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창에서 "메사 디 보체"는 꼭 필요한 창법이다 곡의 선율의 아름다움과 감정의 표현을 할수 있는 방법이 바로 "메사 디 보체"이다 프로 합창단에서는 아주 정교하게 표현을 하지만,아마추어인 교회 성가대에서는 표현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그래서 지휘자는 잘 가르쳐야 한다 메사 디 보체(Messa Di voce)란? 처음 Pianissimo로부터 노래하기 시작해서 점차로 강하게 하여 Fortissimo에 이르고 다시 점차로 약하게 하여 Pianissimo에 이르는 창법이다 이 창법의 연습은 호흡법을 잘 해야 한다.그래서 많은 호흡연습을 해야 한다 호흡법이 뒷받침이 되어야 소리가 지탱할수가 있고 소리의 효과도 얻을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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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가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