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희의 제언 그리고 타임 테이블 돌이켜보면,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저 정동희가 2024년 11월에 ‘2025년 한국정치전망’
작성자정동희작성시간26.06.06조회수541 목록 댓글 0정동희의 제언 그리고 타임 테이블
돌이켜보면, 일반인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저 정동희가 2024년 11월에 ‘2025년 한국정치전망’ 글을 올렸고, 그때만 해도 대한민국 어느 누구도 2024년 12월에 엄청난 격변이 있을 가능성을 아무도, 그리고 꿈에서도 생각하지 못한 때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놀랍게도 2024년 11월 그 글에서 ‘윤석열 대통령 임기 끝나기 전에 대선이 열린다면 어떤 일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지 언급해 드린 바 있습니다.
그리고 1년 뒤쯤 저는 2026년 한국 정치전망 글을 올립니다. 이때도 어느 누구도, 그리고 꿈에서도 생각하지 못하는 경우의 수를 언급하고 있습니다. 2025년 10월 18일 정동희는 「믿거나 말거나 Ⅱ (정동희 뷰 : 2026년 한국 정치전망 "전국단위 선거가 2번 실시될 가능성을 74%로 본다")」 [출처] 「믿거나 말거나 Ⅱ (정동희 뷰 : 2026년 한국 정치전망 "전국단위 선거가 2번 실시될 가능성을 74%로 본다")」 2024. 11. 27. 19:53에 한국 인터넷 세상에 | 작성자 정동희 글을 올린 바 있습니다.
당시 아마도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얘가 돌았나’라고 속으로 생각했을 거 같은데요, 지금 이 제목을 보면 ‘대한민국 국민 10% 정도는 ‘얘가 안 돌았네’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이제 거두절미하고 오늘 글의 본론으로 넘어갑니다. 제가 2026년 6월 달력 글 그림을 첨부했습니다. 오늘 국민의힘 원내대표 경선 관련 공고문이 올라와 있습니다. 3명이 출전 의사를 밝힌 상태입니다. 그중의 모 후보는 일정 연기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투표권이 국회의원만 있는 관계로 이와 관련하여 저의 의견 개진은 할 자격도 없으므로 생략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6월 12일(금) 저녁에 대구에 갔다가 6월 13일(토) 자정 전에 돌아옵니다. 6월 14일(일)까지는 이번 선거에서 대단히 고생하시고 절반 이상의 성과를 거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님을 비롯한 현 지도부 전원은 미래를 위한 포석 차원에서 자진 사퇴해 주시기를 희망합니다. 달력을 보시면 만약 그렇게 될 경우, 이번에 새롭게 선출되는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의총을 소집하여 새로운 비대위원장 관련 의견을 모으고, 후에 새로운 비대위원장이 비대위원들을 선정하여 당내 절차를 밟을 경우 실질적으로 약 2주간의 시간이 소요될 거 같습니다.
누차 말씀드렸듯이 저의 개인적 의견은 2026년 하반기까지 그 비대위가 소정의 성과를 내어야 된다는 입장이고, 이번에는 여성/호남/청년 비중을 따지기 전에 ‘최고위원 입후보 2번과 이번과 같은 공개적인 비대위 참여 의사 2번’을 밝힌 저를 고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저는 오늘 조금 전까지 이를 위해 준비해야 될 모든 검토 사항을 거의 다 마쳤습니다. 저는 준비가 거의 다 되었습니다. 이제 선택은 자유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총평이나 결론 또는 맺음말 성격으로 현재 한국과 글로벌 정세에 대한 요약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말싸움이나 논쟁, 토의 등은 모두 필요합니다. 그런데 한국과 글로벌 정세가 이제 그 비중을 40% 이하로 줄이고 60% 이상 행동으로 실천해야 되는 국면입니다. 그것도 절도 있고 과감하고 결단력 있는 의사결정 연속과정을 뚫고 나가야 하는 단계가 되겠습니다. 말싸움이나 논쟁, 토의 등의 비중을 지금까지 해왔던 거처럼 거꾸로 많이 할 경우, 그 수업료가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더 많을 가능성이 제 눈에 선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동희올림