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통 모양 피아노는 독일의 쉼멜피아노의 제품이예요
가격에 대략 한대에 몇억정도 한다고....
쉼멜피아노는 1885년부터 4대째 이어 내려오고 있어요
1885년 5월, Wilhelm Schimmel은 철저한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첫 번째 피아노를 제작하게 되고 Wilhelm Schimmel의 아들인 Wilhelm Arno Schimmel이 아버지의 가업을 이어받아
그의 아들 Nikolaus W.Schimmel에게 또 Nikolaus W.Schimmel의
사위 Hannes M.Schimmel에게 그대로 전수해 지금까지 그 명맥이 이어져 오고 있죠
쉼멜社는 최근 엄청난 연구개발비를 투자하면서 새로운 모델들을 출시했는데요
그중에서 그랜드피아노 213cm, 189cm, 169cm 모델들은 음악인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는데 이 피아노들은 모두 액션이 같다고 해요
그래서 이 세 모델은 피아노 크기에 관계없이 터치가 동일하다고하네요
음향판은 타사모델보다 좌우로 넓게 만들어 풍부한 소리가 품어져 나오게 제작됐구요
컴퓨터를 이용한 최첨단 기계공법인 CAPE(Computer-Assisted Piano Engineering)시스템과 쉼멜의 100년이 넘는 제작노하우 그리고 장인의 섬세함이 어우러져 쉼멜만의 정교하고
독자적인 피아노가 탄생됬죠
Lother Kiesche 이사는 “나무를 깎고 핀을 꼽는 작업에만 15년이 걸린다.
해머는 600개 양털 천을 비교하는 수작업을 100년 전부터 해왔고 새로 나온 그랜드피아노
400대를 시험용으로 삼아 만들었다 모두 폐기했을 정도로 하나하나의 제품에 심혈을 기울여
만들고 있다”고 말했어요
대량생산체계가 아니라 소량의 최고급 모델을 모두 수작업으로 하기 때문에
뛰어난 터치감, 풍부한 사운드, 깊이 있는 톤을 자랑하죠
미래지향적인 분위기, 고풍스러운 모양, 고객의 취향을 고려한 상감기법(象嵌技法) 등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데요
특히 음악인들뿐 아니라 일반인들까지도 탄성을 자아내고 있는
‘페가수스’는 쉼멜피아노가 디자인 면에서도 우수하다는 것을 증명해 주고 있어요
크리스탈 피아노
페가수스
업라이트
뭐 몇억 되겠죠?
- 퍼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