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스크랩] 저음을 낼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작성자이승주|작성시간12.08.21|조회수233 목록 댓글 0

이것은 의외로 간단하다.성대를내리면 된다. "성대를 올리면 고음이 나고 성대를 내리면 저음이 난다".

이것은 어린아이라도 금새 알수 있는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렇게 시도한 사람이 별로 없다.

그저 저음의 노래를 선곡해서 그것을 연습하면 되지 라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노래를 불러보면 그리 쉽게 되지 않으며 빨리 늘지도 않는다..그럼 왜 쉽게 늘지 않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빠르게 저음을 정복할수 있는지를 알아보자.
어떻게 하면 성대를 내릴까? 방법은 간단하다. 그냥 내리면 된다.. 이야기를 하는 나도 우숩다.

이걸 강의라고 한다니 말이다..그럼 좀더 자세히 방법을 이야기 해보자.

우리가 육성으로 말하는 그냥 사람들과 대화를 하는 자신의 음에서 부터 자신이 낼수 있는 최저음으로 까지 "성대?"를 내린다.

이방법에서 유의 해야할점은 두가지이다..

 

첫째 육성으로 소리를 낼때에는 절대 바람이 세는 소리가 나서는 안된다.

꼭 음을 잡고 소리를 내도록 당부하고 싶고.

 

둘째 성대를 최저로 내릴때 소리가 함께 음직여야한다.

 

셋째는 성대가 내려가도 근육이 함께 밀려 내려가면 안된다..

 

넷째 그냥 소리는 멈추어 있고 성대만 내려가도 안되고.

 

다섯째 성대가 안내려가면서 소리가 내려가도 안되고.

 

여섯째 소리와 성대가 동시에 내려가도 소리가 세는 소리 즉 바람이 빠지는 소리가 나서도 안된다..

얼마나 까다롭고 어려운지를 다들 알았을것이다..그러니 시간을두고 천천히 연습을 하자 그럼 저음의 입문을 해보자..

우선 첫번째로 "아.." 를 한다 -> 이발음은 육성의 대화할때의 음으로 길게끈다" ..두번째로. "어"...를 한다 ->

이발음은 육성으로 최저음을 낸다. (방법) "아" 음을 길게끈다음 순식간에 "어" 음으로 음을 내린다.

그리고 또 순식간에 원상태로 돌아간다.

즉 이런 방법으로 계속해서 반복을 한다 그럼 목에 있는 성대를 잡고 있는 힘줄이 늘어나게 된다.

지금껏 저음을 할수 없었던것은 성대를 치탱하는 심줄이 성대를 잡고 있었기 때문에 저음으로 내려가지 않았던것이다.

이방법으로 계속하다면 필시 자신이 원하는 저음을 얻게 될것이다. (옮긴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