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모임은 예고한대로 석촌역 부근의 고깃집에서 가졌다.
오늘이 하필이면 월드컵경기 멕시코와의 경기가 있는 시간이어서
친구들은 식당에 들어오자마자 모두들 TV 앞에서 열심히 경기를 관전하였다.
경기가 끝나고 모두 모여 회장 인사말을 듣고 건강을 위하여 브라보!!
특히 우리 삼통회 정회원 중 몸이 불편한 김연석, 김봉주, 김한용, 박훈,
친구들이 건강을 회복할 수 있도록
위로 전화를 하는 등으로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고, 오늘 몸이 불편한데도 모임에 참석한 이순광 친구에게 하루 빨리 건강이 더 나아지기를 바라는 격려를 잊지 않았다.
정회원이 아닌데도 부음이 전해져
삼통회 차원의 조화를 보내 드린 고 신광식 친구건에 대해서도 모두들 이해하고, 앞으로 이런 일이 발생 경우에 대한 논의도 있었다.
각자가 돌아가며 3통회 발전과 유지, 자기 생각을 말하는 기회도 있었다.
모두 다 건강을 잘 지키고 다음 9월 모임 때 건강하게 만나자고 다짐하고
오늘 모임의 막을 내렸다.
TV에 열중하고ᆢ
결과는 아쉬웠지만ᆢ
회장 총무의 인사말에 이어ᆢ
기록을 위해 단체 사진을 찰칵ᆢ
총무님이 카톡에 올린 오늘 결산서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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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黃田(김태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삼통회 여러 동기님!
오늘 6월 정기모임 사진을 보니 비록 몸은 멀리 경남 합천에 있지만 마음만은 여러분과 함께 그 자리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정담을 나누며 우정을 이어가는 동기님들의 모습을 보니 참으로 반갑고 정겨웠습니다. 젊은 시절 조국을 위해 함께 땀 흘리던 추억이 새삼 떠오르며 가슴 한편이 따뜻해집니다.
이번 모임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이권환 회장님과 아춘식 총무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현장의 즐거운 분위기를 생생하게 담아 정성껏 촬영하고 편집해 주신 김태성 동기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 속 동기님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을 보니 무엇보다 반갑고 든든합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자산은 건강과 우정인 것 같습니다.
비록 이번 모임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다음 기회에는 꼭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삼통회 동기님들 모두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마다 행복과 웃음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정은 세월이 흘러도 늙지 않는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삼통회 동기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다음 만남까지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黃田(김태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합천의 노재호 친구가 보낸 격려의 인사말을 카페로 옮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