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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메사 디 보체(Messa Di voce)

작성자이승주|작성시간13.08.09|조회수356 목록 댓글 0
      
      
      합창에서 "메사 디 보체"는 꼭 필요한 창법이다
      곡의 선율의 아름다움과 감정의 표현을 할수 있는 방법이 바로 "메사 디 보체"이다
      프로 합창단에서는 아주 정교하게 표현을 하지만,아마추어인 교회 성가대에서는
      표현을 잘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그래서 지휘자는 잘 가르쳐야 한다
      
      메사 디 보체(Messa Di voce)란?
      처음 Pianissimo로부터 노래하기 시작해서 점차로 강하게 하여 Fortissimo에 이르고
      다시 점차로 약하게 하여 Pianissimo에 이르는 창법이다
      
      이 창법의 연습은 호흡법을 잘 해야 한다.그래서 많은 호흡연습을 해야 한다
      호흡법이 뒷받침이 되어야 소리가 지탱할수가 있고 소리의 효과도 얻을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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