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뿐인 현석이 결혼식에 멀리서 혹은 가까이서, 날씨도 춥고 바쁘셨을텐데도 불구하고,
많이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고 또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삼체계원 여러분들의 염려 덕분에 결혼식을 잘 마쳤습니다.
생소한 성당에서의 혼례라 많이 불편하셨을테고, 예식장, 식당, 폐백실등이 각각 떨어져 있어서
어른분들께는 많은 불편을 안겨드렸습니다.
음식도 출장 뷔페라 제대로된 것도 없었던것 같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아이가 하나뿐인 관계로 개혼하자
필혼이 되었네요. 하나 치우는데도 힘들었는데 우리 엄마는 다섯(실제는 넷)을 어떻게 보냈을까....
폐백할 때 현석부부에게 잘 살아라는 말과 함께 서로존중하라는 현석이 할머니 말씀도 전해 주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결혼식 사진은 추후 현석이가 신혼여행 다녀온후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계산성당은 김수환(스테파노)추기경님이 세례를 받았던곳이고, 박정희대통령이 육여사와
결혼식을 올린 유서깊은 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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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석맷둑 작성시간 14.01.14 여러모로 도와주지 못하고 혼자 타지에서 혼례 치르라 수고 많이했다,
행사 세곳이나 되여 불편해도 날씨가 도와주어 진행에 차질없이 잘 되였다,
이제 한가정이 이루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길 기원한다,, -
작성자인배 작성시간 14.01.15 현석이 장가 보낸다고 여러모로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그날 별 블편함 없이 식사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이제 필혼도 했으니 좋아 하시는 취미 활동 하시고 여생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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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맨투맨 작성시간 14.01.15 큰일 무사히 잘 치르셨다니 반갑습니다. 오래간만에 형님의 활기찬 모습을 보니 좋았습니다. 수고 많이하셨고요, 현석이, 형님 가내에 행복이 깃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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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창계 작성시간 14.01.19 주변 사람들에게
손주 결혼식에 간다하니 눈이 휘둥그레진다
폐백에 할아버지 세분이 절을 받는다고 앉아 있는 모습이
어쩌면 숙스럽기도 하구요 계면적기도 하드군요,
두네외가 주례모시는 일 부터
가는 손님 배웅하는 일까지
고생 많이 하였구먼
처음 끝까지 신부님들의 결혼식 집전 모습을 지켜보면서
많은 겄을 느끼게되는 뜻 깊은 결혼식
잘 치루었네 고생 많았네요 윤기씨... -
작성자보리수 작성시간 14.01.21 모처럼 성당에서의 경건한 결혼식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