져지는지!!!
안 찌져지는 팁은 없나요 선배님이준 큐로 회사직원들 짝살 냈습니다 알고보니 저는 가벼운
큐로 치는것이 났더라구요 500점 15분만에 끝냈습니다 다시 저의 예전 당구실력이 나오더라구요.......한큐에 제 기록이 57개 인데 이런기록은 생각지 않고 그냥 열심히 쳐서 6큐안에
게임 종료 힜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 그리고 문의한거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동~] 개인큐


프로님에 큐 를 쓰고나서
승률이 더욱 더 올라갔어요~이야^^
좋은데 주변에서 너무나도 많은 질문에
프로님이 말 하지말라는 말 듣고
꾹 참고있죠~
암튼 프로님 큐 진짜 진짜 고마워요~



갠큐 후기...


일단 프로님한테 감사하단 말부터... 정말 수고 하셨습니다.

제가 글을 쓰는데 재주가 없어 짮게.(ㅎㅎ) 정말 굿입니다요 ㅎㅎ

근데 단점이라고하면 제가 손가락이 작은데 약간 두껍더라고요

직접가서 맞췄으면 진짜 좋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

근데 지금 큐가 불편할정도로 두꺼운건 아나고요.... 하여간 정

말 좋은 큐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가서 맞춘것도 아닌데 바란스가

생각외로 정말 좋더라고요(정확성 200프로 상승^^)



후기들어갑니다.

몇일전 프로님과의 통화후..
1번 개인큐를 주문했습니다..
기다리기를 몇일..당구를 치러 가고 싶었지만 내큐를 가지고 치러간다 하는 마음에..
오늘까지 참고..드뎌 회사에서 큐를 제손에 넣었습니다...^^
회사가 마치기를 기다리다..드뎌 회사동료들이랑 당구장으로 고고~
당구장 사장님왈~샀냐?? 나한테사지..ㅡㅡ 이러시더군요..
허나 큐가방에서 꺼내는 빛나는 큐를 보시더니..ㅋ 잘샀다..이러시더군요..
이말에 회사동료들..한번 기가죽고.. 큐한번 들어보고 또죽고..
저한테 져서 또죽고..ㅋㅋ 오늘 완전 대박났습니다.
당구장 사장님께서 제큐를 들고 한게임 쳐보시더니..가볍고 좋타..
6만원치고는 이거 가지고 당구치겠냐?? 이러시더군요..아깝다면서..ㅋ
오늘 좋습니다..여기서 후기만 읽었지...실제로 에이~저럴리라~
하지만 느낌 좋았습니다..
동네당구장 큐만 사용해봤지 이런큐는 첨이라..약간 긴장해서..평소에 넣던 것도 못넣은
몇번의 실수는 있었지만..후반에 작살났습니다.
몇일의 적응기간만 지난다면 내몸에 꼭맞은 큐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아직 초보고 잘모르지만 당구장 사장님..회사동료들..모두들 탄성을 자아내는 바람에..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몇일 적응기간이 끝나면 제가 느낀점 다시한번 후기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프로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십시요..



대대용 4번 큐 후기~ ^^

대대용 4번 중간무게 신청했씁죠...
어제 이브닝 근무중에 택배연락이 와서 자주들리는 당구장으로 배송을 부탁했습니당...

퇴근시간이 기다려 지더군요~ ㅎㅎㅎ

퇴근시간~ 땡! 하지마자~ 당구장으로 휙~!!!

당구장 사장님 왈~! "큐 발란스 좋다~"

큐 잡는 첫 느낌부터 좀 틀리더만요~^^ ㅎㅎㅎ

대대에서 몇번 시구 후 한게임을 해 봤는데~

1. Balance
그로인해 얻어지는 발란스가 그렇게 크게 느껴질줄이야...ㅎㅎㅎ
몇몇 분들께 느낌을 물어봤지만 하나같이 큐 발란스가 좋다는 이야기를 하시더군요~

2. English
- 평소보다 반팀정도 빼고 쳐도 잘 먹습니다~
잔~뜩 비가와서 그런지 몰라도 팁이 눅눅~하긴 했지만
큐 미스 없이 잘 먹더군요.

3. Power & 면따기 ^^
- 큐를 조금 짧게 잡는 편이라 장타를 칠때 힘이 딸리곤 했는데
김프로님의 "매직 큐"라는 든든한 빽 때문일까요~
생각 외로 힘이 실립니다.
멀리 떨어져있는 목적구의 면을 따는것도 의도한 대로 잘 먹어 줍니다.

총 평~
균일한 큐 발란스로 인해 얻어지는 자연스러운 스트록과 편안한 그립감~정말 좋습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팁을 좀 더 보완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여하튼~
김프로님 덕에 그동안의 슬럼프에서 빠져나갈 수 있을 듯~ 합니다~^^



사용 후기입니다..( 굿입니다)

쿠션 3판 치고왔습니다.

회전력이 장난이 안이네요..

제가 큐를 약간 짧게 쥐는 편이라서 회전이 약한 편이었는데 정말 좋아요..

무게도 중간 무게 선택 했는데 제가 평소에 즐겨 드는 무게 딱이구요..

큐 밸런스 안정감 좋고요.,

막판은 13개 남고 적군은 마지막 가락이었는데 3큐만에 마지막 가락 까지 잡아서 승리 ^^ 했어요 ..

근데 앞으로 큐 탭 관리 어떻게 해야되나요...치면서 조금식 뭉게질건데요



명품큐 .... 예술입니다 ..( 후기 .. )

우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
명품큐 받자마자 설레이는 맘으로 가게밑 당구장으로 향했습니다 .

왠일입니까 ???

우선 부드러운 스트록은 말할것도 없고

학고 ... 더블 ... 얇게 맞춰 돌리기 ...

예술입니다 .

큐를 믿고 그림을 그려 쳐보았습니다 .

생각대로 들어가는것이 제맘에 쏙 ~~ 듭니다 ..

너무 놀랬습니다 ...

당구 조금치신다는분들 한결같이 하는말이 있습니다 .

명필이 붓탓을 안하듯 작대기는 큐탓하지않고 아무큐나

줘도 잘칠수 있다고 ..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아닙니다 ...

큐 .... 무지 중요합니다 .

요번 명품큐가 저에 당구 수지를 한단계 아님 그이상 업그레이드 해준거 같습니다.

참고로 ... 오늘 5판 쳐서 전승했습니다 ... ^^ ...

다시한번 멋진 명품큐 만들어 주신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



프로님 감사합니다~후기3번째

요즘 프로님이 보내주신 큐로 잘 치고 있는 전남 해남 땅끝에 사는 고맙수입니다
프로님 계속해서 사용해보니 회전도 잘 먹고 삑사리도 거의 없어지고
끌어치기도 부드럽게 하여튼 예전에 내가쓰던 큐보다 200%이상의
가치도 있고 프로님의 손에서 나와서인지 기가 콱 막히네요~~~~~^^
앞으로도 정성을 생각하며 잘 쓰고 시간있음
꼭 찾아 뵙겠습니다..........................................
프로님 수고하시고 갈땐 담배 꼭 들고 가겠습니다...


좋은큐 감사합니다. - 사용 후기^^


음..한마디로 말하자면 대 만족입니다.^^
예전부터 직장을 다니게 되면 좋은큐 하나 장만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엔 개인적 생각으로 조금 돈이 나가는 큐를 사야지
뽀대두 나고..좋은 큐일거라 생각했습니다. 이곳에서 큐를 구입하신 분들의
후기나..직접 왕십리 당구장에가서 프로당구님께서 만드신 큐를 사용하신 분들을
보고 나서는 제 생각이 틀렸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먼저 큐의 무게가 평소 약간 무거운 큐를 선호하는
제게 딱 맞았습니다. 손의 딱 달라 붙는 느낌이
어떤공이라두 다 칠 수 있을것 같은 자신감을 갖게 해줬습니다.
몇본 쳐본 결과...프로당구님께서 정성껏 다듬어주신 효과를
볼 수 있었습니다. 팁이 공에 딱딱 달라 붙는지..회전력이
제대로 살면서도 삑사리??가 예전에 비해 거의 없었습니다.
평소 사구에 비해 삼구 실력이 많이 딸려서 고민했었는데
프로당구님께서 만들어주신 큐로 많이 연습하게 되면 금방
실력이 늘것같은 필이..팍팍 ㅎㅎ

프로당구님 좋은큐 감사합니다. 잘쓰겠습니다.




후기입니다...

부산에서 큐 구입하고는 어제 문의차 전화까지 드렸던 사람입니다...

문의 드리고 난 후에 당구장 가서 사용했습니다....

당구장 사장님이랑 다른 사람들이 어디서 샀냐고 묻더군요....

그냥 인터넷에서 샀다고만 했습니다....^^;;

한동안 슬럼프에 빠져 있었는데....만들어 주신 큐를 사용하니 우선 상대가 아주 잘 다듬어

져 있어서 샷이 부드럽게 잘 나갔습니다...

그리고 우라나 하꼬를 칠때도 길게 치면 회전이 끝까지 죽지 않고 살아서

평소보다도 많은 득점을 할 수 있었습니다....

오마시를 칠때도 두께 조절에 실패해서 1적구와 2적구가 쫑이 많이 났었는 데

얇게 맞취고 회전을 주는 것만으로도 생각했던 포인트에 맞출수 있었습니다...

쪼단이 씨게 걸리는 바람에 득점에 실패한 경우도 있었구요...ㅎㅎㅎ

당구 수지 250 동안에 처음 갖는 큐인데 정말 마음에 들고 너무 좋습니다..

슬럼프^^;;를 극복한거 같아 너무 기분좋구요...

무엇보다도 개인큐를 쓰니 좀더 큐에 신중해 질수 있었구요...

자신감도 많이 생겼습니다....

사부님의 글 중에 "치기전에 10초를 생각하라" 라는 말씀을 요즘 머리에 각인시키면서

당구를 치니 더욱 신중해 지고 득점 성공률도 한층 높아졌습니다...

같이 당구 치던 동생들 왈 " 나도 이번참에 개인큐 하나 장만해볼까~~~"

이상 두서없는 후기였습니다...^^



큐 사용후기

일단 제가 오늘 이겼습니다.
게임 스코어 4 : 0 으로 이겼읍죠..
기분 좋습니다. ^^

큐가 좋아선지 삑사리도 없었구요,
공도 평소보다 잘 구르더군요.
평소에는 잘 들어가지 않던 공도 몇 개 들어갔습니다.
아마도 큐 덕을 오늘 많이 본 것 같습니다. ^^
제손에도 잘 맞고, 편하게 당구를 쳤습니다.
결론적으루...
성적이 좋아지니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잘 사용하겠습니다.



개인큐후기

맹장수술땜시 이제야 올림미다.죽는줄알았읍니다^^
먼저 히내가 살아서들러가구 먼거리에공도 제대로 자신있게맞고 힘조절까지 전부만족입니다.
전부 저랑 안칠려해요^^
프로님 감사해요~~


대단하신 선배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누구이든 어떤목적을 가지고 찿아왔건 아랑곳않고
사람가리지 않고 처음 본 저를 너무나도 열심히 성의껏 가르쳐 주시는 모습과
그러한 당구열정에 깊은 감명 받았습니다.
그래서 두번째 레슨때는 더 편안한 마음으로 찿아갈 수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내가 모르는 또다른 당구세계가 있다면 일단 부딛쳐 경험하고 배우겠다는
신념만으로 나름데로 어려운 발걸음 했거든요^^
......
10여년 전 4구 400치고 있다가 처음 3쿠션 시작하고 부터 지금까지 늘 따라다니던 자세 그리고 구질의 움직임과 파워에 대한 고민 이제는 해답을 찿았습니다.
그것도 단 한마디 설명에..(TT..지금생각하니 그간 고생에 한편으론 어이 없기도 하네요)
물론 피나는 연습으로 확실한 내것 만들겁니다.
......
그리구 샘플로 쳐보았던 명품큐....사실 크아 탄성만 나더군요.갠적으로
명품에 굳이 값을 매기자면 360만원짜리 ㅈㅁ큐 보다는 최소 곱하기 4는 해야할듯..(쓰는 용도에 따라선 좀더 써야할듯^^)
지금 제가 쓰고 있는큐는 만들어 주신분 성의 때문에 당분간은 그냥 쓰고 앞으로 중원으로 실전 나갈땐 반드시 명품큐로 무장해야 겠습니다..^^
......
저에겐 너무 뜻깊은 2번의 레슨이었구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선배님 후기 입니다

저두 당구라면 지지 않는 사람입니다 예전에는 700까지 첬는데
요즈음은 400도 어럽네요 3년동안 당구를 안치니 당구수가 죽더라구요
그리고 한밭큐**호 라는 것은 알겠는데요 큐가 너무 가볍습니다
동네 재료상에서 무게나사를 긴걸로 맟쳐야 하는지요
공은 잘 맞고 삑사리도 완벽하게 안나는데 하단을 주고 공을 치면 무게 때문에
삑사리가 나더라구요 방안책은 없는지요
큐는 비싸다고 좋은것은 아님을 선배님을 통해서 알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무게 (큐)때문에 ...............
당구는 치는 사람의 즐거운 마음으로 부터 승패는 달라지는 것입니다
설렁 당구를 물려도 즐거운 마음으로 패배를 해도 당구인의 마음가짐은
즐거움으로 부터 온다고 생각 합니다....
큐 정말 맘에 들고요 선배님의 답변을 기다립니다
저는 선배님의 손으로 정성이 담긴 큐 정말 맘에 100%듭니다
큐가 아무리 저가품 일지라도 >>>>>>제가 보기에는 정성이 담긴 명품과 비교 합니다
천안에서




개인큐 후기

어제 사부님에게 부탁해서 큐를 장만했습니다
아직 초보라 자세익히기에 바빠 큐의 진가를 잘모르지만
일단 샷이 부드럽고 공이 잘 맞는것 같습니다
미스없이 공이 들어가 더욱 자신감이 생깁니다
정성담긴 큐 잘쓰겠습니다.


PhoneDoctor
저 오늘 네비키고 직접 찾아가서 큐 사갖고 왔습니당 6만원 드리고 사기에는 죄송할 정도입니다 큐 예술입니당.. 글구 김기현프로님과 겜도 운좋게 칠수 있었습니다. 너무 감솨감솨!!! 열 분들도 후회마시고 기회왔을 때 사시고 찾아오세요. 전 오늘 첨이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프로님 감사합니다 !!!!!!!!!!!11

ceo2000
저도 이번주 월요일에 직접 찾아가서 구매했어요. 샷이 불안정하다는 조언도 받았고, 조금 무거운 큐로 저에게 추천도 해주셨습니다. 직접 손질하시는걸 보니 6만원만 드리고 오기가 죄송스러울 정도였습니다. 다른분들과 함께였지만 당구고수의 열강(?)도 들을 수 있었구요. 감사드립니다....

큐 후기 다시한번~

프로님 지금 너무 잘 쓰고 있어요
제가 쓰던 개인큐와 프로님이 보내주신
큐 차이가 엄청 많이 나네요~!
정말 고맙게 생각하고 잘 간직하고 잘 쓸께요~


후기

큐가 부드럽고 지금 있는 개인큐보다 훨씬 좋아요~
끌어치기가 부드럽고 회전 굿~
프로님 감사합니다


큐 잘쓰겠습니다

사부님이 정성스레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사부님 말씀대로 큐가 정말 좋습니다
잘 쓸께여
당분간은 뵙기 힘드니 건강하시고
담에 뵐께요 사부님....꾸벅


프로님 정말 대만족입니다.

어제 큐를 받아서 잠깐 쳐 봤는데...탄력이 좋다는 평이 ^^ 근데 아쉬운게 있다면 생각보다 큐가 좀 가볍다는 것 하지만 손맛(쫙쫙 붙어요)이 좋아서 대만족입니다.정말 잘 쓰겠습니다....강추 곱하기 10 ㅎㅎㅎ


큐사용 후기....

안녕하십니까?
큐 잘받았습니다.
그런데 궁금한게 있습니다.
왜 쪽팁을 붙여 주지 않으셨습니까?
손질도 못하는데....
그리고, 처음으로 내 전용큐가 생겨 설레이고
기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오늘 전적 3전1승2패 ㅋㅋ..
잘 사용하겠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까리남 승이
사용한 지 이제 며칠 안되었지만 쓰면 쓸수록 감사하다는 말이 저절로 나옵니다...힘내시고 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요 싸부님~~ ^^ 06.04.20


사부님 개인큐지금 받았읍니다...감사합니다

사부님 감사드립니다...
방금 사부님께서 직접 다듬어주신 매직큐 받았습니다...
너무 흥분되고 주체할수 없네요..
당장 당구장으로 달려 가고 싶네요...
수고하셨습니다....
사용소감은 나중에 다시 올릴께요...
참 사부님 그리고 당구 레슨비 지금 송금 시켰습니다(50000원)
확인 부탁드립니다(임경화로 해서 송금시켰습니다)

큐 사용 후기~!

어제 큐 받은 그놈 입니다...^^
퇴근하고 바로 약속이 잡혀 있었는데 취소는 못하겠고 그러자니 한번 쳐 보고 싶은 맘에 떨리는 맘 가누질 못하겠고...결국 조퇴라는 극단의(?) 방법으로 당구장으로 향했습니다 ㅋ

같이 구입한 후배녀석이랑 탄식을 금치 못하며 게임을 시작했죠...

제가 전문가가 아니어서, 그리고 개인큐라는 걸 처음 만져본 터라 일반 하우스 큐와 뭐가
구체적으로 틀린지는 잘 모르겠지만 몇 번 큐질하고 공을 쳐보니 뭔가 말로 할 수 없는 차이가 분명히 있었습니다.

싸부께서 말씀하신 밸런스 부분도 그 전에 당구장에 있는 개인큐(이름표 적어 놓고 쓰는 큐)는 무게가 뒤쪽으로 쏠려있는데 이 큐는 전체적으로 고루 무게가 분포되어 있는 거 같더라구요...

매 큐 마다 같이 보내주신 쵸크로 슥슥~ 칠해서 신중하게 쳐서 그런지 공도 잘 맞고...미스큐도 없었으며 또한 플렄도 확연히 횟수가 줄었습니다.

세심한 차이를 큐가 보정해 줘서 그런가...아무튼 그렇게 내리 두판을 쳐서 제가 운이 좋게
다 이겼습니다 ^^

저흰 보통 3구를 50더해서 300놓고 단판(마무리 빈쿠션 2개)으로 하는데 보통 4~50분 정도 치거든요...근데 어젠 첫겜을 제가 30분에 두번 째는 40분에 마무리 했습니다.(둘째판은 막판 마무리까지 연속 세번 빈쿠션이 재수로 들어가서..ㅋㅋ)

이제 이 큐를 들고 질을 더 들여...큐와 제가 한몸이 되는 연습을 해야겠습니다...

다시한번 좋은 큐 만들어 주신 싸부님 감사합니다...(__)

나중에 여차여차 시간 만들어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황사가 다시 짙어진 오늘 하루지만 즐거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큐 받았습니다~! ^^


싸부님~!
조금 전 우체국 택배로 받았습니다.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벌렁거리는 심장소리를 몸으로 느끼며 가방을 열어 상대와 하대를
조립해서 큐를 만져본 순간의 짜릿함이란....ㅎㅎ

대충 탁자에서 스트록 한번 해봤는데 대번에 상대를 다듬을 때의 세심함이 느끼고도 남음 이었습니다.

매끄러움과 선골까지 떨어지는 절묘한 라인...워~~

후배 왈 자기가 이제껏 어떤 물품을 구입한 것 중에 제일 잘 산거 같다네요...^^

쪽팁도 넣어주시고 쵸크와 빼빠까지...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큐 무게도 제가 원하던 무게였구요...

빨리 당구장으로 가서 쳐 보고 싶습니다...싸부님의 기를 받아 질을 들여야죠~~

나중에 사용후기도 남기겠습니다.

다시한번 이렇게 정성들여 회원님들께 좋은 큐를 만들어 주시는 싸부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오후시간 되십시요~!




너무 너무 좋아요^^

오늘 한겜 쳐봤는데...
좋은데요...손에 전해지는 그 느낌
정말 좋아요^^
감사합니다..잘 쓰겠습니다...
근데 가방안에 들어있는 그...발깐색 파란색
플라스틱은 무엇인가요?
어디다 쓰는거에요...용도를 잘 몰라서....


새로 생긴 큐대

안녕하세요 사부님
감사하다는 말을 이제야 하네요
이번주 내내 바빠서 카페도 못 들어왔네요
저번주 토요일 큐대를 샀는데 넘 맘에 드네요
글구 사부님께서 정성들여 손질해 주시는 모습을
보니 넘 흐뭇하드라구요
넘 감사하구요
내일은 못 갈겄같네요.
그럼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개인큐 사용소감


제 당구수지가 얼마안되서 차이점을 명확히 설명드리긴 힘들지만

한가지 확실한건 당구장에 있던 큐보다 주문한 큐의 팁이 더 무르다는것입니다.

가죽의 느낌이 확실히 나고요(팁 재질이 가죽맞죠? 잘 몰라서리..)

잘나가는건 아직 잘 모르겠고 몇 미리의 오차가 줄어드는 느낌은 확실합니다.

최대의 수확은 오차가 줄어드는 느낌이네요.

잘 쓰겠습니다.


개인큐구매사용소감~!


첨에 기왕살꺼 조금 고가의 큐를 장만해볼까 했었는데 김기현선생님의 말을 믿고 사보았

습니다. 지금은 제 가장 소중한 애장품중 하나입니다. 제 당구실력을 보고 큐가 몇십만원인

줄아는사람도 있더군여.. 3만원 주고 샀다고 하면 놀랍니다.

처음엔 눈길한번안가던 물건이 스타나 프로가 사용한 물건이라하

면 불티나게 팔린다고 하죠~! 이큐도 그런느낌을 줄겁니다. 이 큐로 얼마나 연습을했던지

산지 2주만에 팁이 망가져서 김기현선생님이 선물로 주신 새 팁을 달아서 사용중입니다.


큐 잘 받았습니다~~~~!!!!!


큐 잘 받았습니다~~~
큐에 아직 뵙진 못했지만 사부님에 정성이 가득허니 보입니다`~ㅎㅎㅎ
넘 감사합니다 이 큐로 자신감 갖고 잘 쳐 볼랍니다~~
정모도 꼭 참석하겠슴다~~

싸부 감사감사해여~~~~~~~~~~~~~~~~~



큐 잘 받았습니다.


큐 정말 맘에 쏙듭니다.
어디서 부터 설명해야하나.ㅋㅋ
낼 서울에서 사업부팀장이랑 3c 친선경기가 ㅡ,.ㅡ^
저녁감당하기 경기가 있습니다.
근데..사업부팀장이 수지가 1000 이라 답답합니다..
저희팀도 500 치는분이 있으나................[힘든 경기 예상됨]
아침에 일어나서 XX름 잔득 묻혀 빼빠뒷면으로?빡빡문질러서 출근하겠습니다.
아직 한번도 뵌적은 없으나 마음속의 사부님 ㅋㅋ
첫 큐사용해서 승리할수 있도록 빌어주십시오!!



잘 받았습니다.


일주일 전에 받았는데 개인적으로 바빠서 ㅠㅠ.
아직 당구장에서 사용해보지는 않았지만 큐를 보는 순간,
케이스도 다른 용도로도 가능하지만
다른 사람들도 넘 좋다고 난리네요.
제 당구 수지는 300정도 되는데
이번주는 친구들하고 당구장에서 사용해 봐야겠네요.
넘 좋은 큐 감사드리고
여긴 수원이라 직접 가기는 힘들지만
언젠가 날 잡아서 한번 가지요.
수고하세요 ^~^*.



*당구 큐 잘 받았습니다.


보내주신 큐 잘 받았습니다.
아직 시간이 없어 사용할 기회는 없었지만, 아주 만족합니다.

궁금한 게 있어 질문 드립니다.

작은 주머니에 큐 팁 2개가 있는데 용도가 궁금합니다.

하나는 나무로, 다른 하나는 초크로 만들어진 것 같은데...

평상시 큐 관리법도 궁금합니다.

누구는 큐를 적어도 일주일에 한 번은 조립해서 적절히 건조시켜 주어야만

큐가 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하는데, 이 말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큐 잘 받았슴다^^

보내주신 큐 정말 잘 받았슴다.
가방을 열어보니 장인정신이 물씬 풍기는 큐 였슴다.^^
큐만 봐도 당구가 잘 될듯함다.^^
암튼 좋은 큐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리고 나중에 꼭 전화드리고
찾아뵙겠슴다.
부족한점 말할것도 없이 너무 많지만 부디 너그럽게 제자로 삼아서
많은 가르침 부탁드리겠슴다.
그럼 즐겁고 행복한 크리스 마스 보내세요^ㅡ^
메리 크리스마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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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piano | 작성시간 19.06.04 저도 구입 생각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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