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노는 이세상의 모든 악기 중에서도 가장 넓은 음폭 - 음(音) 넓이를 가진 악기다.
예컨대 피아노는 가장 넓은 음 넓이(ff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악기 중의 왕중왕이라고 불린다.
모양새를 뜯어보아도 고상하다 못해 우아하다. 형체는 하늘을 향해 나르는 독수리 같다.
전신을 하프시코오드(Harpsichord)와 클라비코오드이며, 18세기 크리스토포리(Christofori)의 발명으로 피아노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이다.
이름도 피아노 포르테(Piaonforte)의 약자인 피아노에서 따온 것이다.
오케스트라단에서 사용하는 악기 중에서도 가장 넓은 음역의 주파수를 가진 악기가 피아노이다.
주파수 대역은 25hz부터 4500hz 정도의 범위며, 약 30가지의 악기와 베이스 보이스, 바리톤, 테너, 알토, 소프라노 4대 성악가수의 대역을 포함한 목소리와 그 외 악기들 모든 대역이 이 피아노 재생 주파수대역에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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