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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의 breakfast [26]

요한일서 강해 3장11-12절

작성자瑤翰 김요한|작성시간26.06.23|조회수137 목록 댓글 6

 11절 “우리는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은 율법을 통해 이미 전해

들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서로 사랑하라’란 말씀이

새 계명인 줄 알지만 옛 계명도 서로 사랑하라입니다.

그렇지만 옛 계명은 목표는 있으나 방법이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 언약 곧 새 계명은  

서로 사랑할 수 있게 합니다. 방법이 열렸단 말입니다.

그래서 ‘서로 사랑하라’ 보다 ‘새 계명’이 중요합니다.

주께서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요13:34) 하십니다.

천사가 전해주는 율법으로는 구원이 없습니다. 아들의

말씀을 들어야 영과 생명이 되므로 우리 속에 스며들어

옵니다. 거듭 말하지만 하나님의 구원은 섞음 입니다.

 

 그래서 기름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게 하라 말씀합니다.

그러면 아들 안과 아버지 안에 거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습니다(요일2:24-25) 영원한 생명이 우리에게 공급이

되므로 하나님을 거리낌 없이 사랑하고 형제를 사랑하게

됩니다. 어거스틴이 형제를 사랑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가 없다는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면 남을 긍휼히 여기는 사람이 드뭅니다.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없으면 하나님도 긍휼을 빼 버리십니다.

그건 바로 심판입니다(약2:13) 그래서 화평함과 거룩함이

없으면 주를 볼 수 없다고 하십니다(히12:14) 이는 징계

사유입니다. 국가 공무원이 아니면 징계를 받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자녀가 아니면 징계가 없습니다(히12:8)   

요한일서는 그 새 계명의 완성차원에서 합격자의 수준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를 테면 플라톤이 말한 이데아는

요1:1절의 로 로고스인데 이 분이 인자로 오셨다가 우리

죄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난 후 승천하시고 보좌에

앉으신 다음 약속대로 진리의 성령을 보내셔서 새 계명이

우리에게 주어졌습니다. 그로 인해 그 호 로고스의 말씀이

기록이 된 성경이 생명의 말씀으로 우리 안에 역사하십니다.

그 구원을 위해 로마서의 개인구원의 완성의 과정을 익혀야

하고 교회서신을 통해 그 구원의 원리를 충분히 익힌 다음

히브리서를 통해 하늘 성소, 은혜의 보좌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로 인해 읽고 들은 말씀이 결부(화합)가 되어 체화 됩니다.

사랑하는 사람도, 긍휼히 여기는 사람도 천년 기념물이나

전설 속 위인이 되고 있는 기독교가 참 가난한 집안입니다.  

 

 12절 “가인 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떤 이유로 죽였느냐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의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라”

 

 악한 자에게 속하여 가인처럼 하지 말라. 영의 기준점

이하는 선악의 개념입니다. 서기관과 바리새인의 의입니다.

이는 행위의 문제이지 본성의 문제가 아닙니다. 행위에 따라

선과 악의 점수를 매깁니다. 선과 악은 서로 상대적입니다.

선이 악을 드러내고 악이 선을 드러냅니다. 그러므로 선도

하나의 기준점일 뿐 아무리 노력을 해도 그 이상의 차원인 

의가 될 수 없습니다. 이 세상의 선을 다 모아도 참깨 씨

하나 만들지 못합니다. 선은 결코 생명이 되지 못합니다.

요즘 동성애 문제로 시끄러운데 수컷 암컷(자칼 메케바)의

이야기만 아니라 수컷끼리, 암컷끼리 5,000쌍씩 맺는다고

애기 하나 낳을 수 있나요? 그건 선악의 개념이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인 생육 문제에 걸리는 겁니다. 도덕적인

문제만 아닌 겁니다. 동성혼은 하나님께 대한 반역입니다.

 

 가인은 아우 아벨의 의로운 행위를 보고 죽였습니다.

그러나 아벨의 의는 히11장을 보면 ‘믿음의 의’였습니다.

아벨의 제사는 증거를 받았는데 양의 첫 새끼와 기름이

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이 제물을 그리스도의 예표로

봅니다. 선악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 열납이 되는

믿음의 의였다는 말입니다. 만일 요16장과 같이 진리의

사람들이 불편해서 가인과 같은 마음을 갖고 있다면 그건

가인의 후예입니다. 악한 인간들을 가인의 후예라 표현한

말이 기억납니다. 만일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자격을 얻지 못하면 여전히 가인의 반열입니다.

그들의 잣대는 선과 악이며 자신에게 유불리의 관점입니다.

만일 형제를 자신의 성향으로 호불호로 가른다면 가인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사람이신 예수는 좋으나 신성이신 그리스도는

불편합니다. 하나님이 내 속에 계신다는 새 언약이 부담이

되고 십자가의 도로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이 불편합니다. 그래서 현재 기독교에 예수사랑, 예수천국

이 유통이 됩니다. 끝내 가인 같은 심보를 고치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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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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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瑤翰 김요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할렐루야!
  • 작성자하나복 | 작성시간 26.06.23 최근에 개인적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적이 있습니다.

    브리스가와 아굴라 부부가 고린도에서 사도 바울을 만나 신앙의 진보와 복음의 비밀을 깊이 깨닫게 되어, 하나님 나라의 거목이 된것처럼, 저도 컴앤씨 월드 미션을 통해 복음의 비밀을 깊이 깨달아 영원히 썩지 않을 하늘의 보화를 간직하며, 하나님 나라의 은혜를 누리면서 살고 있다는점에서 동일합니다.

    오늘도 새언약을 마음에 굳게 "keeping" 하여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길 소원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瑤翰 김요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할렐루야 이것이 우리의 간증이며
    찬송입니다 오직 주님만이 영광을 받으소서!
  • 작성자han5572 | 작성시간 26.06.24 new 아멘!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瑤翰 김요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new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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