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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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병오 작성시간16.05.12 유갑부회장님을 비롯한 임원진들~ 그 누구보다도 멀다않고 참여해주신 사랑하는 동기님들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특히나 재무국장으로서 찬조금을 접수/현황을 카페에 정리하면서 이제는 직장도 그만주고서 용돈에 애로를 느낄텐데 과연 얼마나 찬조를 할까? 내심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 그것은 하나의 기우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예상외로 많은 찬조(현금/물품)를 해주셔서 많이 놀란것이 사실입니다. 아직까지 우리충구회의 화합과 단결된 힘과 충구회를 사랑하는 그무언가가 살아 꿈틀거리고 있구나하는것을 느겼습니다. 너무나 감명받았습니다. 정말로 고맙고 또 감사합니다. -
작성자 최병오 작성시간16.05.12 무엇보다도 유갑부회장께서 각지회모임에 사비로 직접 참여해서 금년도사업계획을 설명하고 각 지회의 의견을 수렴하는등의 활동을 통해 한마음행사의 적극적인홍보로 많은호응이 있었던것도 사실입니다. 나는 이번행사를 통해 찬조하신 모든동기생들에게 머리숙여 감사드리지만, 특히나 전북에 거주하는 최병학(20)동기생은 매년 충구회행사때마다 거금을 찬조하는것을 보았습니다(개인적으로 같이 근무한적도, 같은중대도, 같은동향도 아님).
나도 저렇게 찬조할수있을까? 말은쉬울지 몰라도 실천하기란 어려울텐데...... 한마음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신 개인/단체회원님들께 다시한번 머리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김석철 작성시간16.05.12 비라도 내리면 어쩌지?
참여률이 적으면 어쩌지?
환자라도 생기면 어쩌지?
행사를 시작하기 전부터 끝마칠때까지 노심초사 고생하신
유갑부회장님, 이병재사무총장님, 그리고 유래영추진위원장과 기타 임원진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먼길 마다하지않고 새벽잠 설치면서 그곳 속리산 법주사 앞마당으로 달려간 우리 모두는
3사9기 동기생들 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흘러가는 세월앞에 서서히 식어가고, 조금씩 묻여저가는 동기애를
이런기회를 통해 다시한번 활활 불붇게 해준 계기였기에~~
임원진 여러분의 수고가 더욱 값지고 고마웠습니다
임원진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충구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