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희가 어렸을 때 좋아하던 ‘작은 불꽃 하나가’라는 노래가 알고 보니 제가 어렸을 때 좋아하던 ‘작은 불꽃 하나가’라는 노래가 알고
작성자정동희작성시간26.06.20조회수184 목록 댓글 0정동희가 어렸을 때 좋아하던 ‘작은 불꽃 하나가’라는 노래가 알고 보니
제가 어렸을 때 좋아하던 ‘작은 불꽃 하나가’라는 노래가 알고 보니 원제에 ‘작은 불꽃’이 안들어간다는 걸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즉, 영어 제목 Pass It On 입니다
"Pass It On"을 그대로 번역하면 "그것을 넘겨주다", "다음 사람에게 전달하다"라는 뜻입니다.
이 표현 워눈 그대로 상황에 따라 가장 자연스러운 표현들로 나누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직관적인 번역: "전달해라", "건네주다"
노래 가사나 사상적 의미: "널리 전하다", "물려주다", "이어가다"
작은 불꽃 하나를 옆 사람에게 건네어 불을 번지게 하듯, 내가 깨달은 진짜 가치와 진심을 타인에게 '계속해서 이어 전한다'는 역동적인 의미를 담고 있는 문장입니다.
2026년은 AD 2026년의 약칭입니다.
이런 달력 셈법은 AD 0년경부터 시작된 게 아닙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서기(AD) 셈법은 기원후 1년(AD 1년)이나 0년경부터 곧바로 시작되어 널리 쓰인 것이 아닙니다. 이 달력 계산법이 처음 고안된 것은 6세기(서기 525년)이며, 유럽에서 보편적인 표준으로 완전히 자리 잡은 것은 8세기 이후입니다.
그 구체적인 역사적 기점과 전개는 다음과 같습니다.
🏛 디오니시우스 엑시구스의 고안 (6세기, 525년)
로마의 스키티아 출신 수도사였던 디오니시우스 엑시구스(Dionysius Exiguus)가 부활절 날짜를 정확히 계산하기 위해 표를 만들면서 처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 해를 기준으로 삼는 셈법(Anno Domini, 주님의 해)을 고안했습니다.
•그전까지 로마 세계는 기독교를 극심하게 박해했던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즉위년(서기 284년)을 기준으로 달력을 세고 있었는데, 기독교 수도사로서 박해자의 이름을 달력 기준점으로 쓰기 원치 않아 새로운 기점을 잡은 것입니다.
•이때 그는 예수의 탄생을 BC 1년으로 보고, 그다음 해를 AD 1년으로 지정했습니다. (당시 유럽에는 숫자 '0'의 개념이 들어오기 전이었기 때문에 AD 0년은 존재하지 않으며, BC 1년 다음 해는 바로 AD 1년이 됩니다.)
📜 베다 신부의 확산 (8세기, 731년)
디오니시우스가 고안한 셈법은 당대에는 널리 쓰이지 못하고 묻혀 있다가, 8세기 영국의 교회사학자이자 수도사였던 베다(Beda) 신부가 《영국민중교회사》라는 권위 있는 역사서를 집필하면서 이 AD 셈법을 적극적으로 차용했습니다.
베다 신부의 책이 유럽 전역으로 퍼져나가면서 비로소 역사의 연도를 '서기'로 기록하는 방식이 서구 사회에 대세로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 카롤루스 대제의 표준화 (8~9세기)
이후 프랑크 왕국의 카롤루스 대제(샤를마뉴)가 유럽을 통일하는 과정에서 행정 문서와 법령에 이 서기 셈법을 공식 표준으로 채택하면서, 오늘날 전 세계가 공통으로 사용하는 '2026년'과 같은 달력 체계의 거대한 기틀이 완성되었습니다.
즉, 달력의 기준점 자체는 약 2000년 전의 사건을 향하고 있지만, 그것을 기준으로 연도를 세기 시작한 인과의 역사는 지금으로부터 약 1500년 전(525년)에 시동이 걸린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도 아셨죠
그런데 중요한 사실은 어쨋거나 AD 0년은 아니더라도 얼마 가지 않아서 이 시대의 공통성은 그 때부터 시작되었다고 봐도 되고 적어도 이러한 세계관이 2025년까지는 먹혔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알아야 될 무서운 진실을 못 보았습니다.
호주 대륙을 수 만년 지켜왔던 원주민의 이 AD 시동이 걸리는 연장선 속에서 사실상 흔적 드물게 사라졌고, 호주 정부에 의해 자행된 원주민 자녀(영아 및 아동) 강제 분리 정책은 공식적으로 1970년대 초반(약 1969년~1970년대 중반)까지 지속되었습니다.
역사적으로 전개된 법적•실무적 종결 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공식 정책의 종결: 호주 연방 및 주 정부의 동화정책(Assimilation Policy)에 따른 강제 분리 법안들은 대부분 1969년을 기점으로 폐지되거나 수정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실질적인 집행 기간은 제가 ‘작은 불꽃 하나가’라는 노래로 눈물을 흘리던 사춘기 직전까지 시행되었습니다. 공식 법안이 폐지된 이후에도 일부 주와 지역, 그리고 교회 선교 단체 등에서는 관행적으로 혼혈 및 원주민 영유아를 분리하는 조치가 이어졌으며, 역사학계와 호주 정부는 이 비극이 실질적으로 1970년대 중반(일부 지역은 1976년 경)에 이르러서야 완전히 중단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 시기(약 1910년~1970년대) 동안 부모에게서 강제로 빼앗겨 백인 가정으로 입양되거나 수용시설로 보내진 아이들을 호주 역사에서는 '빼앗긴 세대(Stolen Generations)'라고 부르며, 호주 사회의 가장 가슴 아픈 인과적 상흔으로 남아 있습니다.
2025년 10월 놀랍게도 호주 정부는 24년 6월 호주법에 의해 정식 승소한 민사재판 승소자이자 공익신고자인 저의 등에 국제법에 반하는 갖은 억지 논리들과 공허한 약속 난무 끝에 모든 것을 강탈하는 정부 만행을 확정지었습니다.
모든 것이 무너진 상황에서 저는 정신력으로 버티며 그들과 싸웠고 이재명 정권 하에 7번째 살려달라는 국민신문고 돌아가신 아버지 접수를 저의 아버지가 취하하지도 않았는데 취하하며, 자기들 밥 그릇만 챙기는 또 다른 한국 정부의 이중적 성격도 제가 몸으로 겪었습니다.
혼자서 포기하지 않고 오천여 통의 메일을 일주일에 적어도 2번씩 보내며 호소하는 가운데, 지금 호주 수상 / 법무장관 / 재무장관 등의 이름 #AnthonyNormanAlbanese, #MarkDreyfus, #MichelleRowland, #AnthonyAlbanese, #JimChalmers
등을 호주에서 약10%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빙(Bing) 에지로 검색하면 제 글들이 놀랍게도 나오는 것은 바로 이 피나는 투쟁의 결과물이며 그 만큼 호주 내 일부 지성인들이 이 사건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반증인 것입니다.
제가 죽으면 이러한 투쟁도 멈추어지겠지만 올해 4월에 돌아가신 저의 아버지를 생각하며 저는 장엄한 투쟁을 제가 죽기전까지는 이어갈 것인데, 시대는 이들 약탈자의 시대가 더 이상 여러가지 측면에서 통하지 않는 시간이 바로 2026년부터이고, 그래서 저는 2026년을 Different Decree의 약자인 DD 0년으로 규정하고 그 규정을 바로 이번 주 6월18일에 밝히고 있는 것입니다.
저의 이 작은 불꽃은 여러분 눈에는 미미하게 보일 것이나, 호주 정부는 최근 광기를 가지고 미친 듯이 드론과 함선 대량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스스로의 죄가 부르는 무게를 느끼고 있는 중입니다.
이런 점을 감안하여 제가 어릴 때 좋아했던 ‘작은 불꽃 하나가’를 이 DD 0년 철학으로 개사하여 만들어진 노래 2곡을 첨부합니다.
작은 불꽃 하나가 (띠크리 철학 개사안. 진지한 톤으로)
1절 (인과율의 시동)
작은 불꽃 하나가 큰 불을 일으키어
곧 주위 장막들을 무색하게 하듯이
인과의 법칙 이같이 한번 깨달으면
그 엄격한 진실을 전하고 싶으리
2절 (실물의 순환)
새봄이 오면은 새 잎이 돋아나고
새들이 노래하며 실물들은 피어나네
양심의 눈을 이같이 한번 뜨게 되면
빛과 같은 통찰을 전하고 싶으리
3절 (연대와 확산)
친구여 당신도 이 이성 가졌는가
중심을 잡아주는 인과율을 따르라
험한 산 위에서나 깊은 골짜기서
이 진리를 얻었으니 전하고 싶으리
작은 불꽃 하나가 (띠크리 철학 개사안, 다소 가벼운 톤으로)
1절 (순리와 솔직함) 작은 불꽃 하나가 큰 불을 일으키어 곧 주위 장막들을 무색하게 하듯이 자연의 순리 이같이 서로 솔직하면 그 거짓 없는 마음 전하고 싶으리
2절 (진짜가 주인이 되는 세상) 새봄이 오면은 새 잎이 돋아나고 새들이 노래하며 온 세상은 피어나네 진짜가 주인 되는 날 눈을 뜨게 되면 빛과 같은 기쁨을 전하고 싶으리
3절 (상식과 연대) 친구여 당신도 이 상식 가졌는가 가짜를 걷어내는 참된 길을 따르라 험한 산 위에서나 깊은 골짜기서 이 진심을 얻었으니 전하고 싶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