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 스포츠 유머
2030
2026.6.21 조선일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 한국 축구 대표팀이 멕시코전에 보여준 경기력을 두고 혹평이 나왔다.
이들은 “한국이 멕시코가 시간을 오래 끈다고 불만을 제기하는 중”이라면서 “답답한 마음은 이해하지만, 다음 2030년 월드컵이 열릴 때까지 경기를 해도 한국이 골을 넣을 것 같지는 않다”고 지적했다.
A조 2차전 경기에서 한국은 수비에 무게를 둔 플레이를 펼쳤지만 실점을 내주면서 0-1 패배를 당했다.
한 누리꾼은 “이번 대회에서 지금까지 가장 재미없는 경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면서 “흥미진진한 공방전을 기대했는데, 기대에 못 미치는 결과로 끝났다”고 평가했다. “A조가 이번 월드컵에서 가장 약한 조”라는 반응도 나왔다.
요즘 2030이
잠실 올림픽 경기장에서 ‘부정선거 재선거, 당일투표 수 개표’라는 목소리를 계속 내는데,
또 다른 2030 얘기가 나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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