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책 내용: 태국 베트남,말레지아 등 동남아 13개국을 부부가  매년 수개월씩 저렴한 여행비로

                   많은 지역을 배낭여행  하면서 접했던 경험을 생생한 현장 칼러사진과 함께 순수한

                   마음을 담아낸 실전여행담임,  615P에 달하는 역작이며  일부 언론기관에서도 보도됨.

 

ㅇ 저자 김 춘자님이 드리는 글

     3사 4기생 류 덕수 부부는 당진을 오가며 고구마 농사를 15여년을 짓고 있다.

    어느날 문득 생각하니 우리 부부 나이가 60세를 넘어 서고 있었다. 인생을 시계로 치면 오후6시 인것 같다.

    나머지 황금 같은 6시간을 어떻게 보낼까?  마음이 조급해진다.

    이제부터는 우리의 인생을 살고저 영어도 못하고 컴퓨터도 핸드폰도 제대로 못만지지만, 항상 가고 싶었던

    배낭여행을 떠나기로했다.

    두려웠지만 용기를 내었다. 2013년 부터 매해 고구마 판매 수익금으로 12월에 떠나 다음해 4월에 들어온다.

    그렇게 일년에 4개월씩 여행을한다.  우리 부부가 다닌 나라는 태국, 미얀마,라오스,캄보디아,베트남,

    말레이지아,인도,스리랑카,몰디브,인도네시아,홍콩,마카오,대만 등 13개국이다. 이중 여러번 간 나라도 있다.

    여러 나라를 다녀도 영어못해서 불편한 점은 별로 없었다. 현지 교통과 숙소.음식을  이용하면 놀랄 만큼

    비용도 저렴했다. 여행을 오래하다보니 할 말도 많아져서 부인 김 춘자가 책을 출간하게되었다.

    이 책을 읽어보면 누구나 배낭여행을 떠날수 있게 썼다. 그리고 부록으로 태국 치앙마이에서 2달 살기도

    소개했다.

    나라를 위해 군생활하신 우리 동문님들, 저렴한 비용으로 신세계로 배낭여행,자유여행을 떠나보시길 바랍니다.

    여행 떠나실수 있게 불러 주신다면 강연도 조언도 해드리겠습니다..

               "고구마 아줌마, 동남아 피한 배낭여행" 저자 김 춘자 (언락처: 010-3261-7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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