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실에서 나와 운동장에서 맘껏 즐기는 하루- 2008교내 체육대회(격년제로 운영)
2008년 10월 24일 문정중학교 운동장에서 대한민국 어느 곳에서도 쉽게 찾아보기 힘든 멋진 교내 체육대회 행사가 열렸다. 격년제로 실시하는 이 교내 체육대회는 학교의 큰 행사로서 평소 체육 시간과 무용시간, 클럽활동 등을 통해 배운 동작들과 활동들을 조금만 더 연습하여 펼친 학년별 단체 시범 공연 덩더꿍 체조(1학년), 풍물놀이(2학년), 댄스 댄스(3학년)를 비롯하여 국립국악고등학교 합격할 정도의 수준인 창작무용 독무 및 군무 공연, 단체별 경기, 내빈경기, 청백 릴레이 등을 하여 학생 ,교사, 학부모는 물론 구경온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었다. 본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이와 같은 행사를 신기해 하기도 하며 즐겁게 참여한 원어민 보조교사들의 역할로 행사는 더욱 무르익어 빛났다. 사진을 보며 체육대회를 다시 한 번 감상해 보시길...
< 정정당당한 경기를 하겠노라고 선서하는 학생 대표들>
<나도 왕년에 달리기 좀 했다구요~ 원어민 보조교사의 내빈 경기 참여>
<함께 응원석에 앉아 호흡하며 즐기는 원어민 보조교사들과 학생들>
<손님 모셔오기-학생보다 더 마음이 급한 선생님>
<응원도 중요하지요~>
<문정중학교 학생만큼 이렇게 질서 있는 경기 펼치는 학교 있으면 나와보라그래!!!>
<1학년 단체 시범공연-덩더꿍 체조>
<2학년 단체시범공연-풍물놀이>
<3학년의 단체 시범공연-댄스댄스>
<줄다리기-젖 먹던 힘까지 쏟아 부으며~>
<장애물 달리기-마음은 바쁜 데 지켜보며 확인하고 서있는 보조요원들 때문에 슬쩍 갈 수도 없어...>
<결승선 테잎을 붙들어 주며 행사를 돕고 있는 원어민 보조교사들>
<올해 국악고등학교에 합격한 3학년 남학생의 무용공연-'천명지검': 그 영혼의 소리>
<단체 경기-등 밟고 뛰기를 하는 1학년 남학생들, 협동심이 필요하죠...안전사고 주의는 필수~ >
<즐거운 점심시간임을 알리는 박터트리기 게임>
<장애물 경주-먼저 가는 사람 뒤를 따라가면 더 쉽지요 ㅋㅋ>
<내빈경기에서 우리 팀이 이겼다구요~>
<어머님들의 수준급 훌라후프 돌리기-마지막 남은 3명의 달인들>
<내빈경기에서 럭비공을 차는 원어민 보조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