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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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을중 작성시간14.06.23 이런글을 볼때마다 열이나고,챙피하오.32대 감사(임성효)님의"감사결과"를 보면
1.어디에서든 자금이 부당하게 거래된 흔적이 없고
2.집행과정에서 일목요연치못한바는 있으나,거래상의 입출금은 정확하다고 결론을 지었음.
33대 감사(김영조)님도 "약간의 미비한 부분도 있었다"고 지적하고 있으나, "0"씨가 얘기하는것처럼 몇백만은 차이가 아니라고 얘기하면서 "더 이상
얘기하지 말고 화합"을 강조함.
"0"씨는 두분의 "감사결과" 를 부정하고,"궤변"이라고 계속 이의를 4번 제기함.
당시 재무국장은 1번 글을 올리고, 사무총장은 일절 "N0 COMMENT".
현 부회장님은 두분의 감사결과를 듣고,산악회모임에서 "이상 없다"고 함 -
작성자 김을중 작성시간14.06.21 판단은 회원님들이 알아서, 결정하시면 될것 같읍니다.전임 회장이 "행사결과"에 최종 "싸인"까지하고,이런 행동을하는것을 장교로서 이해가 안가오.
차라리 최종 "싸인"을 하기전에 지적을 했다면 좋지않았나요?
충구회 "홈피"는 회원,동문,선후배 및 일부가족들이 계속보고있는 마당에, 몇 개월이 지난 이싯점에서도 이런 글을 계속 올리고,"내용증명"을 보내는
현 33대 임원진님들의 마음을 이해하나,이렇게 행동하기보다는 관련되는분들이 또 다시 모여서 해결하는것이 바람직하다고 사료됨.
이글을 올리신분은 전체 상황을 잘알지못하니,이번일에는 빠지시고,회장님이 당시 상황을 잘알고 계시니 직접 "조정"하는것이 옮다고 생각됨 -
작성자 김을중 작성시간14.06.24 이 "글"을 올리신 분에게!
"적폐"를 일소하고 비 정상을 정상화하여,충구회가 새롭게 태어나는 계기가 되어야 합니다. 라고 기록했는데
사전을 찿아보면 적폐 : 1).오래동안 쌓여온 폐단. 2).과거로 부터 겹겹히 쌓여온 잘못된것.이라고 하는데 지금까지 30여명의 충구회장이 잘못운영
했던것으로 표현하고 있소.본인이 알고있는 역대 충구회장님들은 나름대로 동기생중에서 덕망있고,인정받는 분들이 헌신하고 충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분들을 이렇개 매도하는것은 큰 잘못이오.
"비정상"을 "정상화" 표현도 적절치 못하오.
역대 충구회장과 임원진은 충구회 10주년,20주년,30주년 등 큰 행사를 했지만 정상적으로 해왔어요(1명 제외) -
작성자 윤효중 작성시간14.07.26 회장단 여러분 고생 많습니다. 시간은 흘러가는데 언제까지 이 문제에 매달려 있어야 하나요? 당사자는 침묵하고, 우리가 볼때 전혀 관련없는 분들이 해명하고 반론하고 하면서 에스컬레이터 되는 것 같습니다. 진갑이 지난 나이에 하나하면 둘도 알고 셋도 압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동기생이란 나이를 먹어도 이눔저눔 할 정도로 되야 하는것 아니냐구요. 하하.. 회장님! 우리 동기생끼리 자존심 따지지 말고 사과 할 사람한테 미안하다고 회장단에서 사과받고, 이시간 이후 부터는 회칙대로 잘 운영합시다. 더 이상 해결방안은 없을것 같은데요. 회장단 직권으로 덮고 끝냅시다. 선언 하세요 다들 양해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