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럼명 | 해결하려는 문제 | 활동 계획 |
| 공정주거포럼 | 공정한 방식의 주택 보급 | 갈수록 심각해지는 주거 문제의 해결을 위해 저희 포럼은 오는 11월까지 <보편적 복지를 위한 공정한 주택공급 정책의 실천방안>을 주제로 민간, 지자체, 중앙 정부, 국민이라는 구체적 대상을 바탕으로 생애주기에 따른 주택공급 시스템의 정책안의 기초안 마련 이라는 정책안의 결과를 만들어 내고자 합니다. |
| 코리안 웨이브(Korean Wave) | 정치에 대한 대학생들의 관심 부족 | 대학생들이 정치에 관심이 부족하다는 점이 안타까웠습니다. 평소 인터넷, 신문, 잡지 등 대중매체를 통해서만 알았던 한국의 정치적, 사회적 상황을 함께 공부하고 어떻게 현 한국의 상황을 개선하면 좋을지에 대해 토론합니다. |
| 한말글 사랑방 | 아름다운 우리말을 죽이는 정부 정책 | 한글을 세계에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연구해 보고자 합니다. 또한 어려한 일본식 한자말로 되어있는 행정 낱맡들 쉬운 것으로 고치고, 더불어 엉터리 말투로 되어있는 행정 말투를 쉬운 우리말투로 바꾸는 방법에 대해 토론하고자 합니다. |
| 과학기술인이 행복한 나라를 만들기 위한 포럼 | 비정규직 과학기술인을 양성하는 현 과학 정책에 대한 문제 제기 및 개선 | 정부차원에서 어떤 정책을 만들고 추진해야 이공계 교육이 정상화 되고, 과학 기술계의 근무 및 연구 환경이 개선되며, 이공계 직업의 안정성을 확보함으로서 기술인의 사회적 지위를 보장해 줄지 논의하고 싶습니다. |
| 지역기반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한 주민참여 | 지역기반 온라인 커뮤니티와 행정간의 원활한 연계 | 지역기반 온라인 커뮤니티가 활성화된 지역의 경우 많게는 31%이상의 시민이 온라인 커뮤니티의 멤버입니다. 이들의 활동이 지역이기주의로 비쳐질 수도 있지만, 행정력이 필요한 지점을 정확하게 지적하는 순기능과 폭넓은 주민참여를 이끌 수 있다는 잠재력도 무궁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담고 하나로 모을 수 있는 플랫폼은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
| 안쿱생활협동조합 | 안전한 먹거리 확보의 과정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새로운 대안 경제 모델 개발 | 오는 12월 2일부터 "협동조합기본법"이 시행되어 협동조합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협동 조합 정신을 바탕으로 한 협력 경제의 모델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
| 직지 토론방 | 직접 민주주의 제도의 실현 방안 | 국민들이 변호사, 교수, 관련단체 등 전문가들과 함께 주요 정부 정책을 만들어 가는 과정에 일부 참여할 수 있는 준직접 민주주의 형태의 제도를 도입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 보고자 합니다. |
| 소상공인 3.0 | 소상공인의 자립을 위한 능동적인 시스템 개발 | 생산적 & 능동적 서민복지 라는 정책제안을 하고자 합니다. '대/중/소기업-소상공인'의 '공생발전'을 위해서는 소상공인에 대한 패러다임의 전환을 통해 중소상공인이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거듭날 수 있는 정책이 만들어져야 합니다. |
| 사단법인 미래를여는문화회 | 교육과 문화의 양극화 해소 | 주기적으로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과 온,오프라인의 만남을 통해 교육의 양극화 해소를 위한 효과적인 방안을 거시적, 미시적인 해결법으로 나누어 토론한 후 실행 방안을 모색합니다. |
| 행복한 도시 포럼 | 도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점 해결 | 트위터와 페이스북 채널을 통해 도시인들이 느끼는 사회적 문제들에 대해 주민들에게 질문하고 중요한 문제순으로 선정하여 논의를 진행하겠습니다. 다양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집하여 문제해결방법을 찾아내고 주요답변들을 다시 설문조사 형식으로 공지하여 최종적인 정책을 선정하겠습니다. |
| 더 많은 직접민주제 | 시민의 자치 능력 향상을 통한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 | 페이스북 그룹 '더많은 직접민주제'는 스위스 직접민주제 사례를 중심으로 국민발의와 국민투표를 도입하되, 제도를 운용할수 있는 시민의식 함양을 위해 수평적 이야기마당 '공감'을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의 발언을 유도해 내는 활동해 왔습니다. 이런 수평적 이야기구조를 신속하고 광범위하게 확산시킬 경우 불필요하고 소모적인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고 문제의 본질에서 촛점을 맞춘 해결방식을 찾아내는 시민역량의 획기적 발전을 기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 시애틀/ 벨뷰 행복 만들기 포럼 | 해외 거주 동포들의 불편 사항 개선 | 해외 거주 동포들의 불편사항(자녀들의 병역문제, 인터넷 상의 차별 대우(주민등록번호), 해외 동포들의 대한민국 인터넷망의 컨텐츠의 합법적인 접근, 해외 동포 자녀들의 한국어 개선 방안, 평화통일 관련 어용단체 정비등) 새로운 접근을 위한 정책 포럼을 개설하여, 무관심에서 관심으로 불만에서 개선으로, 스스로 변화하고자 하는 자생적 모임으로 활동할 예정입니다. |
| 모바일 매니페스토 | 블로그와 SNS를 비롯한 다양한 모바일 매체를 통해 정책의 실현 여부를 국민에게 전달 | 캠프에서 발의된 내용이든, 국민이 제안한 내용이든 모든 정책 제안은 시작보다 후속 조치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선거 때만 반짝 이슈 삼는 것이 아니라, 실제 안철수 후보님(혹은 당선자) 진영에서 어떻게 이것들을 이행해 나가는지를 꾸준히 업데이트 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며, 저희는 이것을 웹과 모바일 서비스로 제작해 국민에게 제공하길 희망합니다. |
| 청소년범죄 예방과 대책에 관한 포럼 | 갈수록 심각성이 더해가는 청소년 범죄 문제 | 경찰, 교사, 정신과 의사, 대학교수, 청소년기관 담당자들과 토론과 토의를 통해 청소년 범죄에 관한 예방과 대책에 관한 방안을 제시하려고 합니다. |
| 세모맘 포럼 | 직장인 부부의 자녀를 위한 공간 마련 | 부모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의견을 수렴하고 정기적인 오프라인 모임도 병행하여 2013년 1월까지 다양한 방안을 모아 실행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새 학기가 시작되는 2013년 2월에는 시범적으로 일하는 부모와 자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
| 홀로서서 함께 걷는 장애인 재활 포럼 | 장애인들의 의료재활과 직업재활 문제의 실질적인 개선과 지원 활동 | 온라인/오프라인을 통한 의견수렴과 전문가 참여를 통해 구체적인 정책안 수립하려 합니다. 재단 내부의 연구용역서, 어린이 재활치료의 중요성 및 현재 실태 및 현안 공유를 통해 직업재활의 한계 및 미래형 산업의 연구 결과물을 제시하겠습니다. 더불어 공공/민간/시민이 참여하는 민관 거버넌스 방식과 함께 사회적 자본으로 설립 운영되는 전인적 재활 시설 설립 연구안을 공유하여 함께 구체적인 대안을 수립해 나가겠습니다. |
| 에코 에너지 DIY 보급 프로젝트 | 에코 에너지의 보급 확대 | 에코 에너지는 종류도 많고 다양하지만(태양열로 밥하기, 마티즈 전기자동차로 개조하기 등) 일반인들은 정보가 부족하여 이를 접하기 힘들고 정부에서도 적극적인 권장책을 제시하지 않아 에코 에너지의 보급률은 매우 저조합니다. 저희 포럼은 일반인들이 에코 에너지에 대한 정보를 보다 쉽게 접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
| 대중예술에서 가치를 배우는 아이들을 위한 포럼 | 청소년들에게 정서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대중 예술의 활성화 | 모든 아이들이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예술성과 작품성 위주의 대중예술을 꽃피우고자 합니다. 가까운 주변에서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예술을 저렴하게 배울 수 있도록 구청, 동사무소에 무료 교육과정을 상설 개설하여 예술의 저변확대와 대중성을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또한 지역기반의 예술인들을 초청하여 학교 강연 및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책을 보편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
| Partner of Animal Welfare(PAW) | 길거리 고양이들의 생존 | 길고양이는 어느덧 도시와 땔 수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밤마다 들리는 울음소리, 찢겨져 거리에 널브러져있는 쓰레기 봉투와 쓰레기들, 소변과 대번 등 계속된 갈등으로 길고양이를 전부 잡아들여 없애자는 의견이 나올 정도입니다. 저희 포럼은 중성화 수술 같은 기존의 사업에서 발생하는 단점을 보완하여 인간과 고양이가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을 제안하려 합니다. |
건강보험 하나로 포럼 | 의료 사각지대 해소와 건강보험 효용성 극대화 | 국민의 핵심 불안 요인인 병원비를 국민건강보험으로 함께 해결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가계부담이 큰 민간의료보험에 의존하지 않아도 되고, 중병을 앓을 경우 병원비때문에 가계가 파탄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내용을 널리 알리고 정책화 될 수 있도록 활동하려 합니다. |
. 함께 대한민국을 바꾸는 정책 네트워크는 계속 크고 촘촘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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