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 정치 유머--- 김용 "정청래 사과해야. 선거의 질을 이건 정말 심각한 패배”

작성자김수형|작성시간26.06.11|조회수10 목록 댓글 0

명랑 정치 유머

김용 "정청래 사과해야. 선거의 질을 이건 정말 심각한 패배

2026.6.10

 

전용기 민주당 의원은 이날 CBS 박재홍의 한판승부에서 지난 9일 이 대통령 출국 배웅 현장에 정청래 대표가 참석하지 못한 것을 두고는 “지금 시기가 시기인 만큼 당 대표께서 가셨더라면 더욱 국민적 지탄을 받을 수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러니까 지금 반성할 시기인데 거기에 따라 가서 우리가 마치 잘한 것처럼 보이는 것이 국민들께는 안 좋아 보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서 저는 그렇게 하시지 않았을까 싶다”고 했다.

 

친명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이날 YTN라디오에서 선거 결과를 놓고 ‘정청래 책임론’이 제기되는 데 대해 “새롭게 출발하려면 사과라든가 이런 부분이 있어야 된다”면서(연임 도전 포기도) 개인적으로 충분히 고려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김 전 부원장은 “충분히 이길 수 있는 곳에서 져버렸기 때문에 지방정부를 다수 뺏긴 부분은 정말 심각하다”면서 “단순하게 숫자로 볼 게 아니라 선거의 질을 살펴보면 이건 정말 심각한 패배”라고 했다.

 

그러면서 오는 8월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에 출마하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당이 상당히 위기상황”이라면서 “최고위원이 되면 할 수 있는 일이 많을 것 같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결정은 빠르게 할 생각”이라고 했다.

 

민주당은 진 분위기로 내분. 국힘도 진 분위기로 내분.

개인의 정치적 유불리로, 개인이 지 맘대로 승패를 규정한다?

그럼 누가 이긴 겨? 서로 진 겸손. 평소에도 좀 겸손들 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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