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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베이스가 소리를 낼때

작성자이승주|작성시간11.01.06|조회수171 목록 댓글 0

베이스는 성가대에서 저음을 담당하는 파트 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는 저음은 소리를 쉽게 낼수가 있스니 그냥 되는데로 소리를 내면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주로 성가대에 들어와서 노래에 자신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테너보다는 베이스로 많이 오게 됩니다

이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베이스는 소프라노와 함께 노래를 이끌어가는 주춧돌 역활을 합니다

4성부 합창에서 베이스 소리가 안나오면 소리가 어색하고 겉도는 느낌이 듭니다

반대로 베이스 소리가 잘 나오면 힘이 생기고 바탕에 무언가 깔리는 느낌으로 화성의 안정감을 줍니다

물론 하모니는 멋있구요

 

그래서 베이스는 소리를 잘 내야 합니다

 

우선 소리를 낼때 몸이 경직되면 안됩니다.편안한 자세로 그냥 말하듯이 소리를 내야 합니다

굵은소리가 부드럽게 나와야지 생소리 비슷하게 거친저음이 나오면 화음이 깨지게 됩니다

즉 말해서 소리가 튄다는 것이지요.그래서 어께에 힘이 들어가지 안게 얼굴이 경직되지 안게

편안하게 소리를 내야 합니다

 

입모양은 항상 둥근모습으로 성대를 누르면 안됩니다.인위적으로 성대를 움직이면 안됩니다

그냥 편안한 자세로 소리를 내야 만 울림이 아름다워 집니다

 

베이스는 울림이 중요합니다.그러기 위하여서는 아랫배에는 꼭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항상 베이스 소리는 "후""하""히" 같이 "ㅎ" 발음이 나와야 합니다

"ㅎ"발음이 나온다는 것은 호흡에 의하여 소리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풍성한 소리가 나오며 소리가 멀리 갑니다

그냥 소리는 내지 말고 숨만" 하" 하고 호흡을 입밖으로 내 보내 보십시요.길게 내 십시요

그 연습을 많이 하시고 그 다음엔 거기다가 소리를 같이 내보십시요

연습이 필요 합니다.이것이 풍성한 소리 입니다

베이스는 이런 소리를 내야 합니다

 

우리가 보통 말하기를 테너는 홀쭉하고 마른사람이 하고 베이스는 뚱뚱하고 듬직한 사람이 한다고 하죠?

이것은 그만큼 베이스는 풍성한 소리를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베이스의 생명은 울림이 좋은 풍성한 소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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